지역 별미 음식인데 정작 그 지방 사람들은 안먹는 음식이 있죠
부산의 별미음식중 하나인 '비빔당면' 정작 부산 사람들은 잘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여수는 '딸기모찌'에요 여행 오는 사람들이 많이 사가는것 같은데
정작 로컬사람들은 그 돈 주고 사먹지 않죠 이순신 광장 옆에 딸기모찌라고 큰 간판 걸고 분점까지 있던데
이순신과 모찌라....
암튼 여수 사람들은 딸기모찌를 별미로 먹지 않는답니다
이런 음식들로 댓글 달아볼까요?
지역 별미 음식인데 정작 그 지방 사람들은 안먹는 음식이 있죠
부산의 별미음식중 하나인 '비빔당면' 정작 부산 사람들은 잘 안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여수는 '딸기모찌'에요 여행 오는 사람들이 많이 사가는것 같은데
정작 로컬사람들은 그 돈 주고 사먹지 않죠 이순신 광장 옆에 딸기모찌라고 큰 간판 걸고 분점까지 있던데
이순신과 모찌라....
암튼 여수 사람들은 딸기모찌를 별미로 먹지 않는답니다
이런 음식들로 댓글 달아볼까요?
안동사는데 헛제삿밥은 그 돈주고 안 사먹어요.
어릴 때 비빔당면 일단 바닥에서 대충 만들어서
안 사먹던 음식
지금 서울 사는데 광장시장 안 가요.
비위생 불친절 냄새 바가지
복성루 이성당 지린성..현지인은 안가요
딸기모찌가 여수 별미인가요?
어디에나 파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유명한 가게가 있는 거 아닌가요?
군산 이성당은 충격인데요 군산 다녀온 지인들 이성당빵 많이 사다주던데 여수의 딸기모찌 같은가봐요
이성당은 왜 안가나요?
그정도면 빵 훌륭하던데요
이성당은 왜 안가나요?
그정도면 빵 훌륭하던데요
군산엔 인구가 적어서 원주민 노인들은 빵을 많이 안드셔서 그런가
이성당이 크긴 하죠
비빔당면은 간도 안맞고 맛없던데요
비빔당면은 나름 잘사먹는데요
예전엔 짜서 안먹었는데
첫댓글님
안동에서는 헛제사밥 안 먹나요?
저 안동 여행 가서 헷제사밥 먹고 기절하는 줄.
이후 고추장 비빔밥은 맛 없어요.
헛제사밥 먹으러 안동 가고 싶기는 한데,
혹시 서울에도 안동식 헛제사밥 하는 음식점 아는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비빔당면은 어릴적 엄마하고 국제시장 가면 먹었단 건데요. 사실 그 당시 멋은 기억 안나고, 그냥 엄마하고 시장 갔다가 먹은 느낌, 지금 부산 가면 비빔당면 보고 저건 추억의 맛이겠구나 생각만 하고 먹은적은 없어요.
왜 이리 오타가 많은지요. 먹었던 거
맛
호두과자 안먹어요
헉제삿밥 피는 식당 - 종로구 수송동 이마빌딩 지하 안동국시
천안 호두과자 안 먹는다고 쓸라고 했는데
벌써 나왔네요 ㅋㅋㅋ
언제부터 여수지역 별미가 되었나요?
역사가 궁금하네요.
고향에 살때도 지금도 한번도 먹은적없어서요
모찌 모찌 그러는 사람들은 일본후손인건가요?
아니면 생각이 없어 남들 하는 말을 따라하는건가요?
우리말 이름이 찹쌀떡이라고 있는데 왜 모찌 모찌 그러나요?
일어든 영어든 우리말대신 쓰는 사람들 덜 떨어져보임
안동국시 알려준 댓글님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성당 아이스크림은 전국1등이고 야채빵이며 단팥빵이며 빙수며 당할 제과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샌드윗치 토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딸기롤케익도 빵품질이 그렇게 좋던데요
이성당 그런 곳은 서울 수도권 비하면 싸서 그래요.
그 동네 다른 빵가게도 싸겠죠.
이재모 피자도 별거 없어요. 그냥 큰 사이즈 삼만원 언더고 엄마가 집에서 좋은 재료 사다 만들면 그맛이겠구나 싶은 가성비. 치즈듬뿍 쓰고 쓴맛 없고요.
안면도가 고향인데, 게국지 안먹어요. 방송에 나와서 유명해졌을뿐, 그거 먹는 동네사람 거의 없음. ㅎㅎ
안동 갔더니 헛제사밥은 물론이고 찜닭 아무도 안 먹는다고 하던데요.
그래도 찜닭집 갔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갈비도 맛있고요.
이성당을 안가다뇨.
군산분 맞으세요?
복성루나 중동호떡은 뜨기 전에는 있는지조차 몰랐지만 이성당은 아니죠.
군산 토박이중에 이성당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이성당에서 독립한 제과점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성당이 여전히 탑이에요.
관광객에 밀려서 못 가는 게 맞을 겁니다.
군산에 사는 가족들도 제가 내려가야 큰 맘 먹고 가지 워낙 번잡하니 엄두를 못 내더군요.
엄밀히 따지자면 모찌를 찹쌀떡이라고 하는 게 덜 떨어진 거죠.
파스타를 국수라고 부르면 이상하듯 모찌를 찹쌀떡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해요.
일본떡인데 굳이 한국어로 바꿔 부르면 정확한 정보전달이 안되잖아요.
스시, 소바처럼 음식이름일뿐인데 무리하게 한국어로 변환시키는 것도 컴플렉스입니다.
이제 벗어날 때도 됐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요?
안동사람이 안동찜닭을 안먹다니요, 말도 안돼요.
저 50대인데 여고시절부터 학교로 배달시켜먹었어요.
그때는 찜닭을 네모 포장용기가 아닌 커다란 봉다리에 담아줬어요.
애들 아주 많이 시켜먹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