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빌려달라는 사촌

... 조회수 : 4,994
작성일 : 2026-01-19 16:33:09

사업하는 사촌입니다.

거의 10년? 아니 20년가까이 연락한적없고 교류도 없는데...

 

오래전 친정오빠에게도 백만원 빌려서 안갚고있다는 이야기

최근까지 올케에게 들었어요

 

근데 제게도  연락이 왔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문자 못본척해야하는지...ㅠㅠ

 

IP : 116.89.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답
    '26.1.19 4:34 PM (211.208.xxx.21)

    답 하지 마세요

  • 2. 원글
    '26.1.19 4:36 PM (116.89.xxx.138)

    감사해요
    그래야겠죠?
    답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 3. ...
    '26.1.19 4:36 PM (121.142.xxx.225)

    당연히 못 본척 해야죠
    먹고죽을래도 없다 미리 죽는척 하시고.
    처음부터 시작을 마세요!!

  • 4. 너무하네요
    '26.1.19 4:38 PM (59.15.xxx.225)

    100을 왜 안갚아요 ㅠㅠㅠㅠ

  • 5. 여기저기
    '26.1.19 4:39 PM (58.29.xxx.96)

    돈빌려쓰다가
    마지막 빌릴곳이 여기라도
    그냥 막던지는 중
    받지마세요.
    차단

    이걸고민?

  • 6. ...
    '26.1.19 4:40 PM (116.36.xxx.204)

    10년 안보면 남인데요
    남한테 돈을 왜 빌려줌 ㅋ

  • 7. 원글
    '26.1.19 4:41 PM (116.89.xxx.138)

    네 ㅠㅠ ,,, 그냥 모른척할래요
    오빠에게도 10년도 더 전에 빌린돈인데 안갚고 있다고 올케가 열받아하던데 ,,,,
    그래도 저 모른척하고 얼마전 아들 결혼한다길래 축의금까지 보냈는데..
    고맙다고 문자인사는 왔었거든요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

  • 8. 고민
    '26.1.19 4:41 PM (118.235.xxx.178)

    꺼리가 되나요?

  • 9. 원글
    '26.1.19 4:42 PM (116.89.xxx.138)

    그렇죠? 안보면 그만인것을...
    저 어려울때 도움한 톨 준적없는 사촌...

  • 10. ...
    '26.1.19 4:43 PM (219.255.xxx.153)

    차단하세요. 문자 보는 것도 괴로와요

  • 11. ..
    '26.1.19 4:45 PM (1.235.xxx.154)

    나도어렵다하세요
    저는 사촌여동생 300빌려주고 아직못받았어요
    10년전

  • 12. 마음 약한 저는
    '26.1.19 4:47 PM (211.234.xxx.178)

    버리는셈 치고 보내겠지만
    요즘은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그냥 몰염치한 사람이라고 외면하더군요
    어디다 돈을 빌려달라고?
    날 무시해?
    하는 분위기 ㅜ

  • 13. 절대네버
    '26.1.19 4:47 PM (218.155.xxx.35)

    좋은 맘으로 20년전에 900만원 남편 사촌형에게 빌려줬는데
    안갚아도 되는줄 알더라고요 7년전에 대판 싸우고 돌려받았어요
    이자지불 요청했더니 도둑놈이라고

  • 14. 그냥
    '26.1.19 4:55 PM (59.5.xxx.89)

    한번 던져 본 말에 호구 되지 마시고 못 본 척 하세요
    양심도 없는 사촌이구먼

  • 15. ..
    '26.1.19 5:06 PM (112.145.xxx.43)

    버리는셈 치고 보내는 것도 자주 연락하는 사이에서 가능한거지요
    10여년 가까이 연락 한 번 없다가 돈 빌려달라고 하는 것은
    진짜 마음 약한 호구 한 명 걸려라 하는 거잖아요

  • 16. kk 11
    '26.1.19 5:06 PM (114.204.xxx.203)

    여기저기 그러고 다닐걸요
    아예 전화 받지마요

  • 17. 제 경험담
    '26.1.19 6:54 PM (211.234.xxx.241)

    인줄 알았어요
    전 사촌동생이 빌려달라 연락 여러번 하는데 한번 빌려주면 두번 연락오더군요
    말을 너무 잘해서 꼭 못빌려주는 저를 나쁜 사람 만들더라구요

  • 18. ㅇㅁ
    '26.1.19 8:40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그정도사이는 남 아닌가요?
    연락도 안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37 이혜훈 "부정청약, 국가기관 조사 결과 따르겠다…논란 .. 부정이일상이.. 08:08:24 36
1790336 30년전에는 알부민 사러 종로5가 약국 돌아다녔었어요 알부민 08:01:12 224
1790335 집안마다 다른 시누의 권리 1 시누 07:52:28 390
1790334 다이소에서 가방 뜨기 좋은 실 뭐가 있을까요? .. 07:34:41 88
1790333 보라매삼성아파트 .. 낯선곳으로 이사를 가야해서요 .. 07:31:51 485
1790332 집만두와 가장 비슷한 만두집 추천해주세요 3 만두 07:28:52 373
1790331 '무인기' 날린 오 씨, 정보사 돈 받아 '북한 전문 매체' 운.. 1 내란당 수준.. 07:25:21 743
1790330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얼굴살이 빠지면 1 단백질 07:23:24 578
1790329 프리미엄패딩 질문요 2 . . 07:22:48 290
1790328 켄우드 반죽기 당근으로 구입했는데 2 06:36:05 938
179032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6:33:14 890
1790326 감성이 풍부한 애들은 유아기때부터도 다른가요? 4 06:17:24 811
1790325 명언 - 세계시민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건 ♧♧♧ 06:10:52 412
1790324 더워 못나간다 추워 못나간다 선택이라면 전 추위를 ,,, 8 ㅁㅁ 06:01:59 2,056
1790323 나솔 장미 남편 ..... 05:39:03 1,970
1790322 저희애는 어릴때부터 물질적인걸 별로 안원했어요 13 ㅇㅇ 03:40:27 2,571
1790321 난방기 막 돌아가네요 1 역시춥네 03:18:52 1,953
1790320 이혜훈이 민주당 스파이여서 못자르는 거? 15 ..... 03:13:26 1,343
1790319 전자영어사전 갖고 싶었던 기억 5 ㅇㅇ 02:10:57 719
1790318 파주 양지마을 조청 아시는 분 2 조청 01:59:54 684
1790317 진짜 살이 너무 쪘어요, 13 Mm 01:59:39 4,056
1790316 그러고보니 요즘 스키타러 간다는 얘기 잘 못들어요. 9 ........ 01:55:14 3,394
1790315 이 추운날 아이가 스카가서 아직도 안왔어요.. 9 01:42:08 2,041
1790314 주식 TDF 하시는 분 ..... 01:35:18 664
1790313 도래미는 해리성장애에요 뭐에요? 2 유지나 01:21:35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