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백만년에 중화요리 시키려고 항상 시키는곳 보니 (비싼곳 아니예요. 저렴한 프랜차이즈)
짜장면 8000원 짬뽕 10000원이네요
언제 이렇게 오른건가요.
4인가족 짬뽕2 짜장2 탕수육 중자 하나 시키니 6만원이네요
주말에 백만년에 중화요리 시키려고 항상 시키는곳 보니 (비싼곳 아니예요. 저렴한 프랜차이즈)
짜장면 8000원 짬뽕 10000원이네요
언제 이렇게 오른건가요.
4인가족 짬뽕2 짜장2 탕수육 중자 하나 시키니 6만원이네요
짜장 만원. 짬뽕15000원이예요. 탕슉 작은건3만원
5만원에 4인 가족 외식은 이제 거의 없어요
서울 변두리인데요.
우리 동네는 저렴한데요. 재래시장 근처라 그런가?
시장물가 오른거 못 느끼겠어요.
삼선만 먹어서;;
울 동네 맛집인데 삼선찌장 13000원 삼선짬뽕 14000원이예요.
또 득달같이 달려와서 시장 가보라고 싼 것도 많다는 댓글들, 오늘 지령은 물가냐는 댓글들 달리겠네요.
요즘 8천윈 없던데 싼거 아닌가요
8000원이면 한 10년 전쯤 물가인거 같아요
저희동네도 그정도 하는 곳 있으려나..
중국집을 동네에서 시켜 먹질 않아서
보통 만원 이래요
외식 안합니다
모임때나 먹고요
코로나 전 5000원 이후 조금씩 오르더니
작년부터 8000원
코로나 전 5000원 이후 조금씩 오르더니
작년부터 8000원.이것도 동네 배달 전문집이고
요리로 가는곳은 11000원
한그릇도 배달되던 시절이 그리 오래전인거같지 않은데
4인가족이면 그 짜장면조차도 몇만원이에요.
새우깡도 1400원이더라구요
그리생각해보면 짜장면 가격은 이해가되요
홍*반점은 짜장면 8000원 채 안하는 것 같아요. 호불호 갈리고 점바점 맛의 차이가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5천원 6천원하는데 2군데
짬뽕은 8천원 왜 더비싼지
탕슉은 고기라 소짜 만원인데 둘이 먹을만해욮
울 동네, 20분쯤 걸어가면,
짜장집이 하나있어요
웨이팅해야하는
짜장면 4천원, 짬뽕 5천원
아주작은 탕수육 5천원
부부 둘이가서 이거 먹고 커피 마시고 오면 3만원 안들어요
울 동네도 배달은 비싸요
딱 이집한군대 요렇게 싼대 손님 엄청나요,
11시에 열어서 2시30분까지,
그리고 저녁에 또 잠깐하는듯해요
싼거에요.
진짜 물가 너무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