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우
'26.1.17 9:53 PM
(210.126.xxx.33)
환경오염 생각 안하냐는 댓글 달릴듯요^^;;
(저도 키친타올 씁니다)
2. ...
'26.1.17 10:01 PM
(106.102.xxx.231)
헐 키친타올을 하루에 한통을 쓴다고요?
3. 환경오염보다
'26.1.17 10:03 PM
(218.50.xxx.164)
마르면 다시 역할이 반쯤 돌아오는 게 아까워서
물 살짝 묻혀 식탁 닦고 밥먹고 그 키친타올로 또닦고 설거지후 싱크대상판까지 닦고 부엌 바닥 휘이 훔치고 창틀 한번 더 닦아 버립니다.
그동안을 못기다리는 우리집 다른식구들한테 들키면 제발 좀 한번 쓰면 버리라고 난리난리납니다 ㅋㅋ
4. ...
'26.1.17 10:17 PM
(117.111.xxx.177)
아무리 생각해도 팍팍 쓰는게 없어요
5. 키친 타올
'26.1.17 10:26 PM
(59.6.xxx.211)
수녀님들 한번 쓴 키친 타올
씻어 말려서 두 세번 쓰더라구요.
그걸 본 후
키친 타올 아껴씁니다.
한번 쓴 키친타올 저도 한번 빨아서 또 써요.
6. 키친 타올
'26.1.17 10:26 PM
(59.6.xxx.211)
환경오염 생각하면 아껴쓰야죠.
7. 그정도로
'26.1.17 10:28 PM
(121.190.xxx.190)
막 쓰는건 없어요
그냥 적당히 쓰지..
돈없어선 아니고 쓰라고해도 하루 한통은 못쓸듯
8. 하푸
'26.1.17 10:31 PM
(121.160.xxx.78)
헉
다회용 행주나 수건 쓰시지…
9. ...
'26.1.17 10:39 PM
(106.102.xxx.196)
키친타올을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루에 그만큼 쓸 일이 있다는게 놀라워요. 매번 둘둘 말아 쓰나요.
10. ....
'26.1.17 10:48 PM
(211.118.xxx.170)
키친 타올 쓰지만, 최대한 정말 최대한 자제하고 불가피할 때만 써요.
돈 때문이 아니라, 다음 세대 생각해서요.
지구에 남아 살아내야 하는 다음 세대를 위해 나도 뭔가 작은 일은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이 댓글 욕 부르는 댓글이려나요?
11. ..
'26.1.17 10:48 PM
(14.38.xxx.186)
도우미 이모님이
제가 유난히 1회용을 못쓴다고 하네요
다회용 행주도 빨고 삶거든요
오~~~래된 수건 잘라서 쓰면서도
버리기 어렵네요
궁상인가 갸웃거리지만
암튼 그렇네요
12. ....
'26.1.17 10:50 PM
(1.241.xxx.7)
저도 동물을 좋아하고 대학생때 환경동아리하고 환경에 신경쓰고 사는편이라.. 마구쓰는건 없어요
물티슈는 아예 안 쓰고 일회용품은 진짜 안 쓰는 편이라.. 키친타월 하루에 한장정도 쓰는듯요
저도 윗분처럼 그 한장도 뒀다가 청소하는데 한번 더 쓰고 버려요
13. oo
'26.1.17 10:53 PM
(58.29.xxx.239)
갑티슈, 우유갑
14. ....
'26.1.17 11:14 PM
(121.133.xxx.158)
물티슈요.
환경오염도 중요한데.. 행주 빨다가 손목 나간 동생 보며 과감히 포기
15. ....
'26.1.17 11:23 PM
(211.118.xxx.170)
정말 곽티슈는 아예 안 쓴지 오래된 것 같아요. 종이 막 쓰는 것 최대한 자제하고 A4용지도 이면지 사용 꼭 합니다. 자랑이 아니고 걍 저희 집 일상입니다.
도우미분 쓰는데 우리 집 오시는 도우미님도 저와 관점이 같아요. 환경 생각해서 키친타올 안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라 전 이런 분 만난 것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16. km
'26.1.18 6:40 AM
(222.238.xxx.167)
환경에 대해 무개념이네요 ㆍ전 물티슈도 말려서 여러번 씁니다 ㆍ
17. 미친
'26.1.18 6:51 AM
(49.236.xxx.96)
-
삭제된댓글
제가 뭘 본 거죠????? --> 이런 문장 좋아하지 않았는데
진짜
자식 세대
다음세대는 어찌 살라고
이런 참
18. 미친
'26.1.18 6:52 AM
(49.236.xxx.96)
제가 뭘 본 거죠????? --> 이런 문장 좋아하지 않았는데
진짜
자식 세대
다음세대는 어찌 살라고
이런 참
돈 문제가 아닌거잖아요
지능이 ...참 나
19. 99
'26.1.18 8:00 AM
(112.151.xxx.75)
이게 무슨 자랑도 아니고
대단하십니다
20. 키친타올을
'26.1.18 9:03 AM
(180.211.xxx.201)
하루 한통?
진짜 살림 못 하시네.
21. 다 아껴요
'26.1.18 11:52 AM
(221.162.xxx.5)
굳이 팡팡 쓸 필요가
다 아껴요
나라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