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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경*궁 삼계탕 논란 아시나요?

궁금 조회수 : 5,663
작성일 : 2026-01-06 16:31:01

어떻게 손질 되지 않은 닭통집이 제공 될수 있나요?

삼계탕에 들어 있던 닭똥집을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지독한 똥 냄새와 똥 맛을 느꼈다고 폭로 했다고 함

과실은 인정 했지만 사과 한마디 없었다고 합니다

보통 닭은 기본적인 손질은 해서 유통 되지 않나요?

전 이해가 안되서요

IP : 59.5.xxx.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윽 ㅠ
    '26.1.6 4:34 PM (175.123.xxx.145)

    듣기만 해도 역하네요
    요즘 생닭 제공받을텐데 가능한 얘기일까요?

  • 2.
    '26.1.6 4:44 PM (112.155.xxx.62)

    똥 품은 닭을 끊인거네요.. 겨울이라 삼계탕 종종 먹는데 아기닭을 먹는 것 같아 소화가 잘 안되요. 뼈가 얼마나 가는지... 전 그냥 여름 노계 백숙 먹는 걸로...

  • 3. 닭똥집은
    '26.1.6 4:45 PM (222.235.xxx.52)

    진짜 닭 똥집이 아니고 모래집입니다. 그리고 근위
    닭의 위장이네요 똥냄새가 나는 부위가 아님

  • 4. 불가능해
    '26.1.6 4:45 PM (112.157.xxx.212)

    일단 삼계탕용은 내장 죄다 빼내는데
    저게 가능한가요?
    닭볶음이라면 만에 하나 실수가 있었나?
    의심이라도 해보겠지만요

  • 5. ...
    '26.1.6 4:50 PM (222.117.xxx.69)

    윽 똥국을 먹은거네요 한마리만 넣고 삶은것도 아닐텐데
    트라우마는 어쩌나요
    앞으로닭은 못먹을거 같아요
    삼계탕 치킨 모두

  • 6.
    '26.1.6 4:5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삼계탕에 닭똥집도 넣나요?
    여름에 삼계탕 많이먹으러 다녔는데
    닭똥집은 못봤네요

  • 7. ..
    '26.1.6 4:52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그날 거기서 삼계탕 먹은 사람들은 다 닭똥국물 먹은건가요?
    우웩

  • 8. 하트
    '26.1.6 5:01 PM (121.142.xxx.64)

    저도 그 글 봤는데 그 건만 있었던게 아니라 다른 때에도 그 삼계탕 집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종업원 대처도 뭐 그럴수 있다 라는듯 무심히 넘어갔더라구요
    아무리 닭 근위 부위라 해도 들어있으면 안되는 부위가 들어가면 안되는거죠
    얼마나 신경을 안썼으면..

  • 9. ..
    '26.1.6 5:08 PM (112.214.xxx.147)

    똥집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분이 많네요.

  • 10. 사그락
    '26.1.6 5:11 PM (175.211.xxx.92)

    이름이 닭똥집이라고 해서 그게 똥주머니인 줄 아는 사람들이라니...
    하...

    이건 금일을 금요일인 줄 알고,
    중식을 중국 음식으로 안다는 사람들이랑 뭐가 다른가요???

  • 11. ㅇㅇ
    '26.1.6 5:13 PM (118.235.xxx.157)

    똥집이든 위장이든 뭐가 중요해요

    그 부위가 손질안된채 음식을ㅠ

  • 12. 사그락
    '26.1.6 5:14 PM (175.211.xxx.92)

    위에 닭똥집이라서 똥냄새가 나고, 똥국물이라잖아요.

  • 13. 룰랄라
    '26.1.6 5:15 PM (210.103.xxx.130)

    닭똥집 = 닭의 위(근위)

  • 14.
    '26.1.6 5:40 PM (117.111.xxx.214)

    윽..송도갔을 때 맛집 검색하니까 나와서 갔었는데..ㅠㅠㅠ

  • 15. ..
    '26.1.6 6:00 PM (1.241.xxx.50)

    그거칼로 뒤집어까면 똥같이 생긴거 나와요
    그래서 똥집이라 그러는거죠

  • 16. ..
    '26.1.6 9:46 PM (222.102.xxx.253)

    이상하네요.
    제 지인 닭공장 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닭똥집은 따로 빼서 팔던데요.
    그게 ㄸ이 들어있는게 아니라 닭의 위라고했나 모래같은거 걸러낸다고 했던가 그랬어요.
    공장 보니까 배가 다 갈라져 손질된 닭들이 천장에 달린 갈고리에 걸려져서 포장되던데

  • 17. 거짓말
    '26.1.6 9:47 PM (112.169.xxx.252)

    요새 닭안사보셨나요????
    손질 다 되어 뱃속이 뻥뚫려 있는데 무슨 똥같은 소릴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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