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퀴즈에 흑백 요리사 출연 쉐프님 나오셨는데요, 느낌이
백종원 설탕 가고
이젠 조미료 인가봐요.
조미료 너무 당당하게 많이 넣으시던데
냉부해에서 김풍님도 조미료 대놓고 많이 쓰고,
물론 재미 담당이라 웃으면서 보지만
조미료 때려넣은 음식 당연히 맛있지 않나요?
조금씩 적당히 넣는건 뭐 취향 따라 다르니 뭐라할건 아니지만 방송에서 저렇게 대놓고 괜찮다고 쓰는건 좀 별로 같아요.
방금 유퀴즈에 흑백 요리사 출연 쉐프님 나오셨는데요, 느낌이
백종원 설탕 가고
이젠 조미료 인가봐요.
조미료 너무 당당하게 많이 넣으시던데
냉부해에서 김풍님도 조미료 대놓고 많이 쓰고,
물론 재미 담당이라 웃으면서 보지만
조미료 때려넣은 음식 당연히 맛있지 않나요?
조금씩 적당히 넣는건 뭐 취향 따라 다르니 뭐라할건 아니지만 방송에서 저렇게 대놓고 괜찮다고 쓰는건 좀 별로 같아요.
PPL 영향 있지 않을까요
안성재도 대놓고 연두 쓰던데
최강록이 식당 망한 이유가 조미료 안쓰고
육수를 오래 우리느라 가스값이 너무 나와서라던데
파인다이닝 아닌 이상 조미료 넣는건 어쩔수 없는듯
네 요리사들도 조미료 쓰는거 알아요.
전에 친하던 요리사도 마지막 비법은 조미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재료 쓰고 기본으로 맛 내고 부족한 마지막 감칠맛 정도 살짝 넣는거지
무생채는 특히 지금 계절에 조미료 안넣어도 맛있거든요.
오늘 무생채 무쳐먹었는데 유퀴즈에서 무생채 하기에 특별한 레시피 있나 보게 된거라서요.
칼국수도 보는데 그냥 탄수화물 덩어리에 조미료 맛일것 같아서 보는데 속이 거북하더라고요.
제가 예민할 수는 있지만
대놓고 조미료 아무 문제없다 라면 안먹냐 하는건 좀 오버같아요.
조미료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조미료로만 맛을 내면 실제 영양가있는 부재료를 안쓰게 되잖아요.
감칠맛으로 조금씩 필요할때 넣는것까지 뭐라 하는건 아니고요.
식당용 레시피 보면 조미료 범벅이더라구요
어제 잠깐 봤는데
미원 치킨스톡 다시다
맛이 없을수가
임성근 명장이요?
이 분 요즘 주가 오르셔서 유퀴즈 나오셨군요
저는 보면서 좀 속상했어요
한식대첩 우승자로서 한식을 대표하는 입장이 된 건데
좀 공들여서 하시지 왜 초치기처럼 양으로 승부해서
나쁜 심사평을 반복해서 받을까 많이 아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