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불 아래 깔았을 뿐인데… ‘비접촉 AI’가 생명 지킴이로

조회수 : 3,571
작성일 : 2026-01-10 09:45:12

핵심기술은 제이엠로보틱스가 독자 개발한 ‘6축 압전식 세라믹 센서’다. 힘과 미세한 움직임을 동시에 감지하는 이 센서는 침대 매트리스나 이불 아래에 얇은 패드 형태로 설치된다. 몸에 부착할 필요 없는 비접촉·비침습 방식으로, 수면 중이거나 일상생활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이엠로보틱스는 이 센서를 통해 99.2% 수준의 생체 신호 인식 정확도를 구현했으며, 위험 신호 발생 시 0.3초 이내 반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심박과 호흡, 수면 데이터는 약 45초 간격으로 업데이트되며, 위급 상황이 감지되면 ‘원 버튼 SOS’ 기능을 통해 119나 보호자에게 즉시 연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4719?type=journalists

 

 

IP : 125.183.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르신들
    '26.1.10 9:47 AM (211.234.xxx.233)

    자다 죽는거 선호하시는데,
    이러면 잠자다 조용히 죽는거는 안될 듯

  • 2. ㅎㅎ
    '26.1.10 10:04 AM (59.8.xxx.75)

    웃으면 안되는데 윗님 댓글이 아이러니해서..
    그러게요.. 노인들 자다 죽는게 소원인데...
    그렇지만 저 센서패드는 독거인들한테는 위안이 될듯요. 화장실 가다가 쓰러진거만 아니라면 침대가 대신 sos로 구급요원을 부를거잖아요. 집에는 어케 들어갈지 모르지만.

  • 3.
    '26.1.10 10:33 AM (219.255.xxx.120)

    멋진 첫댓

  • 4. 지금도
    '26.1.10 10:46 AM (116.41.xxx.141)

    동사무소에 연락하면 방마다 뭔 센서감지기 부착해서 동작신호없으면 119로 연락가는거 노인들 설치해주던데

    아 고통없이 조용히 자는듯 갈수만 있다면 ㅜ

    전 솔직히 80넘은 치매노인 막 찾는다는 안전문자뜨면 참 가족들은 다른맘일텐데 그런 생각이 ㅠ

  • 5. 저거
    '26.1.10 11:29 AM (121.160.xxx.242)

    출시되면 90이신 제 친정 아버지가 제일 먼저 구입하실듯요.
    지금도 살고 싶으신 마음이 너무 크셔서 주무시다 심장마비나 뇌출혈이 발생하면 엄마가 알아채주셔서 빨리 구급차 불러줘야 당신이 사실거라는데, 엄마가 치매시라...

  • 6. 지금도님
    '26.1.10 12:12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당신 본인 맘이에요?

    “전 솔직히 80넘은 치매노인 막 찾는다는 안전문자뜨면 참 가족들은 다른맘일텐데 그런 생각이 ”

    모두 당신 같은 맘 아니에요.
    치매 부모가 거리 해멜 거 생각하면 가슴 찢어지는 게 사람이지.
    116.41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08 명언 - 삶의 모든 순간 함께 ❤️ .. 23:44:48 61
1813707 미국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담은 종전 밑그림 교환 1 종전하나드디.. 23:35:22 224
1813706 이호선은 왜 자켓을 터질 듯이 입는 건가요 3 음... 23:32:40 654
1813705 6개월 주린이... 이제 익절합니다 10 하하하하 23:32:22 688
1813704 삼성 하이닉스 레버리지 인버스 사신 분 안 계신가요? 5 오늘 23:27:26 557
1813703 지금 채널a 반려견 보호자 2 .... 23:23:37 247
1813702 한로로 라는가수 슈퍼스타 될것같은데요 3 노래가 23:22:45 789
1813701 김용남·강기윤 후보, 농지 거래로 수십억 원 차익 2 뉴스타파 23:18:28 282
1813700 로제나 토마토 파스타에 어울리는 치즈? (준비물) 2 .. 23:15:29 122
1813699 구두든 운동화든 신발은 다 구겨 신는 남편 2 앙앙 23:12:44 225
1813698 나솔) 경수가 순자 무서워하는것 같아요 9 .. 23:10:45 1,052
1813697 영호는 그냥 등신이네요 6 그린 23:09:50 892
1813696 중학생 여름 교복 셔츠안에 런닝 입나요? 4 ll 23:05:50 209
1813695 왜 살다보면 진상을 한번씩 만나게 되는걸까요 1 ㅣㅣ 23:01:05 462
1813694 방금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익힌샐러드(채소, 고기)샐러드 레시피 .. 5 22:58:12 1,638
1813693 식후 2시간 혈당이 왜 자꾸 160이 나올까요? 6 당뇨인 22:51:19 575
1813692 네이버,카카오,2차전지 손절하고 하이닉스 사는거 어떨까요? 3 하이닉스 22:43:27 1,666
1813691 요즘 집에 결혼 안한 자식 한둘은 있는거 같아요 15 22:43:22 1,735
1813690 생방송 국무회의 말고 뭐가 있는지요? 나음 22:41:58 110
1813689 대상포진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는게 제일 좋은가요 5 ㅇㅇ 22:41:31 647
1813688 배우 오정세 노래 6 중독적! 22:36:00 1,731
1813687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21 아니G 22:30:09 1,232
1813686 남편하고 살거면 시집문제는 눈감아야하네요 6 가족 22:21:16 1,216
1813685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22:20:52 423
1813684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5 .. 22:14:54 2,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