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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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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

...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6-01-12 09:10:11

동네엄마가 보면 항상 옷이 보풀이 가득해요

보풀제거기도 요즘 파는데..

가끔은 옷에 고춧가루도 묻어있고

가방은 크로스 가죽끈이 벗겨지고 가방 모서리도..

본인은 이런거로 지적하는 사람 너무 싫대요 ㅠ

근데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는 손보고 다니지 않나요

참고로 형편 때문은 아니예요

그정도로 힘든건 아니구

자긴 여행에 돈쓴대요 놀러는 잘다니더라구요

근데 옷에 보풀이 심한게 보이는 제가 잘못된걸까요

IP : 58.140.xxx.1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2 9:15 AM (14.4.xxx.58) - 삭제된댓글

    딴거는 오래되면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고춧가루 묻어있는건 깨네요
    깔끔정도가 아니라 그냥 아예 차림새에 관심이 없는듯요
    싫으면 안 만나면 돼요 성향이 다르니까요

  • 2. ...
    '26.1.12 9:16 AM (58.140.xxx.145)

    보풀이 팔쪽엔 생기기도하죠
    근데 전면이 다 보풀이고..
    어떤날은 양치를 안한건지 치아에 하얗게 전체적으로 끼긴 힘든데 ㅠ

  • 3. 경험상
    '26.1.12 9:17 AM (1.227.xxx.69)

    저는 옷에 보풀을 못봐요ㅠ 그래서 구멍 날 정도로 막 세게 제거 하는 미련한 짓도 해요 ㅠ
    그런데 그런거 신경 안 쓰는 사람은 전혀 안 쓰더라구요.
    청결이나 위생의 문제와 상관없이요.
    손은 수시로 알콜로 닦고 폰도 알콜솜으로 수시로 닦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또 그렇지는 않구요.
    그런데 고춧가루는 쫌;;;;;

  • 4. ...
    '26.1.12 9:19 AM (58.140.xxx.145)

    저는 전면 보풀은 좀 그런거 같아요
    팔에 보풀은 제거하고 입는데..
    여튼 성향차이인가봐요

  • 5. 아무래도
    '26.1.12 9:25 AM (218.54.xxx.75)

    그런 사람은 이미지가 안좋아요.
    음식을 묻혀도 그냥 다니고 보풀이 남 눈에 띌정도면
    사람이 더러워 보이죠.
    겉이 저 정도면 몸은 씻었을까, 속옷도 안갈아 입었을까...
    왜 이런 상상하게 하고 다닐까요?

  • 6. ㅇㅇ
    '26.1.12 9:30 AM (119.204.xxx.8)

    형편때문이 아니라면
    진짜 그런것에 관심없고
    그런게 중요하다생각 안하는 사람인거에요
    그런사람이 많지는않죠
    그 사람 입장에서는 별것도아닌 사소한걸 지적하는게 되는거죠
    같이 다니기 창피하면 안만나야죠

  • 7. 친한가요?
    '26.1.12 9:31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안 친하면 못할 말인데
    저도 가방 모퉁이 벗겨진거 들고 다녀서 뜨끔..ㅎㅎ
    없어보이는 거 알긴해요

  • 8. 저도
    '26.1.12 10:03 AM (222.108.xxx.61)

    이글보고 제 옷 점검했네요 ㅎㅎㅎ 겨울 니트는 보풀을 어쩔 수가 없긴한듯해요 ....

  • 9. --
    '26.1.12 10:14 AM (211.230.xxx.86)

    같이다니기 싫은 스타일일듯. 저도 싫어요.

  • 10. ....
    '26.1.12 10:18 AM (118.47.xxx.7)

    왠지 냄새도 많이 날것 같은...

  • 11. 흠..
    '26.1.12 10:22 AM (218.148.xxx.168)

    저도 별로.
    겨울옷 보풀나긴하는데. 보풀이 가득할정도면.. 아예 신경을 안쓴다는건데..
    가끔은 옷에 고춧가루도 묻어있고, 가방은 크로스 가죽끈이 벗겨지고 가방 모서리도..

    저는 청결하지 못한사람이 싫어요. 낡은 옷 이런건 상관없는데
    보풀가득에, 옷에 고춧가루에, 가방도 낡은거보다 지저분하고..
    신경쓰든 말든 본인자유지만, 남이 그런걸 볼때는 좋게 못 볼수도 있는것도 이해해야죠.

  • 12. 유행?
    '26.1.12 10:24 AM (112.153.xxx.225)

    요즘 그런 옷들이 유행인 니트가 있어요
    보풀이 올라온것같은...
    아이가 어린가요?
    어리면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럴수 있어요

  • 13. ㅁㅁ
    '26.1.12 10:25 AM (222.100.xxx.51)

    보풀은 청결과 상관없고요

  • 14. 치아.ㅠㅠ
    '26.1.12 10:48 AM (211.205.xxx.225)

    속이울렁거리네요

  • 15. ,,,,,
    '26.1.12 10:58 AM (110.13.xxx.200)

    보플은 그렇다치는데 고춧가루 옷은 본인스스로 너무 신경을 안쓰는듯,
    피해주는건 아니지만 뭔가 안맞는다 싶으면 안보면 되죠.

  • 16.
    '26.1.12 11:20 AM (122.36.xxx.5)

    몇번 안입은 니트가 보풀이 엄청 생기던데. 비싼건데.ㅜㅜ
    이글보니 입지 말아야겠네요.

  • 17. 남의옷에
    '26.1.12 11:20 AM (121.170.xxx.187)

    남의옷에 보풀까지
    글에 올릴 정도로 괴로우시다니
    참 할 일 없으신분같네요.
    님은얼마나 청결하신지..궁금합니다.

  • 18.
    '26.1.12 11:47 AM (123.212.xxx.149)

    다른 사람 옷 보풀은 신경써본적 없는데 양치는...윽...그건 해야죠ㅠㅠㅠ

  • 19. 모지리?
    '26.1.12 1:34 PM (175.194.xxx.78)

    여행에는 돈쓴다? 그게 청결이랑 뭔 상관관계가 있다는 논리인걸까요? ㅋㅋㅋㅋㅋ

  • 20. 동네 엄만데
    '26.1.12 6:36 PM (124.53.xxx.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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