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손녀가 간식으로 라페를
만들어 빵하고 먹고 싶다는데
찾아보니 올리브유가 꼭 들어가는데
이유가 있는지요?
올리브유 빼고 만들면 맛이 안날까요?
요즘 유행하는 건강식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할머니입니다.
어젠 손녀가 간식으로 라페를
만들어 빵하고 먹고 싶다는데
찾아보니 올리브유가 꼭 들어가는데
이유가 있는지요?
올리브유 빼고 만들면 맛이 안날까요?
요즘 유행하는 건강식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할머니입니다.
부침개를 할때 가름없이 쪄서한다 라고 생각해보세요 ㅎㅎ
기름이 맛았는 재료아죠
기릅없아하면 식초맛으로 먹어야죠
샐러드의 기본은 오일 식초
그렇군요.
당장 올리브유 주문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들기름으로 대체해도 맛있어요.
당근라페의경우 당근을 기름에 볶아야 영양소가 흡수가돼요~
당근은 지용성이기때문에 물에는 녹아나지않고 기름에만 녹아나서 우리몸에 흡수된다고 보심됩니다
건강식을먹는건데 당근과 올리브유가 몸에 좋긴하지요~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기름에 볶지 않을시에는 10%이하로 흡수되고 기름에 볶을경우 60%이상 흡수 된다고합니다
기름에 볶는것과 기름에 버무려 먹는건 영양흡수 면에서 똑같나요?
저도 기름에 볶아야 흡수가 잘 된다고 배웠는데
라페나 샐러드처럼 올리브유를 소스로 뿌려먹을때는 어떤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아보카도 오일로 해도 향 안나고 괜찮아요.
오일 안 넣으면 그냥 당근채 무침 정도 느낌.
오일 넣으면 약간 숨도 죽고 먹기도 편하더라구요
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드레싱을 뿌려 먹는 것보다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더 높습니다.
두 방법 모두 기름(지방)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을 때보다는 훨씬 높은 흡수율을 보이지만, '열 가해짐' 여부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1. 왜 볶는 것이 더 유리할까요?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단단한 세포벽(셀룰로오스) 안에 갇혀 있습니다.
기름 드레싱 (생당근): 기름이 흡수를 돕긴 하지만, 단단한 세포벽을 다 부수지 못해 베타카로틴이 밖으로 완전히 나오기 어렵습니다. (흡수율 약 20~30% 내외)
기름에 볶기 (가열): 열을 가하면 당근의 세포벽이 파괴되면서 그 안의 베타카로틴이 기름에 녹아 나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이 영양소를 훨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흡수율 약 60~75% 이상)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질문드리길 잘했네요. 많은 공부 됐습니다.
기름에 볶는게 단순히 베타카로틴 영양적인면만 보면 흠수율이 높아지는게 맞지만 그 외에 다른 영양소도 엄청 많아요.
그 영양소들 중엔 가열하면 소멸되는 영양소도 존재 합니다.
그러므로 볶은것도 먹고 생것도 먹어야 합니다.
다양하게 드세요.
기름향에 거부감 없으면 올리브유 아보카도유 포도씨유 둘기름 참기름 아무거나 넣어도 돼요
볶는게 귀찮아서 무생채 개념으로 만들어요
먹었을때 오일때문에 당수치가 거의 안오른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식 먹는데 올리브유를 왜 빼나요. 그리고 올리브유를 넣어야 당근이 숨이 죽어서 먹기도 더 좋아요.
해표올리브유 그런거 말고 불투명병에 든 데코체나 그런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