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병원에서 진료받았는데
여기가 의사에게 넉달 다섯달만에 가서 약처방받아오는데
어디가 아파요 이러면 약간 방어적으로 신경질을 내고
뭔가 좀 젊고 혈기왕성한 의사같은데
좀 그래요..
여기가 좀 비싼 병원아니라서
서민들이 많이 오다보니
그냥 의사들이 좀 친절도에 대한 동기 부족이 부족한 편일까요
시립 병원에서 진료받았는데
여기가 의사에게 넉달 다섯달만에 가서 약처방받아오는데
어디가 아파요 이러면 약간 방어적으로 신경질을 내고
뭔가 좀 젊고 혈기왕성한 의사같은데
좀 그래요..
여기가 좀 비싼 병원아니라서
서민들이 많이 오다보니
그냥 의사들이 좀 친절도에 대한 동기 부족이 부족한 편일까요
그렇죠. 자기병원이면 그래도 좀친절한데.
아니면 그렇기도하더라구요
신부전으로 종합병원 다닐때 의사 엄청 신경질 적이고 물어봐도 짜증부리더니 개인병원 저희집 가까운곳에 차려서 갔는데 같은 인간인가 싶게 진절해요
안 그런 의사도 많지만 의료보호 환자들이 많이 이용해서 그런 면이 많아요
시립에도 환자 많이 몰리는 인기있는 의사는 덜 해요
의료보호환자 아닌 일반 환자도 진료 받으러 와서요
피부과의사들은 간이라도 빼줄듯 ㅋㅋㅋ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인간 혐오를 제일 많이 느낀다고 하잖아요 진상들이 많답니다 거기도 그런거 아닐까요
의료도 서비스업종이라 대인상대로 피곤하니 방어적 기피증 걸린 불친절이죠…
자신이 병원 주인이면 친절하고
짜증도 안내더라고요
솔직히 개인병원에서 의사 불친절한 경우 거의 없었어요. 제 기억속 제일 싸가지없는 의사는 대학병원에서였고요.
시립병원 보건소
당연한거 아닌가요?
유럽 의사 공무원처럼 공무원 비스무리한거잖아요
시립병원 보건소
당연한거 아닌가요?
유럽 의사 공무원처럼 공무원 비스무리한거잖아요
22
받으러가는데 울엄마가 그 정형외과 20년단골인데
세상에 저를 엄마인줄 알더라구요
컴퓨터 차트보며 며칠전 주사맞은건 좀 덜아프냐 이러면서 ㅜ
아니고 저 대리처방 ...이러면 아 아
이러면서 당황하고
얼마나 매너리즘이 골수에 박혔으면
계약직공무원이라 그럴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