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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아건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6-01-12 12:04:35

범죄의 도시 작가가 울고 가겠네요.

이래놓고 민사로 해결 하라고 항소포기 시킨 거에요?

누가요?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통 계좌’ 알고도 성남시에 넘겼다

https://naver.me/F0A6zUNq

성남시, 검찰 수사기록 자체 분석해보니
‘청구액 2700억’ 화천대유 계좌, 인정 잔액 7만원
‘청구액 1000억’ 더스프링 계좌는 5만원에 그쳐
검찰, 범죄수익 4449억 중 96% 소비·은닉 인지

 


시에 정보 제공 안 해···“국민 기만·일당 비호”

IP : 211.211.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입가경
    '26.1.12 12:06 PM (211.211.xxx.168)

    이러니 필리핀, 아르헨티나 소리 나오는 겁니다.

    ‘민사’로 대장동 피해액 환수? 법조계 “형사로도 안 되는데 어불성설”
    수정 2025-11-11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28483.html

    민사로 피해액 환수 가능?

    정 장관은 검찰의 항소 포기로 범죄수익의 추징 규모가 대폭 줄어들었다는 비판을 두고 “이 사건 피해자인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민사소송을 제기하고 있다”며 별도의 소송을 통해 대장동 개발 비리에 따른 피해액을 환수할 수 있다고 했다.

  • 2. ㅇㅇ
    '26.1.12 12:06 PM (211.251.xxx.199)

    아이구야 몇년을 진짜 지겹다.

  • 3. ..
    '26.1.12 12:07 PM (211.235.xxx.72)

    조작수사에 능한 정치검찰 답네요.

  • 4. 뭐가
    '26.1.12 12:09 PM (211.211.xxx.168)

    아직도 검찰탓 하는 분들은 정말 쯧쯧

    대장동 항소포기 항의 검사에 좌천인사…‘입틀막’으로 덮나
    https://naver.me/52cuR3gT
    검사장을 평검사로 이동, 일부는 한직 발령
    검찰 내부 “보복 인사” 비판…침묵 강요하나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에 반발했던 검사장급 검찰 간부들이 법무부의 좌천성 인사 발령으로 밀려났다. 법무부는 오늘자로 시행한 인사에서 박혁수 대구지검장, 김창진 부산지검장, 박현철 광주지검장 등 세 명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보냈다. 정유미(검사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대전고검 평검사로 사실상 강등됐다.

  • 5. 뭐가
    '26.1.12 12:12 PM (211.211.xxx.168)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들 좌천…김창진·박현철 사표
    https://naver.me/FswvYPyA
    법무부, 징계성 인사 단행
    3명 좌천, 1명 평검사 강등
    법무부는 오는 15일자로 박혁수 대구지검장, 김창진 부산지검장, 박현철 광주지검장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낸다고 11일 밝혔다. 한직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사실상 징계 효과를 내는 좌천성 보직이다. 이날 인사가 발표되자 김창진·박현철 검사장은 곧바로 사표를 냈다. 김 검사장은 검찰 내부에서 대표적인 ‘한동훈 라인’으로 분류되는 검사였다.

    대장동 항소 포기를 강도 높게 비판했던 정유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대전고검 검사로 전보돼, 검사장에서 평검사로 강등된다.

  • 6. ..
    '26.1.12 2:06 PM (175.193.xxx.136)

    어쩌라구요?

  • 7. 웃김
    '26.1.12 2:17 PM (211.211.xxx.168)

    윤석열이 저렇게 했으면 도배를 헸을텐데
    아님 혹시 이재명 패러디 하신 거에요? ㅋ
    논리적 피의 쉴드라도 쳐 보시지

    ..
    '26.1.12 2:06 PM (175.193.xxx.136)
    어쩌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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