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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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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가는게 너무 싫은데 억지로 가고 있어요.

... 조회수 : 3,199
작성일 : 2026-01-19 07:17:55

쉬었음 인구도 많아서 직장에 취업 한 

 

것으로도 감사하며 다녀야 하는데

 

일 가는게 너무 싫네요.

 

일은 그냥 하면 되고 동료들이 싫네요.

 

싫은티는 안내고 입 닥치고 일만 하는데도

 

돈때문에 회사를 꾸역꾸역 다녀야 하니

 

이게 고문입니다.

 

돈 많은 백수 너무 부럽고, 자영업자 부럽고,

 

여유있는 전업맘 부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IP : 27.164.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9 7:20 AM (211.208.xxx.199)

    힘내세요. 빠이팅!!!

  • 2. 저두요
    '26.1.19 7:23 AM (223.38.xxx.56)

    진짜 가기싫은데 버스 기다려요
    휴...영원히 자고 싶어요

  • 3. 저두요
    '26.1.19 7:32 AM (210.106.xxx.24)

    학원비 벌러 이따 나갑니다
    힘내세요 홧팅!

  • 4. 저두...
    '26.1.19 7:36 AM (118.235.xxx.93)

    이불속에 누워있고만 싶은데,버스타고 가고 있어요^^;;
    힘 냅시다~~

  • 5. 저도요
    '26.1.19 7:41 AM (175.121.xxx.114)

    막내 고1인데 고3까지만 여기회사ㅜ다니고싶네요

  • 6. 다들
    '26.1.19 7:46 AM (175.199.xxx.36)

    50중반이고 나이들수록 밑에 직원들은 치고 올라오고
    상사한테는 배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요즘 우울해요
    직장생활이 다 그런거겠지만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야되겠죠
    인생이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걸 요즘 많이 느껴요

  • 7. 하..
    '26.1.19 7:56 AM (182.172.xxx.71)

    저 역시 경단녀였다가 어렵게 지금 일 잡아서..
    최저 시급 일이지만, 이 일 아니면 현실적으로
    일하기 힘든 거 잘 알아요.
    어제부터, 월요일이 곧 온다, 온다 하며 두려웠어요.
    하지만 제가 선택했으니 견뎌야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 8. 저도
    '26.1.19 8:00 AM (1.228.xxx.150)

    꼴보기 싫은 몇명과 평생가야하는데
    일보다는 사람들이 힘드네요
    저도 견뎌볼랍니다

  • 9. ㄱㄴㄱㄴ
    '26.1.19 8:19 AM (14.37.xxx.238)

    전 중간 중간 일없는기간이 있는데 일할땐 쉬고싶고 일없으면 소통없이 지내는 시간이 싫고 그래서 일나가고싶고그래요

  • 10. ㅇㅇ
    '26.1.19 8:24 AM (211.251.xxx.199)

    다들 비슷합니다.
    그래도 출근중이시니 오늘 하루 절반은
    갔네요
    맛있는 점심이라도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1. 어쩔수가
    '26.1.19 8:40 AM (118.235.xxx.167)

    힘내세요
    그렇게 가기싫었는적도
    있었는데
    그나마 갈데가 없어지니
    오히려 가기싫었을때가
    그립네요

  • 12. ,,,,,
    '26.1.19 8:45 AM (110.13.xxx.200)

    누군에겐 부러운 상황일거에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13. ㅠㅠ
    '26.1.19 11:10 AM (223.38.xxx.74)

    저두요. 진짜 일보다 직원들 싫어서 출근하기 싫은데 꾸역꾸역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몸도 안 좋아요ㅠ 그만 두고 싶은데 또 생각해보면 이만한 게 없지 싶어서 그냥 다녀요. 저는 모든 삶이 다 꾸역꾸역 억지로 마지 못해 해내면서 사는 인생인거 같아요ㅠ 내가 꽂혀서 즐겁게하는건 인터넷쇼핑이랑 영화보는거 정도고(이것도 엄청 즐기는건 아니고 딱히 고른다면) 운동도 생활도 다 마지못해 하는것들 뿐이예요. 이렇게 살다 더 늙으멘 후회 하겠죠 ㅠ

  • 14. ㅡㅡ
    '26.1.19 12:57 PM (223.38.xxx.144)

    자영업자는 부러워마세요.
    월세 까먹고 있어요.
    다닐 직장 있는 님이 위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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