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77정도 되는거같은데...
면도기 쓰는걸 본적이 없어요....
중학교때 부쩍 컸는데.....지금은 잘모르겠어요
아빠174/엄마157이라 키걱정했었는데 이정도에 만족해야 하나봐요
지금 177정도 되는거같은데...
면도기 쓰는걸 본적이 없어요....
중학교때 부쩍 컸는데.....지금은 잘모르겠어요
아빠174/엄마157이라 키걱정했었는데 이정도에 만족해야 하나봐요
콧수염이 안나나요 겨털은 났는지요 저희아인 중3정도에 인중이 거뭇하더라구요 지금은 거의 다 큰듯 175정도
똑같이 나이 08년 아들..
183이고요. 더이상 키는 커지 않고 면도기 쓸 일 거의 없어요.
걍..털이 덜 나는 체질.
제가 겨드랑이 털이 거의 나지 않아요. 머리카락이나 아랫쪽 빼곤 몸에 털이 거의 안나요.
울 아들도 또래 애들에 비해 다리털이 거의 없이 매끈.
ㄴ부모님 키에 비하면 많이 큰거네요.
원글님네 보다 울 부부가 각 5센티씩 더 커요.
대학교 가서 푹 자면 더 클걸요. 177은 멋진 키에요. 만족하셔도 되요
수염이랑은 큰 상관없는거 같아요. 수염이랑 겨털도 6학년때 났는데 그 후로 20cm는 더 컸어요. 지금 181~2cm구요. 중3인데 더 클거같아요
수염은 상관없어여. 남편이 거의 면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