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이 하소연 한다고 공감받지 못할 내용이면

조회수 : 714
작성일 : 2026-01-14 16:10:59

혼자 삭히는 게 맞겠죠?

속 답답한데 말해 봤자.  복에 겹다고  생각할 께 분명해서 어디다 털어 놓치를 못하겠어요. 

이 경우는 속은 터지고 답답해도 혼자 삭히는 게  맞겠죠?

나이드니 주변 사람들과의 경제사정. 아이들 사정 등등이 고려가 되니 기쁜일도 그렇치만

힘든일도 나누기 어렵군요.

 

IP : 183.99.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4:17 PM (123.212.xxx.231)

    고민을 나눈다고 해결이 되나요?
    해결이 될 거 같으면 백방으로 알아보시고
    말해봐야 해결이 안날 일은 말할 이유도 필요도 없죠

  • 2. ..
    '26.1.14 4:27 PM (219.255.xxx.142)

    여기에 털어놔보세요.
    그렇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힘들때 털어놓으면 마음도 조금 차분해지고 정리되는 효과도 있지요.

  • 3. 그런건
    '26.1.14 4:41 PM (118.235.xxx.104)

    챗지피티랑 얘기하세요

  • 4. ㅌㅂㅇ
    '26.1.14 4:47 PM (182.215.xxx.32)

    Ai랑 대화해 보세요 재미나이도 좋아요

  • 5. ..
    '26.1.14 4:49 PM (223.38.xxx.249)

    공감 받지못할 내용이면 혼자 삭히세요.
    악플에 상처까지 받아요.

  • 6. ....
    '26.1.14 4:56 PM (180.229.xxx.39)

    남한테 힘든 소리 하는것 남들 힘들게 하는거예요.
    부정적인 얘기 뭐 듣기 좋아요?
    그렇지 않아도 살기 힘든 세상에.
    그런거 듣는거 즐겨하는사람들은
    남들의 불행으로 자기 행복확인하거나
    돈받고 듣는 사람들이예요.
    그 외에는 그런말 듣는것 자체가 힘든일이라는것만
    알고 계세요.
    혼자 삭힐일이라는 거예요.

  • 7. 왜들
    '26.1.14 5:10 PM (220.80.xxx.129)

    그렇게 남에게 하소연을 할려고 할까요
    의견을 물어 보는거라면 찬성이지만,
    굳이 내 고민을 왜 남에게 털어 놓을까요
    누가 좋아한다고
    좋은 말만 하세요,

  • 8.
    '26.1.14 5:43 PM (183.99.xxx.230)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들인데
    다들 답답하고 속상한 이야기 실시간으로 같이 하며 풀고 들어주고 하고는 있어요.
    저는 그냥 혼자 정리 하고 있어요.

  • 9.
    '26.1.14 5:47 PM (183.99.xxx.230)

    친한 친구들인데
    다들 답답하고 속상한 이야기 실시간으로 같이 하며 풀고 들어주고 하고는 있어요.

    이 글에도 왜 타인에게 하소연을 하느냐는 댓글도 몇 보이는데 82에는 못풀듯요.
    그리고 안전한 친한사람들과 적당히 힘든 얘기 적당히 기쁜 얘기 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사는 게
    저는 참 좋더라구요.
    다만 이번일은 그냥 저 혼자 정리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27 세상 오래 사신 분들 2 ㅇㅇ 08:20:05 136
1789126 가족이란 2 08:16:57 119
1789125 현대차 고수닝 1 .. 08:12:38 268
1789124 집을 하나 고르세요 내면세계 08:12:07 189
1789123 실패도 인생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1 ㅗㅗㅎ 08:10:22 254
1789122 반려견 물어뜯던 스키 장갑서 불꽃 '펑' ㅇㅇ 08:09:10 330
1789121 검사가 수사를 잘하는 이유 2 천상천하유아.. 08:05:06 236
1789120 버스 먹튀' 노린 사모펀드에 오세훈 "돈 못 벌게 하겠.. 8 .... 08:03:22 359
1789119 지금 농지은행 통합포털 접속 되나요? .. 08:02:01 84
1789118 어제 영식 보고난후 맘이 지옥이에요 2 07:42:24 1,724
1789117 29옥순 그래도 못 된거 아닌가요? 7 88 07:34:41 954
1789116 끌어안고 있을만한 따뜻한거 없을까요 8 .. 07:30:06 791
1789115 두쫀쿠 4 몽쉘 07:29:29 768
1789114 식물도 유행을 타네요 3 06:54:30 1,614
1789113 애니 엄마 정유경 회장 인물이 9 하우스오브 06:29:37 3,454
1789112 대패 삼겹살 1kg+1kg 19,280 2 대패 06:17:38 797
1789111 가수 거미 둘째 출산 4 축하 06:17:21 4,742
1789110 시집에 욕먹어도 신경안쓰는거 이상한가요? 17 03:28:21 2,801
1789109 명언 - 사랑하는 가족 ♧♧♧ 02:29:16 852
1789108 모리와 함께 한 3 mm 01:57:49 1,225
1789107 지나치게 착한 친구, 지인들의 공통점 11 01:09:51 5,948
1789106 오랜만에 뷔페먹고... 9 ..... 01:05:40 3,288
1789105 인테리어하실 분들 4 ㅇㅇ 00:57:25 1,563
1789104 잠이 안와요 5 에잇 00:56:47 1,781
1789103 오세훈 찾은 임대주택 월세 100만원부터.."민간임대 .. 3 그냥3333.. 00:47:56 2,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