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의 아들

그냥3333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26-01-08 22:58:20

https://www.instagram.com/p/DTP8P5vifR0/?igsh=MTBmMnM5YmFrdG1jbg==

 

박 부대표는 윤 전 대통령을 "나라가 얼마나 위험한지 국민에게 처음 알린 사람"이라며 "문재인 정권 이후 북한.중국 간첩이 들끓었는데 사람들은 잘 몰랐다. 언론도 말하지 않았다. 그걸 윤 다 통령이 담화로 터뜨렸고 저는 거기서 위기의식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기 인식이 역설적으로 '나라가 바필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줬다"며 "이것이 '윤 어게 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대표는 최근 대학가에서 부정선거 캠페인을 벌이는 이유에 대해 "젊은 날의 의무는 부패에 저항하는 것"이라며 "대학생들이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 너무 몰랐기에 충격을 받았고, 이를 바로 잡고자 나섰다. 진정성은 권력이 없을 때 더 빛나는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박 부대표는 "과거 좌파는 권력에 저항했지만, 지금은 타락한 권력이 됐다. 좌파 카르텔의 위선을 너무 많이 봤다. 뱃속 채우고 부패하고 조작하는 모습이다. 청년들은 그걸 꿰뚫어 보고 있다"며 "대학가 내 좌파가 주장하는 정치적 올바름(PC) 담론도 과격해지고 피곤하다는 인식이 많아졌 다. 반면, 우파는 기존 권력에 저항하는 정직으로 진정성을 얼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정치 참여 가능성에 대해선 "정치인이 되겠단 생각은 없지만 이미 우리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면서도 "대한민국을 바꾸는 데 가장 효과적인 길이 정치라면 언젠가는 그 길을 택할 수도 있다고 본다"고 여지를 남겼다. 이어 "청년 우파 활동이 단순한 일회성 집회가 아닌 지속적인 운 동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내란이란 단어와 무죄라는 단어가 병립이 가능한가?

젊은애가 심각하네

 

IP : 211.177.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26.1.8 11:03 PM (218.234.xxx.212)

    부모랑 정치성향이 다른거야 있을 수 있는데, 부정선거 운운하면 정치성향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 2. ..
    '26.1.8 11:57 PM (175.203.xxx.82)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부모 얼굴에 똥칠 하는 최강 불효자놈이네

  • 3. 에공
    '26.1.9 12:04 AM (68.172.xxx.55)

    어쩌다가 저리 됐을까

  • 4. ...
    '26.1.9 12:09 AM (223.38.xxx.1)

    극우 게시판과 유튜브를 많이 본 듯

  • 5. 그냥
    '26.1.9 12:11 AM (116.122.xxx.222)

    부모 욕하는 것처럼 보여요
    좌파=부모=위선=악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듯...
    뭐 결국 가정교육이죠..
    부모가 어떻게 키웠기에.... 저 애가 저렇게 되었을까....

  • 6. 박정제?
    '26.1.9 12:26 AM (218.37.xxx.225)

    박성제 아닌가요?

  • 7. 새벽
    '26.1.9 12:31 AM (1.234.xxx.98) - 삭제된댓글

    자식이 이미 성인인데 부모 영향만 받고 저러겠나요?
    초등학교만 가도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친구나 온라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되던걸요.
    2030의 극우화가 심각하딘죠.
    그러다보니 요즘 비슷한 내용으로 가정불화 겪는 집들 꽤 있습니다.
    부모잘못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아이가 접하는 사회가 훨씬 큰 문제입니다.

  • 8. 새벽
    '26.1.9 12:33 AM (1.234.xxx.98)

    자식이 이미 성인인데 부모 영향만 받고 저러겠나요?
    초등학교만 가도 부모와 보내는 시간보다 친구나 온라인 영향을 많이 받게 되던걸요.
    2030의 극우화가 심각하다죠.
    그러다보니 요즘 비슷한 내용으로 가정불화 겪는 집들 꽤 있습니다.
    부모잘못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아이가 접하는 사회가 훨씬 큰 문제입니다.

  • 9. ...
    '26.1.9 2:08 AM (218.148.xxx.6)

    박성제에요

  • 10. ..
    '26.1.9 4:15 AM (1.233.xxx.223)

    왜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
    그것에 선동괴는 건지..

  • 11. ..
    '26.1.9 2:58 PM (175.198.xxx.25) - 삭제된댓글

    극우 내란수괴를...? 윤게몽 인간들아...
    어떤 인간 수첩에 작두,야구 망망이,영현가방,약물, 자폭조끼, 서해바다등등 ....?
    니들이 한번 몸소 보여줘 봐라..?..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9 움악소리 08:23:53 39
1788548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4 카레 08:22:27 146
1788547 머리카락 빠짐. 1 .. 08:20:10 177
1788546 어제 학원샘의 말.. 6 국어 08:18:25 321
1788545 딸아이 교정 상담 3 고민 08:12:57 190
1788544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3 ㅇㅇ 08:09:33 264
1788543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30 .... 08:02:52 1,656
1788542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227
1788541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4 그냥 07:50:41 1,318
1788540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323
1788539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71
1788538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7 나르 07:32:50 664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232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6 07:10:08 2,657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537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2 ... 06:37:46 1,179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808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6 샤오미 06:36:08 3,196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838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7 친정 02:19:26 4,951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431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85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92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01:51:10 1,258
1788525 10년 전세후 14 ... 01:49:04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