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작년초에 몇천 빌려줬는데
이자 안받는다 하고 빌려줬어요
원래도 자매들 무시하고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몇달전 저를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남이라 생각하고 작년 12월까지
돈달라고 했는데 문자 톡 씹고
오늘 돈 필요하다고 문자보냈더니 씹네요
어떻해 해야 할까요
언니에게 작년초에 몇천 빌려줬는데
이자 안받는다 하고 빌려줬어요
원래도 자매들 무시하고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몇달전 저를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남이라 생각하고 작년 12월까지
돈달라고 했는데 문자 톡 씹고
오늘 돈 필요하다고 문자보냈더니 씹네요
어떻해 해야 할까요
못받을것 같은데..
안줄거 같은데...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터트리세요. 저런 사람들 쪽팔려봐야 돈 갚을까 말까입니다. 상대가 만만한 동생이니 일 대 일로 상대하려고 해서는 안 갚을 겁니다.
이혼했고 자매들 다 알아요
법적으로도 생각하고 있어요
묻고 따지지도 않고 빌려줬는데
사람을 무시하길래 더 볼일 없다고 생각해요
못받는다에 1표요.
안주고 끊으려 일부러 언니가 그럴꺼예요
없으니 못주고 대답 못하는게지요.
언니가 원래 그런 사람은 아니었을거에요
동생에게 그런 큰 돈을 빌려야될 정도로 상황이 안좋다보니 피페해진게지요. 언니에게 그러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될거에요
이혼한 언니에게 몇 천을 빌려줄 때 그걸 되돌려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다면 원글님 잘못입니다
부동산 구입시 일시적인 자금부족 이외의 경우에는 돈 빌려서 갚는 걸 못봤어요
자매나 남매에게 빌려줄땐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빌려 줘야지요
안그러면 아예 빌려주질 말아야하구요
원글이 돈받을 생각에 온몸이 더 아픕니다
그냥 없는샘치는게
건강에도 좋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