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간 아들

.. 조회수 : 1,115
작성일 : 2026-01-07 11:07:58

둔 베스트에 올라간 글쓴이입니다.

주옥같은 글들 몇번씩 읽고 또 읽었습니다.

베스트까지 올라가니 덜컥 겁이나 원글은 삭제하였어요.

새벽녘 경황없이 쓰다보니 오해하신부분들도 있었지만

다시한번 맘에 새기고 아들과 잘 지낼께요.

감사합니다.

IP : 180.71.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1.7 11:54 AM (221.160.xxx.24)

    친구만나러 갈때 아들 용돈 좀 주세요.

  • 2. ㅎㅎ
    '26.1.7 11:58 AM (211.192.xxx.90)

    저도 댓글 달았는데 삭제되어 궁금했어요
    저희애도 카투사복무해서 더 마음이 쓰였네요.
    자식키우는게 내맘 같지 않다고하지요
    엄밀히말하면 자식은 내맘같으면 안되고
    본인이 알아서 살아가게 해야합니다.
    글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글을 쓰신 그 용기로
    아드님과의 관계를 잘 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아드님 군복무 잘 마치고 무사전역하길 응원할께요
    지나고보면 군인아들이였을때 너무너무 예쁘고
    귀한데 아드님 마음 잘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 00:48:33 40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2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20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 도움이.. 00:37:11 249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352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537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17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669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42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63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2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26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8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9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16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4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90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621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55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53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898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06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05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88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