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의견 감사합니다. 글은 삭제할께요
1달전 탈락한 일자리 다시 공고 떴어요ㅠ
1. .......
'26.1.13 9:41 AM (220.125.xxx.37)그 어린분이 나간거죠.
정말 절실하고, 정말 좋아하는 일 아니면..
전 안갑니다.2. ㅇㅇ
'26.1.13 9:41 AM (211.251.xxx.199)이럴땐 다짜고짜 전화해서
나 거기 근무의향있다
특별히 결격사유 없으면 나를 채용해라
전화 한통 넣으세요3. ..
'26.1.13 9:43 AM (112.214.xxx.147)다시 지원하면 나에게 피해가 생기는 일도 아니고..
일이 필요해서 지원했던 거라면 다시 지원 안해볼 이유가 없어요.
좀 까이면 어때요. 되면 좋구요.4. 안뽑아요
'26.1.13 9:43 AM (118.235.xxx.96)어린 친구 원하는겁니다. 다시 공고내면 어린친구들 접수할거고
5. 토닥토닥
'26.1.13 9:46 AM (210.182.xxx.30)잊으세요.
1년전도 아니고 한달 전 조건에 님이 아닌거예요.
다른곳 알아보시죠~~6. 00
'26.1.13 9:47 AM (118.235.xxx.236)저같으면 다시 지원합니다..
도전해보세요.
화이팅!!7. ㅇㅇㅇ
'26.1.13 9:47 AM (1.240.xxx.30)넣어도 연락안와요.. 원글님은 애초에 배제된거에요. 다른 분 구하려고 올린거.
8. 우리
'26.1.13 9:47 AM (106.240.xxx.250)업계도 어린직원뽑는데 50대 넘는분이 10번 넘게 지원했다며 차단했다고 했어요
다시 넣어도 똑같을거 같아요9. 그만 두더라도
'26.1.13 9:47 AM (211.234.xxx.31) - 삭제된댓글'26.1.13 9:41 AM (211.251.xxx.199)
이럴땐 다짜고짜 전화해서
나 거기 근무의향있다
특별히 결격사유 없으면 나를 채용해라
전화 한통 넣으세요
이렇게 찔러는 봅니다.
전화 한통인데 뭐가 어렵나요10. 그래도
'26.1.13 9:48 AM (118.235.xxx.240)전화한번 해보세요 면접까지 다 봤는데 지원자없으면 뽑아줄듯
11. ...
'26.1.13 9:49 AM (116.36.xxx.72)면접 두 번이나 본 거예요? 그럼 전화 함 해 보시는 게.
12. 원글님이
'26.1.13 9:49 AM (221.160.xxx.24)가능하다면 공고 내기전에 연락한번 했겠죠.
13. ㄱㄴㄷㅂ
'26.1.13 9:50 AM (58.122.xxx.55)그 직원이 금방 나간것도 생각해보세요
14. 나이땜에
'26.1.13 9:51 AM (151.177.xxx.59)탈락 시켰다면, 면접은 왜 봤을까요. 그것도 두 번이나.
더 어린사람이 있었으니 그쪽을 뽑은것 뿐이고. 어린사람이 일하다 도망갔나보네요.
철판깔고 다시 넣어보겠어요. 돈 드는것도 아니고, 되면좋고 안되면 할수없는거죠.뭐.15. 그닥
'26.1.13 9:51 AM (61.84.xxx.248)원글님이 필요하면 업체에서 먼저 연락합니다
16. 아닌 건
'26.1.13 9:51 AM (49.164.xxx.115)잊으세요.
1년전도 아니고 한달 전 조건에 님이 아닌거예요.
다른곳 알아보시죠~~ 2222222217. 행복한생각
'26.1.13 9:54 AM (180.66.xxx.43)넣어보세요
업체에서도 어린분이 그만두거면 어쩜 이번에는 나이 든분 써볼까생각할수도있어요!!!18. 저도 떨어진데
'26.1.13 9:54 AM (124.49.xxx.188)다시 공고 나길래 다시 넣엇더니 연락와 일한적있어요 물론 젊앗을때지만.
고민말고 다시연락하세요19. 잊으세요
'26.1.13 9:54 AM (211.108.xxx.76)한달 만에 다시 뽑는거면...
원글님이 필요하면 연락을 했겠죠20. ..
'26.1.13 9:55 AM (223.38.xxx.238)회사로서는 면접보고 미팅하고 어쩌고 다 일이에여.
연락안온건 님이 아닌겁니다.21. ..
'26.1.13 9:58 AM (203.100.xxx.209) - 삭제된댓글다시한번 넣어보세요
누가알아요 될수도 있자나요
합격하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ㅎㅆ
아자! 화이팅!!22. ..
'26.1.13 9:59 AM (203.100.xxx.209)다시한번 넣어보세요
누가알아요 될수도 있자나요
합격하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ㅎㅎ
아자! 화이팅!!23. ...
'26.1.13 10:00 AM (163.116.xxx.80)예전에 채용했던 사람 입장으로서 면접까지 본다고 해도 맘에 드는건 아니더라구요.
면접까지 가는건 그나마 서류에서 한번 걸러낸 정도라는 느낌이고... 저도 나이가 좀 많아서 채용하기 꺼려했던 지원자가 있었는데 계속 지원서 내길래 그만 지원하시라고 메일 보내고 싶은 충동을 참으며 그냥 걸러냈어요.
그렇지만! 손해보는건 아니니까 전화해보거나 이메일로 집도 가깝고 예전 회사에서 오래 성실히 다닌 이력이 있다면 그런걸로 어필해서 도전해볼것 같아요.24. ㅡㅡㅡ
'26.1.13 10:00 A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전화해보는게 큰 돈과 시간이 드는것도 아니고 나라도 전화해봅니다. 의향있으시냐고 나는 의향있다고. 아니라고 하면 말고요. 거절이 뭐 그리 큰 의미가 있겠습니까. 기껏해야 나이거나 면접관 주관이거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대충 하고싶은대로 삽시다 너무 재지말고.
25. 아이고
'26.1.13 10:00 AM (211.200.xxx.116)원글님은 원하는 인재가 아니어서 안뽑은건데 다시 넣으면 뭘해요
다시면접보느니 그쪽에서 연락한번 했을수도 있는건데 안했잖아요26. ㅅㅅ
'26.1.13 10:01 AM (211.234.xxx.226)지원하시고 최선을 다해 면접보세요. 합격하고 고민해도 됩니다. 오히려 지원의 진정성을 믿어 쉽게 합격할 겁니다.
27. 넣지마세요
'26.1.13 10:03 AM (49.1.xxx.69)님이랑 그 합격자랑 고민하다 합격자를 뽑은거면 이상황에 님에게 바로 연락이 왔을거에요. 새 공고를 내는게 아니라. 님이 조건에 안맞는거에요
28. ////
'26.1.13 10:04 AM (112.186.xxx.161)하지마세요 .. 님은 그곳에서 원하는사람이 아닌거에요.만약 그쪽에서 아쉬웠다면 연락왔을거에요
29. ..
'26.1.13 10:06 AM (223.38.xxx.54)생각해보면..
전화한통 해보는데 뭔 돈 드는일도 아니고..
그냥 한번 해보는것도..30. 님뽑을거
'26.1.13 10:06 AM (106.102.xxx.29) - 삭제된댓글같았음 신입 나갔을때 남에게 연락이 오는데
안온거 보면 그회사가 어린 여직원 뽑는거리 넣으나 마나에요.
일년전도 아니고 겨우 2달전임 코웃움쳐요.31. ..
'26.1.13 10:08 AM (221.159.xxx.134)한달밖에 일하고 퇴직한곳은 비추
웬만해선 아무리 힘들어도 경력도 그렇고 퇴직금 받으려 1년은 버티는데 고작 한달이면 안봐도 뻔합니다.
미련을 과감히 버리시길..32. ㅅㅅ
'26.1.13 10:15 AM (211.234.xxx.226)응시료 내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해야죠
33. 이러나저라나
'26.1.13 10:44 AM (211.253.xxx.159)무슨상관인가요.
해보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
그러나 안해보면 아무런 일도 안일어나는거죠.
내가 아니면 아닌거고 나면 좋은거고!
다만 전화하진 마시고
서류를 다시 접수하세요.34. 00
'26.1.13 10:44 AM (180.65.xxx.114)글 내용은 못 봤지만 서류 2번통과, 면접 탈락, 나이 어린 사람 채용이죠?
직급이 따로 없는 알바나 계약직이라면 다시 원서 내도 안될 확률이 더 높아요. 떨어진다는 전제 하에 전화해서 인사담당자에게 여쭤보세요! 붙여달라 얘기하지마시고 2번 떨어졌는데 왜 떨어졌는지 궁금하고 알려주면 다른 곳 지원할 때 도움이 되겠다라고 부탁조로 물어보세요. 그럼 인사담당자가 다 좋은데 나이 때문에 안된다든가 아니면 같이 면접 본 분 중에 상대적으로 어떤 부분이 더 탁월한 분이 있어서 채용이 안됐다 얘기해줄꺼에요. 그 부분에서 잘 읍소를 하면 또 의외의 기회가 오는거고 안되면 미련없이 다른 곳 지원하면 됩니다. 자꾸 생각나면 전화해 보세요. 20대 대학 졸업 후 입사지원서 수십개 넣을 때 면접에서 떨어진 곳은 전화 돌린 적 있어요. 채용은 안 됐지만 확실하게 다음엔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알겠더라고요. 어릴 때라 그런지 몰라도 담당자도 엄청 미안해하지만 친절했어요.35. ᆢ
'26.1.13 10:45 AM (183.99.xxx.230)원글님을 ㅇ괜찮게 생각했음 전화 왔을껀데
그래도 아쉬움이 남음 전화 해 보세요. 돈드는 것도 아니고36. ...
'26.1.13 6:13 PM (86.164.xxx.115)저도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이면 말이죠. 그렇게 적극적인 사람에게 기회를 줄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