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 조회수 : 3,099
작성일 : 2026-01-12 00:25:09

AI 시대의 개막이요
하필 지금 시대를 살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1차 2차 산업혁명 이때도 세상이 완전 뒤집어졌을거같긴해요. 
너무 신기하다 오래살고 볼 일이다 막 그랬겠죠.
그래도 현재 4차가 가장 신기하지 않을까요.
AI랑 엮으면 안되는걸 찾기가 힘들거같아서요

IP : 118.235.xxx.2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
    '26.1.12 12:30 AM (121.173.xxx.84)

    신기했겠지만 그래도 불의 사용... 이게 더 크다고 봅니다. 그 시절 구석기시대 사람들 얼마나 놀랬겠어요. 불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니... 내가 나무 비벼서 불을 만들었어...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 2. 67년생
    '26.1.12 1:00 AM (112.162.xxx.59)

    그 옛날 살던 시절 회상하면
    이렇게 온국민 손아귀에 핸드폰 하나씩들고
    어디든 통화하고
    내가 보고싶은 영상 손가락만 움직이면 맘껏보고
    그 귀중한 졸업식에 사진 실컷 찍어놓고 필름 잘 못끼워 사진하나 못건질 일도없고
    지금 사는게 신기해요.

  • 3. 저는
    '26.1.12 1:52 AM (210.96.xxx.10)

    인터넷의 발달이 참 신기했어요
    해외와 실시간으로 이메일로 소식 주고받을수 있고 원하는거 검색할수 있고

  • 4. 삐삐랑
    '26.1.12 1:56 AM (122.36.xxx.22)

    시티폰 같이 들고 다니는거 부러워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불과 30년도 채 안되어 너무나 다른 세상이 됐네요
    그때는 예측도 없이 그저 기술발전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편리해졌는데
    지금은 기술발전을 앞장서서 주도하는 인물들이 미래예측을 해대며 공포든 희망이든 조장을 하니 신기함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는거 같아요
    이러면서 신기술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좋은 방향으로 누리게 되길 바라게 되네요

  • 5. 꿀구반가
    '26.1.12 6:39 AM (1.227.xxx.151)

    저도 불의사용!
    에너지를 생활로 끌어들인 사례로 타 동물과 차이가 된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두뇌 대체까지 왔쟎아요!

  • 6. 오래전
    '26.1.12 6:43 AM (211.234.xxx.54)

    다운톤애비..라는 영드를 보는데
    아마 시대적 배경이 산업혁명 직후인듯..
    백작집에 전화기를 설치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 내용이 ..지금과 비슷한거 같아요.
    신기하고, 경이롭고....

  • 7. 영화
    '26.1.12 6:53 AM (193.37.xxx.83)

    처음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할때 사람들이 기차가 실제로 오는 줄 알고 뛰어나가고 난리 났다고 하잖아요.

    혹성탈출처럼 극도로 문명화되서 한번 망하고 다시 살아가고 있는 중일수도 있어요

  • 8. 80년대에
    '26.1.12 8:29 A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국제통화하면 다들 래퍼였어요.

  • 9. 글게요
    '26.1.12 9:24 AM (211.58.xxx.161)

    불의사용이 가장 획기적이었을거 같네요
    Ai시대 이건 오랫동안 상상해온거잖아요
    새삼스러울것도 없고 놀라울것도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10 신이랑 법률사무소 2 넷플렉스 19:02:30 196
1804709 민주당 협박하나 격노한 이대통령 19:01:20 181
1804708 자식입장.이간질로 친정모 혼자부양 어떠세요? 홀로부양 18:51:04 278
1804707 이재명의 반이스라엘 행보가 외교를망치는군요 13 ㅇㅇ 18:49:01 462
1804706 코 부딪히고 8개월 지났는데, 지금 코뼈가 휠수도 있을까요? 1 -- 18:48:54 220
1804705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제로 목표 멋지네요 7 ㅇㅇ 18:48:43 255
1804704 전해철 안산갑 출마선언 3 당선될까 18:43:46 285
1804703 KT인터넷 티비가입하신분 지금 유튜브 되나요? 2 .... 18:39:17 135
1804702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펌글 1 ........ 18:38:42 653
1804701 50넘어 지인의 본성이 보일 때 6 ㅗㅎㅎㅎ 18:30:48 1,126
1804700 너무 꾸진 골목에 지붕이 비닐로덮인 ㅠㅠ 8 ㅁㅁ 18:22:14 1,094
1804699 핸드폰 새로 바꾸면 은행어플 8 ,,, 18:16:42 742
1804698 마이클잭슨 리사마리 정말 사랑했던것 같아요 3 마잭 18:06:25 1,248
1804697 오십다되가는데 초등 3학년 이후로 ,편하게 밥을 먹은적이.. 6 18:02:13 1,435
1804696 오랜만에 소확행 2 정말 17:58:42 962
1804695 미국은 식사를 어떻게 하나요? 1 .... 17:57:03 1,312
1804694 밴스부통령은 8 ㅡㅡ 17:55:23 1,012
1804693 유부남의 주식하는법 ㅋㅋㅋ웃음보장!! 6 강추 17:52:37 1,847
1804692 지금 실내 21도면 추운집인가요? 7 ... 17:52:05 816
1804691 딸아이 임신중인데 작은만두를 금고에 넣는꿈 14 태몽 17:51:26 2,017
1804690 부정맥 혹시 시술 하신분 계신가요 5 17:45:31 540
1804689 여긴 엄청 평화롭네요 10 여긴 17:42:53 2,229
1804688 저녁에 뭐 드세요? 3 ... 17:29:57 860
1804687 민생지원금 4월 27일부터 주나봐요 10 17:29:20 2,335
1804686 살목지 볼까요 헤일메리 볼까요 4 .. 17:29:14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