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배우고 싶고
대딩 아들도 스피킹 좀 배워야겠다는데요
아들은 전공상 영어 스피킹 좀 잘해놔야
될듯 합니다.
예전엔 학원이 있었는데
요샌 학원 안다니죠?
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챗지피티나 어플로 혼공하고
동네 영어 스터디 가입.
뭐 이러면 될까요?
좋은 방법 좀 소개해주셔요.
꾸벅~~~~
저도 배우고 싶고
대딩 아들도 스피킹 좀 배워야겠다는데요
아들은 전공상 영어 스피킹 좀 잘해놔야
될듯 합니다.
예전엔 학원이 있었는데
요샌 학원 안다니죠?
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챗지피티나 어플로 혼공하고
동네 영어 스터디 가입.
뭐 이러면 될까요?
좋은 방법 좀 소개해주셔요.
꾸벅~~~~
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구요
성인이 스피킹 하려면 쉬운 책이든 뭐든 사서 달달달 외우세요.
기본적인 표현들을 머리에 넣고 스터디그룹에서 열심히 입 밖으로 내면 됩니다.
문장들을 너무 모르는데 무작정 스피킹 하려고 하면 할 말이 없죠.
1.기본 문법과 표현을 일단 암기하고요
예) 하고싶다 I want to
할거야 I am going to
~가 있어 I have
~해야돼 I have to
등등
2. 단어를 외워야겠죠. 빈출 동사와 자주 쓰이는 명사를 짝으로 외우세요
3. 시제를 바꿔가며 연습하세요
4. 내가 설명하고 싶은 상황 (예: 한국 음식, 한국 문화)이나 나의 근황 (요즘에 뭐를 배운다, 몇달전에 어디 여행을 갔다), 나의 관심사 등을 주제 삼아 문장을 만들어보고 연습하세요
요새도 학원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
어플 좋은거 많다던데 회화 어플 까세요
혼자하는 어플 등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야 쓸만 하구요.
초보일수록 일단 학원에 가시는 게 좋습니다.
궁금한거 바로 바로 질문도 하구요.
학원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 게 관리예요.
본인 스스로 관리 잘 되면 학원 안 가도 되지만 초보가 될 리가 없죠.
그러다 말하기 연습을 더 하고 싶으면
전화 영어, 화상 영어 등등 알아 보시구요.
구청에서 운영하는 복지관에서 3년정도 공부하다가 말하기가 힘들어 학원에 간지 2주째 인데요..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치시고 수업전에 예습 복습이 필수인데 아주 좋네요. 수업시간에 하는 small talking 도 저에겐 공부입니다.힘들긴 합니다. 일주일에 4일가는데 예습 복습 숙제도 있어요. 20대 10대 젊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니 재미도 있구요..
알맞은 수준의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최고라고 봄니다
챗지피티에 녹음시켜보고-
잘못알아들은 것은 발음개선->
[발음을 부탁해] Sharon 유툽에서
도움엄청받고 있어요.
김명기 선생님 방법도...
Intensive input - per social context
이게 바탕이 되어야하는데
책이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단어 문장을 따라보면서
소리내보면 혀가 불편해하는 부분들
만나게 되고 그러면
혀와 성대 입술모양 턱근육 전체적인
재조정 훈련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그래야 속도를 따라잡을수있고
그 속도의 원어민 대화들이 캐치될수있고
-- 스피킹하려는 것은
상대방 말을 알아듣고 대응하려는 건데...
암튼 복합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