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양심중에 타인것을 자기것마냥 관리하고 사용 하는 종류의 양심불량인들이 있네요.
엄연히 국유지이고 자기 담벼락 밖은 누구나 지나다닐 수 있는 국유지인데
10평은 넘을듯한 국유지를 텃밭으로 이용하는 양심불량인의 집을 봤어요.
그 국유지텃밭에 자기들이 쉽게 드나들려고 자기 담벼락에 쪽문도 내놓고 아주 웃기는 짬뽕들 양심불량인들
응급상황에는 그 길로 응급차들이 지나다녀야 되는데 이런 되먹지 못한 사람들이 있네요..
그곳을 자기들만 점유해서 쓰는거고 자기집앞 쓰레기 폐기물들을 주인이 잘 돌보지 않는 옆 토지에 갖다 버리고 남의 땅에서 소각행위까지 하고 있네요.
국유지를 텃밭을 쓰면서 애지중지 관리하면 그것이 너네것이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