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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빌려준돈

OO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6-01-15 00:29:43

언니에게 작년초에 몇천 빌려줬는데

이자 안받는다 하고 빌려줬어요

원래도 자매들 무시하고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인데 몇달전 저를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남이라 생각하고 작년 12월까지 

돈달라고 했는데 문자 톡 씹고

오늘 돈 필요하다고 문자보냈더니 씹네요

어떻해 해야 할까요

 

 

IP : 27.113.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6.1.15 12:33 AM (1.176.xxx.174)

    못받을것 같은데..

  • 2. ...
    '26.1.15 12:44 AM (183.103.xxx.230)

    안줄거 같은데...

  • 3. ...
    '26.1.15 12:45 AM (223.39.xxx.80)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터트리세요. 저런 사람들 쪽팔려봐야 돈 갚을까 말까입니다. 상대가 만만한 동생이니 일 대 일로 상대하려고 해서는 안 갚을 겁니다.

  • 4. ㅇㅇ
    '26.1.15 12:50 AM (27.113.xxx.86)

    이혼했고 자매들 다 알아요
    법적으로도 생각하고 있어요
    묻고 따지지도 않고 빌려줬는데
    사람을 무시하길래 더 볼일 없다고 생각해요

  • 5. . .
    '26.1.15 12:52 AM (124.50.xxx.70)

    못받는다에 1표요.
    안주고 끊으려 일부러 언니가 그럴꺼예요

  • 6. 귀리부인
    '26.1.15 3:18 AM (59.6.xxx.33)

    없으니 못주고 대답 못하는게지요.
    언니가 원래 그런 사람은 아니었을거에요
    동생에게 그런 큰 돈을 빌려야될 정도로 상황이 안좋다보니 피페해진게지요. 언니에게 그러지 마세요. 나중에 후회될거에요

  • 7. 123123
    '26.1.15 5:27 AM (116.32.xxx.226)

    이혼한 언니에게 몇 천을 빌려줄 때 그걸 되돌려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셨다면 원글님 잘못입니다
    부동산 구입시 일시적인 자금부족 이외의 경우에는 돈 빌려서 갚는 걸 못봤어요

  • 8. 뒷방마님
    '26.1.15 5:33 AM (59.19.xxx.95)

    자매나 남매에게 빌려줄땐 받을 생각 하지 말고
    빌려 줘야지요
    안그러면 아예 빌려주질 말아야하구요

    원글이 돈받을 생각에 온몸이 더 아픕니다
    그냥 없는샘치는게
    건강에도 좋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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