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을 반잘라 찹쌀풀 바르고 반접어 질게 지은 찹쌀밥을 발라 만든 부각을 튀겨 열장쯤 와삭와삭 먹을 땐 좋았는데..
이게 불어나니 넘넘 괴로웠어요.
술김에 마른 미역귀 한봉다리 먹고 잤다가 미역무더기 토했다는 사람 생각납디다 ㅜㅜ
전장을 반잘라 찹쌀풀 바르고 반접어 질게 지은 찹쌀밥을 발라 만든 부각을 튀겨 열장쯤 와삭와삭 먹을 땐 좋았는데..
이게 불어나니 넘넘 괴로웠어요.
술김에 마른 미역귀 한봉다리 먹고 잤다가 미역무더기 토했다는 사람 생각납디다 ㅜㅜ
중간에 찹쌀밥으로 붙이는건가요?
김부각 많이 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저는 진정한 대식가
맞네요.
저도 김부각 만들어 보고 싶은 의욕이 불끈.
말릴 때 건조기에 하시는거죠?
건조기카 없어요.
어느 요리사분 전자렌지에 돌리던데요
1분돌리고 상태봐가면서 짧게짧게 돌리라고 했던거같아요
완성되면 그대로 그냥 먹어도되고
기름에 한번더 튀기면 더 맛있다고 했어요
저도 건조기가 없어서 귀에 쏙 들어왔었어요
알려 주신 대로 해볼게요.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튀길 땐 에어프라이어 어케 안 될까요? ;;;
밥풀이 부푸니까요.
일단 튀기고 그 기름기도 싫다 하면 에프에 나란히 세우고 1-2분정도 돌려 기름기를 조금이라도 빼면 더 빠삭하긴 하더라고요.
아파트 재활용장에 너무나 깨끗한 7단 건조기가 처박혀있길래 가져와보니 한번도 안쓴 단이 대부분이라 얼씨구나 묵은김 찾아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