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 글이 많은데 저는 단순하게 2-30대때를 생각하면 되는거 같아요.
그때는 어디 잠깐만 나가도 샤워하고 화장하고 좋은 옷을 입고 외출했잖아요
꼭 좋은 자리아니어도 최대한으로 단정하고 잘 가꾼 모습으로 다녔죠.
근데 중 노년은 그런사람들이 정말 드물어요.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있는 그런 사람들 제외하고는 그냥 정신없는 모습 그대로
잘 씻지도 않고 화장도 안하고 옷도 대충입고 그런 모습으로 다니니까 문제에요
(이 부류는 진짜 심한사람이긴 하지만 다들 거기서 큰 차이는 안나죠)
안예뻐도 비싼 옷 아니어도 나름대로 단정하고 신경써서 다니면 중노년에서는 눈에 띕니다.
그러니까 중 노년에 나이들어서 다 못생겨졌다고 지레 내려놓지 말고
잘 씻고 본인 경제력내에서 잘 가꾸고만 다녀도 좋아보여요.
2-30대에도 연예인급 외모는 드문데 중년이후는 그래요. 잘 없지요. 그래도!
2-30대들 하는만큼만해도 품위있어보이고 좋아보입니다.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되어요.
얼굴에 시술하고 그런거는 안해도 됩니다. 그냥 단정 깔끔 언행조심.. 이정도만 해도
중노년에서는 눈에 띄는 외모는 된다고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