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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생활비로 드린 현금 다른 형제가 집사는데 썼는데

조회수 : 4,920
작성일 : 2026-01-20 18:17:19

밑에 글 보니 생각나서요..

 

부모님께 생활비에 보태쓰셔라 하고 매달 100씩 드렸는데..

부모님이 거의 안쓰다시피 하고 모으셨더라구요.

국민연금으로 생활하시고.. 제가 준거 15년 넘게 모으셔서..

형편 빠듯한 남동생  집 사는데 억으로 보태셨더라구요.

 

지방사는 남동생이 최근에 아파트를 샀는데 무슨 돈으로 샀지 했는데

부모님이 오래 모으신 돈 플러스 15년간 저희가 드린 돈.. 해서 2억을 보태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집을 산거더라구요.. 에휴.. 괜히 부모님 걱정했네 싶은데

 

이런 케이스는 어떤가요.?

 

참고로 저희는 전문직 부부라 많이 여유롭고 제가 버는 돈만해도 꽤많아 

월 100이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긴 해요.

 

저는 부모님께 받는게 전혀없는데.. 결혼때도 마통으로 함.

.좀 속상하긴 해요 

IP : 223.38.xxx.232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26.1.20 6:20 PM (114.204.xxx.203)

    비숫해서 생일 명절에만 드리도 먹거리 정도만 보내요
    아들 사랑은 참 못말리죠
    연금으로 가눙한데 뭐하러 매달 100을 드리나요
    그만두고 가끔 필요한거나 사드리시죠

  • 2. 서운함
    '26.1.20 6:25 PM (223.38.xxx.232)

    서운함을 얘기했더니...

    어머니가 우시면서 너는 전문직 부부고 잘살고..
    동생은 중소기업 회사원이라 차이가 너무 나는데 이렇게라도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시더군요

  • 3. kk 11
    '26.1.20 6:26 PM (114.204.xxx.203)

    왜 걸핏하면 우는지 ..
    우리도 무기삼네요
    자식은 할말도 못하나요

  • 4.
    '26.1.20 6:31 PM (211.234.xxx.94)

    제가 능력있고 애정있는 동생이라면 기분 안나쁠듯

  • 5. 그냥
    '26.1.20 6:34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 돈으로 드리지 마시고 맛있는 거나 사드리세요. 같이 가서 호텔음식 먹고 조용필 콘서트같은 거 같이 보시고. 그럼 그게 추억도 되고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도 않죠

    부모님이 저렇게 하시면 형제간에 우애 다 끊어집니다. 부모 돌아가시고 남남 됩니다.

  • 6. 굳이
    '26.1.20 6:35 PM (223.38.xxx.232)

    부모님이 돈으로 달라셔요.. ;;;

  • 7. kk 11
    '26.1.20 6:37 PM (114.204.xxx.203)

    돈도 줄이세요 그리 건너갈거 뻔한데

  • 8. 그럼
    '26.1.20 6:38 PM (175.116.xxx.63)

    또 모았다 남동생 주시겠네요. 저라면 부모님도 남동생도 못볼것 같아요. 너무 화나네요

  • 9. 줄이세요
    '26.1.20 6:39 PM (121.168.xxx.246)

    앞으로 아프시면 엄청 들어가요.
    그때도 님 차지일텐데.
    지금이라도 줄이세요.

  • 10. ..
    '26.1.20 6:40 PM (119.192.xxx.4)

    저도 같은 경우인데 전 상관없어요.
    전 엄마한테 드리고 싶었고
    드리는 동안 엄마랑 저 행복했어요.
    오빠 집 살 때 저 몰래 보태주셨는데
    그걸로 엄마도 오빠도 기뻤겠지요.
    그럼 됐다 싶어요.

  • 11.
    '26.1.20 6:44 PM (118.235.xxx.73)

    몫돈 내놓으라 한것도 아닌데요.

  • 12. mmmmm
    '26.1.20 6:46 PM (211.119.xxx.164)

    직접적으로 돈으로 달라고 하신거예요?
    너돈 받아다가 남동생 주겠다는 당당한 의사표현이시네요..
    딸한테 미안해서라도 못그러겠는데

  • 13. ...
    '26.1.20 6:47 PM (115.131.xxx.177)

    당연히 서운하죠. 부모님이 형제관계 다 엉망되게 해 놓네요. 딸한테 받아서 아들에게 주는 마음은 부모님 마음. 서운한건 원글님 마음입니다. 앞으로 내가 주는 돈이 동생네로 가는구나 생각하면서 절제하세요. 저라면 더이상 안하겠어요.

  • 14. ㅅㅅ
    '26.1.20 6:49 PM (218.234.xxx.212)

    그래요. 엄마가 전문직 딸 둬서 용돈 받아 기쁘면 된거죠. 엄마 입장에서 가장 의미있게 돈을 쓰신거고요.

  • 15.
    '26.1.20 6:50 PM (14.55.xxx.159)

    비슷한 형편에 졸라매서 드린거면 깊이 서운하겠는데요 월등해서 큰 부담안되는 금액으로 부모님기뻐하셨다면 괜찮아요 저 같으면 남동생 지원 좀 해줄듯요

  • 16. 프린
    '26.1.20 6:51 PM (183.100.xxx.75)

    용돈은 아들한테 받으셔야죠
    그냥 먹거리나 선물만 하세요
    서운하다고 정확하게 말하세요
    그리고 동생한테도 명확하게 말하세요
    이제 생활비는 니가 드리라고요
    말에 밀리지 마세요
    내가 모은거아니냐,내가 아낀거 아니냐 이런류일것인데 엄마 편하게 아끼지 말라고 드린돈이지 아낄거면 내가 직접 아껴 모으지 그러겠냐 하세요
    화수분마냥 당연하게 앞으로도 줄거라 생각하니 노인 힘이 가진돈인데 덜컥 2억을 주시죠
    바보 호구 노릇은 그만하세요
    생신때 2번 각 부모님께만 선물이건 현금이건 하시고 생활비는 드리지 마세요

  • 17. ..
    '26.1.20 6:51 PM (125.132.xxx.165)

    어머니가 모르게라도 하셨음 좋았을텐데..

    굳이 많이 이해하자면
    내 자녀둘이 사는게 차이 많이나면
    부모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지 싶어요

  • 18. 그럼
    '26.1.20 6:52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드리지마세요. 부모님 돌아가시고 남매간에 원수됩니다.
    돈으로 달라해도 화장품이나 옷이나 사드리고 마세요

    제 친구는, 엄마가 하도 남동생 챙기길래 돈 안 드리다가 출장 갔다오면서 면세점에서 목걸이 사드렸는데 1년인가 2년 지나고 올케가 명절때 그 목걸이 하고 왔더래요.

    드리지마세요. 왜 미워하고 살게 만드나요 이쁜 사랑 하시게 놔드리세요. 하실 만큼 하셨네요

  • 19.
    '26.1.20 6:55 PM (223.38.xxx.232)

    남동생이랑 저랑 사는 건 많이 차이나죠..
    수입은 저희랑 남동생네랑은 7배 정도 차이나니까요..

  • 20. 솔직히
    '26.1.20 6:58 PM (118.235.xxx.14)

    시모가 저랬음 남편 볶아 죽였음. 시가랑 연끊고
    애초 시가에 백 안주죠

  • 21. ㅁㅁ
    '26.1.20 7:0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게 왜 속상할까요 ㅠㅠ
    내가 여유안되는데 모친이 달라한것도 아니고

    일단 드려서 모친이 행복하신거면 그걸로 된거지

    그러고보면
    그릇이 넓은이도 정해져있는듯
    언니가 내건물에 세 받아가며 살만한데도
    동생이 본인은 머리로 살고 언니는 일생 노동으로 산다고 안스럽다고
    조카들 등룩금 턱턱 보내고 하는댁도 있던데

  • 22. ...
    '26.1.20 7:08 PM (221.139.xxx.130)

    차라리 내가 내 돈으로 동생 도우면 괜찮겠죠
    나는 엄마를 준건데 엄마는 그걸로 생색낸거잖아요
    그게 어떻게 어차피 동생한테 간거니 괜찮다..고 마음이 다스려지나요

    그릇 타령 하시는 분 좀 그러지 마세요
    할말없으면 꼭 저러더라구요

  • 23. 괜찮을듯
    '26.1.20 7:09 PM (1.229.xxx.73)

    전문직 자식이 국민연금밖에 없는 부모님께 100만원 생활비로 드리는 거 너무 당연하고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그 돈을 아껴서 부모님들이 가장 원하는 일에 쓰신 것이면 좀 아쉽지만 그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생활비 부모님 편히 쓰시라고 드리는 거니까요.

    비싼 음식에 콘서트 티켓은 내 돈이라고 부모님 무시하고 내 멋대로 관리.

  • 24. 화사
    '26.1.20 7:10 PM (125.129.xxx.235)

    원글 돈 많이 버는데 그거 친정엄마가 알아서 써도 되는걸,
    그리 기분 나빠요? 돈버는 유세인지. ㅉ

    원글은 애 없어요? 당연히 못사는 자식한테 도와주고싶은 엄마맘을 그리 모르는지,
    동생 도와주면 어때서 이리도 돈가진 유세를 떠는지 원.

  • 25.
    '26.1.20 7:11 PM (106.101.xxx.199)

    사는 형편이 많이 차이나고 자랄 때 시대 상황 고려해서 크게 차별 안 받았고 남매간 우애 있으면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 그래도 부모님 넉넉하게 쓰라고 드렸던 거니 앞으로는 현물 지원 할래요.

  • 26. ...
    '26.1.20 7:15 PM (211.234.xxx.251)

    지금 이 상황에 돈버는 유세란 단어는 안어울리죠
    염치없고 뻔뻔한 사람 말에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평생 받는 게 익숙하고, 당연하고
    그래서 같은 상황을 보고도 엉뚱하게 튀는 부류가 있어요

  • 27. ….
    '26.1.20 7:16 PM (106.73.xxx.193)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러면 기분 안 좋을거 같아요.
    동생에게 직접 지원해주는건 가능한데 부모 마음이 그쪽으로 더 애뜻한거…너는 잘 살잖니…하는건 별로에요.
    그런데 저는 그거 증여인데 세금은 냈나? 어찌 그게 가능한가 부터 퍼뜩 생각드네요.

  • 28. ㅇㅇ
    '26.1.20 7:16 PM (221.156.xxx.230)

    원글님이 동생 직접 주면 생색이나 나고
    누나한테 고마워 하지만
    이건 남매 의만 상하게 하잖아요
    엄마의 아들 사랑만 확인하게된 꼴이니까요

    엄마의 눈물에 약해지지 마세요
    어차피 돈드려도 엄마가 쓰지도 않을텐데 뭐하러 드려요

  • 29. 혹시
    '26.1.20 7:17 PM (114.206.xxx.43)

    부모님이 키우실때
    원글님이 월등히 뛰어나도 아들,딸로 차별하셨나요?
    만약 그렇다면 님이 속상할듯요

  • 30. 노인복지
    '26.1.20 7:17 PM (221.161.xxx.99) - 삭제된댓글

    일하는데,
    주는 자싣 다로 받는 자식 따로입니다.

  • 31. ..
    '26.1.20 7:21 PM (106.102.xxx.148)

    원글님 자녀 몫을 조카 주는 거예요. 바보짓 하지 마세요. 님 엄마는 남동생 엄마예요. 님거 빼앗아서라도 아들 주고 싶다니까요. 제가 해봐서 알아요. 저흰 부모 떠나고 남 됐어요.

  • 32. 뭐래
    '26.1.20 7:21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원글에게 탓하는 댓글들 제정신인가요?
    여기 게시판은 불로소득에 세금 쎄게 매겨야 한다는 논리들 많이 펴던데
    부모님이나 그 동생이야말로 불로소득으로 뭐하자는 건가요?
    원글이 돈 잘 번다 해도 놀면서 쉽게 버는 거 아니잖아요?
    공짜로 얻으니 남의 돈은 다 쉬운 건 줄 알아요?
    심보들이 정말 괘씸하네요.
    내가 내 부모 쓰시라고 드린 돈을
    아끼면서 궁상 내지는 검소하게 살면서
    다른 형제 도와주는데 흘러가도 된다고요?
    안 그럼 나쁜 년이에요?
    참 거지들 마인드 당당하네요

  • 33. 다인
    '26.1.20 7:23 PM (210.97.xxx.183)

    이건 평소 어떤 부모였는지가 중요할것 같구요 님의 소득도 중요할 것 같아요 자라면서 그리고 지금껏 상식적인 수준에서 그럭저럭 괜찮은 부모였고 내 수입이 월 천만원 이상이다(부부 합산 소득 물론 아니고 오롯이 내가 버는 돈) 그럼 걍 100만원 드리세요 15년 모아봤댔자 1억8천이잖아요
    근데 내가 수입이 많아도 평소 차별 심했고 아들 바라기였다 그럼 전 끊어요 괘씸해서요

  • 34. 헐...
    '26.1.20 7:33 PM (211.234.xxx.172) - 삭제된댓글

    서운한게 당연한건데..

    이것도 돈버는 유세냐고 묻는 사람이 있네요.

  • 35. 헐...
    '26.1.20 7:36 PM (211.234.xxx.172)

    서운한게 당연한건데..

    이것도 돈버는 유세냐고 묻는 사람이 있네요.

    진짜 이 게시판만해도 거지마인드들이 이리도 많네요.

  • 36. kk 11
    '26.1.20 7:40 PM (114.204.xxx.203)

    앞으로 병원비 요양원비 다 님 차지일텐데
    돈 줄여요
    소액이라도 꼭 같이 내게 하고요
    아무리 많이 벌어도 기분 나쁜건 당연해요

  • 37. 시어머니가
    '26.1.20 7:47 PM (223.38.xxx.55)

    남편돈 받아서 시동생 집사는데 보탰다면
    여기 게시판에서 난리났을걸요
    원글님이 기분 나쁜건 너무 당연한거죠

  • 38. 서운하죠
    '26.1.20 7:51 PM (61.82.xxx.228)

    당연히 서운할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는 그만큼 여유있게 사시는 원글님이 부럽기도 하네요. 어쨌든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시잖아요.
    아무튼, 앞으로는 물건을 사드리겠네요.
    용돈은 필요없으신듯 하니.

  • 39. ...
    '26.1.20 7:52 PM (115.138.xxx.39)

    매달 100만원을 친정엄마한테 왜 주나요
    매달 꼬박꼬박 받아먹은 엄마도 진짜 양심없네요
    양심없으니 그돈 모아 아들주죠
    자기가 번것도 아니고 결혼한 딸한테 매달 100원씩 송금받는거 미안하고 염치없어 보통 부모는 못해요
    시모가 저래놨으면 며느리들 인연 끊겠죠
    남자들 여자에 비해 참 둔해요

  • 40. ㅎㅎㅎㅎㅎ
    '26.1.20 7:55 PM (222.106.xxx.168)

    생활비 부족하지 않은 거 알았으니 안 드리면 되죠

  • 41.
    '26.1.20 7:57 PM (1.235.xxx.172)

    잘 살면, 괜찮아요
    나도 못사는데 그러면 화나죠

  • 42. 정상엄마라면
    '26.1.20 8:08 PM (211.234.xxx.178)

    당연히 도와주고 싶을겁니다
    저라면 제게 다시 돌려주면서
    동생 좀 도와주면 안될까?
    기꺼이 더 보태서 도와줄것 같아요

  • 43. ...
    '26.1.20 8:18 PM (121.190.xxx.105)

    어머니 드렸으면 그건 어머니돈
    어떻게 쓰던 신경끄고 동생한테 가는게
    싫으면 안드리면 될일

  • 44. ㅇㅇ
    '26.1.20 8:23 PM (211.234.xxx.50)

    나도 형편이 넉넉치 못 한 상황에서 부모님 굶을까봐 준돈을 그랬다면 모를까
    부모님께 용돈 드린 거 부모님 쓰시고 싶은대로 쓰는 거죠.
    더구나 어디 가서 도박 탕진 유흥에 낭비한 거 아니고
    남동생 챙겨 줬으면 괜찮지 않나요?
    자식 용돈 주고 사용처 간섭하나요?
    줬다고 요량껏 쓸 수 있는 재량권까지 간섭해야 하나요?

  • 45.
    '26.1.20 8:24 PM (223.38.xxx.230)

    백만원 15년이면 원금만 1억8천이 공중분해 된 건데 참 어이가 없지요.
    남동생에게 직접 줬다면 누나 매형 감사한 마음이라도 있지
    엄마 손에서 나간 거니 당연한 권리로 부모 재산 받았다 생각하고
    오히려 잘사는 형제한테 1원도 도움 받은 거 없다 원망만 남았을 겁니다.
    앞으로 병원비 요양원비 갈 길 멀어요.
    현금 지원 딱 끊으세요.

  • 46. 어렵다
    '26.1.20 8:29 PM (223.38.xxx.16)

    부모님은 차별하시고 키우진 않으셨는데..

    남동생이 공부를 잘하지 못해 잘 안풀리다 보니까..
    부모님이 항상 맘이 쓰이시고.. 그런 상태같아요.

    저는 뭘 해도 알아서 하니 냅두시는거고 남동생은 뭘 해도 잘 안풀리니 아픈 손가락이죠.

  • 47. ,,,,,
    '26.1.20 8:48 PM (110.13.xxx.200)

    내가 드린 돈이 그쪽으로 간 거 알면 조금서운하긴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 또 형제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니 그 마음도 이해는 가네요
    부모님 마음안정에 돈을 쓴 거다 생각하시고
    수입 격차 많은 동생이니 그러려니 할 것 같아요.
    앞으로 물품으로 해주세요.

  • 48. ...
    '26.1.20 9:19 PM (123.215.xxx.145)

    원글님 남동생은 집사는데 지원받은 돈이
    원글님이 15년동안 매달 보낸 돈이라는거 아나요?

  • 49. ....
    '26.1.20 9:24 PM (211.234.xxx.87)

    남동생도 이 사실을 아나요?
    우선 고지하고 고마워하는지 볼꺼같아요.
    고마워하면 그뒤는 님 마음가는대로 하고
    어쩌라고 뻔뻔하게 나오면 용돈끊으세요.

  • 50.
    '26.1.20 9:25 PM (223.38.xxx.159)

    알아요.
    고마워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 51. ...
    '26.1.20 9:29 PM (123.215.xxx.1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남동생한테 얘기를 직접 한번 하셔야겠는데요.
    솔직히 엄마 편히 쓰시라고 15년 드린 돈이 그렇게 쓰이니 당황스럽다고..
    또 앞으로 어머니 용돈을 드려봤자 그 돈이 계속 너한테 들어갈 것 같다.
    솔딕히 그건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엄마 용돈은 앞으로 네가 챙겨라. 나는 가끔 명절, 생신 때만 챙길란다.

  • 52. ㅎㅎ
    '26.1.20 9:29 PM (49.236.xxx.96)

    충분히 서운할 거 같아요.
    이제 줄이세요
    그냥 필요한 거 사드리시고

  • 53. ...
    '26.1.20 9:32 PM (123.215.xxx.145)

    원글님이 남동생한테 얘기를 직접 한번 하셔야겠는데요.
    솔직히 엄마 편히 쓰시라고 15년 드린 돈이 그렇게 쓰이니 당황스럽다.
    앞으로 어머니 용돈을 드려봤자 그 돈이 계속 너한테 들어갈 것 같다.
    그건 내가 원하는 바가 아니다.
    엄마 용돈은 앞으로 네가 챙겨라.
    나는 가끔 명절, 생신 때만 챙길란다.

  • 54. 자식은
    '26.1.20 10:15 PM (61.101.xxx.240)

    하나만 낳아야 겠네요
    이 정도 차이나게 살아도 형제한테 내돈가는 모습 못 보겠고
    부모님이 형제돕는게 못 마땅하다면
    자식 여럿있어 뭐 하겠습니까
    형제 필요없네요.
    그나마 다행히 부모에겐 애정이 있네요.
    부모가 딴 형제 신경쓰는 꼴은 못봐도요.

  • 55. ㅇㅇㅇㅇㅇ
    '26.1.20 10:29 PM (175.199.xxx.97)

    울면서 하소연.ㅡ부모님학교 정규과목인듯
    당분간 돈좀 줄이고 연락도 뜸해야
    부모님도 조심해요
    돈보다는 물품으로 드리세요

  • 56. ..
    '26.1.20 11:19 PM (112.145.xxx.43)

    부모님 편하게 살라고 용돈 드렸는데 편히 쓰지못하고 그 돈모아 동생준거잖아요
    당분간 드리지마시거나 줄이세요
    계속 드리면 이제 또 몇년 모아 남동생 차 바꿔주실듯

  • 57. ,,,
    '26.1.21 1:36 AM (1.229.xxx.73)

    님이 드린 돈은 생활비로 쓰시고
    국민연금 나온 돈 모아서 아들 주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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