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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 조회수 : 6,438
작성일 : 2026-01-12 23:57:56

병원점검

옥외 광고 점검

이런거 뭐 살펴줘야 되는건가요?

IP : 110.9.xxx.18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3 12:00 A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할일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 2. . .
    '26.1.13 12:13 AM (210.222.xxx.97)

    자녀가 미혼인가요? 자녀가 부탁하는건가요?

  • 3. 부탁할거 있음
    '26.1.13 12:13 AM (1.238.xxx.39)

    아이가 얘기하겠죠.
    원글님 은근히 질문을...
    개원한다고 자랑하고 싶음 하세요ㅋㅋ

  • 4.
    '26.1.13 12:14 AM (118.37.xxx.202)

    아는집 보니 엄청 간섭하시던데요. 본인 없으면 병원이 돌아가지 않는다며..

  • 5. 엄마나 아빠
    '26.1.13 12:21 AM (221.161.xxx.99)

    나와서 왔다갔다 하는거 좋지 않아요.
    의사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요ㅡ

  • 6. //
    '26.1.13 12:24 AM (218.54.xxx.75)

    사실 없죠.
    병원홍보는 해주세요.
    물티슈에 병원스티커 붙여서 행인들 나눠주시면 좋죠.

  • 7. .....
    '26.1.13 12:25 AM (110.9.xxx.182)

    저희집 애는 공대 다녀요.ㅎㅎㅎ

  • 8. .....
    '26.1.13 12:26 AM (110.9.xxx.182)

    공부나 했겠지 뭐 알겠나 싶어서 어른이 살펴보나 보네요
    유난인가 싶어서..

  • 9. 알면
    '26.1.13 12:28 AM (175.207.xxx.45) - 삭제된댓글

    관리해주면 좋아요.
    아무도 관리 안하면 누군가 빼먹어도 몰라요.
    친정엄마가 15년 다니시는 병원 간호사가 몇 억 해먹었는데 몇 년을 몰랐어요.
    뭔가 수상하게 여긴 의사 선생님 아버지가 나가서 쉬는 날 재고 조사 도와주다 이상하다 생각하시고 병원에 나가시면서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런 병원 많아요. 그래서 사모들이 조무사라도 따서 일주일에 한 두번이라도 나가고 부모가 와서 청소하고 그래요.

  • 10.
    '26.1.13 12:30 AM (47.150.xxx.189)

    부모, 와이프, 왔다갔다하고 간섭하는 병원은 언프로페셔널해보이고 가기싫어요
    공부나 했겠지라니 그 공부 아무나 시작도 못하는거고, 의사들 자기들끼리
    정보교환하고 돈돈돈....해서 그공부도 못한 부모가 돕는다 설칠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잘난 부모라면 의대공부 자기가 해서 병원을 물려줬겠죠

  • 11. 간호사가
    '26.1.13 12:31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간호사가 어떻게 횡령하죠?
    진료기록이 있는데

    신기하네요

  • 12. ㅇㅇ
    '26.1.13 12:39 AM (112.150.xxx.106)

    케바케입니다

  • 13. 나대는 가족
    '26.1.13 12:44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 14. 나대는 가족
    '26.1.13 12:46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옛날에 현찰 낼 때나 횡령하지
    대부분 카드결제인데 뭘 횡령하나요.
    전기요금, 임대료 전부 명세서로 관리하는데요.

  • 15. 응ㅅ
    '26.1.13 12:49 AM (124.5.xxx.227)

    요즘엔 그랬다가 간조들 나가요.
    옛날에 현찰 낼 때나 횡령하지
    대부분 카드결제인데 뭘 횡령하나요.
    전기요금, 임대료 등 전부 명세서로 관리하는데요.
    엑셀까지 하는 간조는 속시끄러운 곳은 안 가죠.

  • 16. ㅇㅇ
    '26.1.13 12:52 A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치과 실장인지 경리인지가 현금결제 다른 계좌로 받다가
    도망간 집 알아요
    의사 공부랑
    의원 운영은 다르고
    미처 신경 못써서
    가족이 직책 맡기도 합니다

  • 17. ..
    '26.1.13 1:04 AM (118.235.xxx.197) - 삭제된댓글

    얼마전 뉴스에 피부과 간호사가 병원원장 몰래 마약관련약들 빼돌려서 수억인가 수십억인가 돈 빼돌린거 나왔어요

  • 18. 놀부
    '26.1.13 1:11 AM (180.224.xxx.119)

    인스타 그분 말씀하시는거죠?

  • 19. ㅋㅋ
    '26.1.13 1:1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 20. ㅋㅋㅋ
    '26.1.13 1:1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 21. ㅋㅋㅋ
    '26.1.13 1:18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신장개업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든지 세상에..

  • 22. ㅋㅋㅋ
    '26.1.13 1:24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길에서 웬 고상한 중년 부인이 치과 신장개업 판촉물 나눠주길래
    연말에 정기검진 한번 갔다가 식겁해서 손절
    엄마는 우아하시더만 결정적으로 아들이 태도불량
    얼마나 시건방지던지 세상에..

  • 23. 솔직히
    '26.1.13 1:53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이해되는데 (어차피 직원이 아니니) 엄마랍시고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도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 24. 솔직히...
    '26.1.13 1:56 AM (211.234.xxx.9) - 삭제된댓글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정도는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 25. 솔직히
    '26.1.13 1:58 AM (211.234.xxx.9) - 삭제된댓글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정도는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정산은 손님없는 퇴근 쯤 나오던지 무슨 원무를 본다고

  • 26. 솔직히...
    '26.1.13 1:58 AM (211.234.xxx.9)

    아내가 나와 있는건 어느정도 머리로 이해 되는데 (어차피 직원도 아니니)
    엄마랍시고 동네 할머니가 있으면?
    그 병원 안가고 싶어요. 마마보이 닥터 믿음 전혀 안가고
    병원 분위기 칙칙 차라리 원무 볼 직원 쓰는 병원이 낫죠.

    얼마나 허접하길래 싶어요
    정산은 손님없는 퇴근 쯤 나오던지 무슨 원무를 본다고

  • 27. ㆍㆍ
    '26.1.13 2:01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약국도 약사 뻔히 같이 있는데도 직원이 엄청 빼돌려서 몇년이나 지나고 알았대요

  • 28. 홍보영업
    '26.1.13 3:03 AM (121.166.xxx.208)

    그런 분 여러 봤어요.. 자식 병원 명함 돌리시고..

  • 29. ㅇㅇ
    '26.1.13 7:08 AM (118.235.xxx.224)

    인스타에 자식들 다 의대 보냈다는 그 할머니
    왜 하루종일 자식들 병원 순방하는거에요?
    어우 끔찍
    댓글도 다 칭찬 일색이고;;;

  • 30. 자랑
    '26.1.13 7:46 AM (112.169.xxx.252)

    자랑하고싶어서

  • 31. ..
    '26.1.13 9:14 AM (211.208.xxx.199)

    엄마가 할 일은 주위 사람들 이 병원 오게 홍보죠. ㅎㅎ

  • 32.
    '26.1.13 9:32 AM (223.38.xxx.182)

    본인자식도 아닌데.. 뭘…??

  • 33. ㅇㅇㅇ
    '26.1.13 11:25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남편의사 아들 .딸 의사인데요
    그거 다 자기들이 알아서 해요
    나가는건 그냥 자기 자랑?$$자부심?
    이런걸로 나가는건데
    사실 굳이 안해도 되는것들입니다
    실제로 도움되는건 집에서도 다가능
    나가봤자 뒷말들어요
    간섭만하고..
    가서 계단청소 종량제 정리 이런거나 해주시던지

  • 34. 의사
    '26.1.13 4:23 PM (110.70.xxx.10)

    의사 자식도 모르는데 전업주부 하던 사람들이 뭘 안다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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