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관련 글로,
3번째 글입니다.
첫번째 글은 작년 6월경 배당투자 경험담을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40286
두번째 글은 11월경 주식투자 권유글을 적었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7503
오늘 우연히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추천된 영상을 보고 느낀바를 적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abys_CuhUfo
배우 이제훈과 고희영의 대담을 보여주는 쇼츠입니다.
"욕심을 부리면 물숨이 짧아집니다.
무리하면 바다는 생명을 가져갑니다."
그동안 무섭도록 많이 올랐습니다.
제 투자종목도 많이 올랐지만, 저는 아직까지 한 주도 안팔았습니다.
저는 아직 팔 때가 아니라고 머리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위의 고희영의 말에
"내가 욕심부리고 있는가?" 라고 자문해봅니다.
아직 답은 못 얻었지만, 조심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