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팡’ 확산에…쿠팡 카드 매출액 매일 56억씩 감소

ㅇㅇ 조회수 : 3,927
작성일 : 2026-01-15 08:31:04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 달여 동안 카드 결제 금액이 하루 평균 56억원씩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뒤 쿠팡의 소극적이고 기만적인 후속 대응에 실망한 소비자들이 ‘탈팡’(쿠팡 탈퇴)에 나서거나 주문을 줄이면서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14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의원실(조국혁신당)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제출받은 국민·신한·하나카드의 쿠팡 결제 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11월20일부터 12월31일까지 쿠팡의 하루 평균 결제 금액은 731억333만원으로 집계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공개되기 직전 11월 1∼19일 하루 평균 결제금액인 786억9502만원에 견주면 7.11% 감소한 수치다. 이 기간에 매일 약 56억원의 카드 매출이 증발한 셈이다. 같은 기간 하루 평균 결제 건수 역시 252만5069건에서 234만6485건으로 7.07% 줄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6529?sid=101

 

-------

 

탈팡 가보자!!!

IP : 211.235.xxx.1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5 8:33 AM (211.235.xxx.11)

    쿠팡은 백프로 대체 가능합니다

  • 2. ....
    '26.1.15 8:35 AM (220.78.xxx.218)

    탈팡했는데 별루 불편한거 모르겠습니다

  • 3. 원래도
    '26.1.15 8:40 AM (61.73.xxx.75)

    안썼지만 노동자죽어나가고 소비자 속이고 우리나라 개무시하는 놈들은 키워주면 안돼죠 길가다가 문앞에 ㅋㅍ상자 쌓여있는 거 보면 뭐 각자 사정이야 있겠지만 그래도 달리 보여요

  • 4. 무엇보다
    '26.1.15 8:43 AM (211.36.xxx.172)

    탈팡하니 쿠팡에 독점적으로 쓰던 카드값이 확 줄었어요

  • 5. 쿠팡거래
    '26.1.15 8:49 AM (218.153.xxx.21)

    안 하니 확실히 생활비가 안 들어요
    세제도 3개씩 사 쓰다 마트에서 한개씩 사고
    다른 것들도 쓰잘데기 없이 쟁여 두던게 없어졌어요

  • 6. 저도
    '26.1.15 8:50 AM (182.219.xxx.35)

    원래 쿠팡 안썼었지만 진작에 사라져야할
    비윤리적인 기업.

  • 7. 나부터
    '26.1.15 8:55 AM (218.39.xxx.130)

    편리함 때문에 모든 생필품을 쿠팡서 시키다
    그 사태 이후 올스톱 중,,

    조금 불편하지만, 주변 상가에서 사고, 다른 쇼핑몰도 이용하니 큰 불편 없다.

    교만한 쿠팡,오만한 쿠팡..
    내 돈으로 미국에 로비하며 우리 무시 맛 좀 봐라!!!

  • 8. 나무
    '26.1.15 9:03 AM (147.6.xxx.21)

    아직 멀었어요... 지금보다 10배 이상 줄어야죠.

  • 9. 쿠팡 X
    '26.1.15 9:03 AM (223.38.xxx.102)

    저런 악덕기업 우리가 막읍시다!!

  • 10.
    '26.1.15 9:05 AM (116.37.xxx.79)

    외국인 대표라는 사람의
    무시가 깔려있는
    자세에 모욕감을 느꼈어요
    이꼴을 당하고도 쓰면 진짜
    개 돼지가 되겠구나
    불편하면 얼마나 불편하겠어
    없던때도 잘만 살았는데

  • 11. 악덕기업
    '26.1.15 9:05 AM (211.243.xxx.169)

    소비자가 나서서 막아야 해요

    못되 처먹은 것들
    천벌받아야 함

  • 12. .....
    '26.1.15 9:12 AM (112.155.xxx.247)

    이번에 네이버 맴버쉽 가입해 쓰는데 적립금 제 기준 엄청 많이 줘서 놀랐어요.

    배송도 빠르고

  • 13.
    '26.1.15 9:15 AM (121.168.xxx.134)

    저는 네이버 쇼핑으로 갈아 탔어요
    아무 불편 없고 좋아요

  • 14. ...
    '26.1.15 9:16 AM (111.223.xxx.199)

    신기하게도 쿠팡 안써도 전혀 불편함이 없네요
    돈도 많이 절약했구요
    주문하는 김에 다른 것도 검색하면서 별필요없는 물건을 주문하게 되는 것이
    없어졌어요.

  • 15. ...
    '26.1.15 9:21 AM (39.7.xxx.77)

    외국인 대표라는 사람의
    무시가 깔려있는
    자세에 모욕감을 느꼈어요
    이꼴을 당하고도 쓰면 진짜
    개 돼지가 되겠구나
    불편하면 얼마나 불편하겠어
    없던때도 잘만 살았는데222

  • 16. 고작
    '26.1.15 9:26 AM (58.120.xxx.220)

    56억? 놀랍네요.

    더 웃긴게 알리, 테무 밀어주려고 쿠팡 탄압 하냐는 멍청이들도 있던데
    알리, 테무는 더 많이 가입자 빠졌어요

  • 17. 저더
    '26.1.15 9:43 AM (124.49.xxx.205)

    연로하신 부모님들 보내드려야 해서 쿠팡을 못 끊을 것 같았는데 외국인 대표나 로비정황 보면서 모욕감이 느껴져서 끊었어요. 되도록 오프라인에서 장보고 보내드려야 하는 건 컬리,오아시스 이용해야죠 뭐

  • 18. ㅇㅇ
    '26.1.15 9:47 AM (211.235.xxx.11)

    글 못읽으시는 분들 많네요
    매일 56억입니다

    누적 일주일이면 280억
    누적 한달이면 약 1200억 수준이겠네요

  • 19. 쿠팡
    '26.1.15 9:48 AM (211.177.xxx.170)

    알리 테무 짱깨들 들어와 짝퉁팔고 중국인 판매자들 많아 다 똑같은데 쿠팡 쉴드치면서 알리 테무 외치는 인간들 좀 모지리같았음

    그리고 알리 테무 말고 대체할곳이 얼마나 많은데 정보 털릴까 걱정되서 안쓰던 알리 테무 쓰겠냐구요!!!

  • 20. lil
    '26.1.15 10:04 AM (106.101.xxx.176) - 삭제된댓글

    내 푼돈으로 사장놈 두루마리 휴지값 보태주기도 싫어요

  • 21. 부부 둘다
    '26.1.15 10:10 AM (175.202.xxx.174)

    탈퇴요. 다른데서 사면 됨

  • 22. 흠..
    '26.1.15 10:11 AM (218.148.xxx.168)

    그렇군요. 망할지 안망할지 궁금하네요.

  • 23. ...
    '26.1.15 10:19 AM (175.209.xxx.12)

    저는 식자재는 컬리 공산품은 네이버쇼핑 이용하니 불편함이 없네요.

  • 24. 저두
    '26.1.15 10:21 AM (182.225.xxx.192)

    탈팡했는데 그다지 불편한줄 모르겠어요.
    새벽배송 안온다뿐..

  • 25. 확실히
    '26.1.15 10:58 AM (1.240.xxx.21)

    우리 아파트도 택배가 줄었어요.
    공동현관 앞에 쌓이던 택배상자들 안보이고
    어제 재활용하러 갔더니 재활용박스며 플라스틱
    자루가 확 줄어든 게 신기했어요
    나쁜 기업 불매로 쓸데없는 소비도 줄고 환경도 보호하고 좋아요.

  • 26. ㅇㅇ
    '26.1.15 11:06 AM (61.101.xxx.136)

    하루에 한번씩은 쿠팡 배송오던 집인데..이제 ssg으로 갈아탔어요 쿠폰도 주고 행사도 많이 하고 더 괜찮은듯

  • 27. 저도
    '26.1.15 11:55 AM (59.20.xxx.13)

    탈팡 이후 쓸데없는 소비가 확 줄었어요!

    나쁜 기업 불매로 쓸데없는 소비도 줄고 환경도 보호하고 좋아요.222222

  • 28. 탈팡
    '26.1.15 12:09 PM (61.105.xxx.165)

    ....으....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29. ...
    '26.1.15 12:26 PM (118.221.xxx.136)

    요즘 네이버스토어도 하루만에 배송되더라구요
    탈팡이 답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10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12:17:40 31
1789709 영화제목 찾아요 쮸비 12:15:49 47
1789708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1 Escada.. 12:13:17 57
1789707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6 ..... 12:12:29 324
1789706 2인용 냄비사이즈 1 ... 12:11:17 56
1789705 아무리 힘들어도 틀어놓을때가 없네요. 2 ... 12:09:51 228
1789704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8 어머나 12:07:10 333
1789703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00 12:05:24 67
1789702 사우나 카운터 직원의 응대 9 vv 12:03:05 294
1789701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3 ㅇㅇ 11:58:31 459
1789700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6 담주 11:56:52 565
1789699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5 닉네** 11:56:26 527
178969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 11:54:41 1,205
1789697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5 교정 11:54:22 208
1789696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3 ㅇㅇ 11:42:22 768
1789695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9 .. 11:41:59 428
1789694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15 ... 11:31:12 1,313
1789693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1 .... 11:28:40 491
1789692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15 .. 11:26:06 1,579
1789691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6 시금치 11:24:07 800
1789690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3 .. 11:24:06 753
1789689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12 심경 11:13:49 1,735
1789688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4 요새 11:13:08 488
1789687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통증. 2 .. 11:12:35 344
1789686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9 .. 11:12:24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