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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게 좋갰죠

ㅇㅇ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6-01-14 13:40:58

86세 엄마 계시고

저는 53세 프리랜서예요

지금은 가끔 병원 모시고 다니는것만 하는데

아프시게되면 제가 할수 있는데까지 간벙하다가

어쩔수 없으면 요양원 가시게 해야겠죠

근데 딸이 요보사면 엄마 계신 요양원에 휘업해서

돌볼수 있다고 들은것 같아요

IP : 121.128.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4 1:47 PM (61.76.xxx.95)

    어머니 요양등급안받으셨으면
    동네 센터에가셔서 문의하고 요양등급받은후
    주반보호센터등 가셔도 되고
    집에계시면 님께서 요양보호사따셔서
    가족요양신청하세요
    금액은 얼마되지않지만 이왕 모시는거
    조금이라도 보탬이되면 좋지않나요?

  • 2. .......
    '26.1.14 1:51 PM (220.125.xxx.37)

    요양원 취업이 아니라
    가정에서 요양할때 가족요양신청하면 지원금이 나와요.
    적다고는 하더라구요.

  • 3. ..
    '26.1.14 1:56 PM (58.143.xxx.196)

    우리 시이모 가 시이모 엄마 를 요양병원인지 그당시 기억이 안나는데
    저두 가보긴했는데 교대근무라 안계셨지만 근무하는 요양시설에서 돌보다가
    3개월후 가셨어요
    원글님이랑 댓글님들 다 현실성 있는거죠

  • 4. ...
    '26.1.14 1:5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가족 간병도 가능하고
    원글님 말씀처럼 원글님이 요양원에 취업하고 그 시설에 어머님을 모시는것도 가능하겠지요.
    그런데 단지 어머님을 모시려고 요양원 취업을 하시겠어요? 요양원 일이 그리 쉽지는 않을텐데요.
    후자라면 가까운 요양원에 모시고 자주 찾아뵙는걸로 충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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