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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이 아들과 nba직관한 뉴스보니..

.. 조회수 : 5,786
작성일 : 2026-01-05 19:18:29

저도 지난주에 이번에 수능치른 아들과 농구장 직관 다녀왔어요..

이부진은 3400만원짜리 라는데 전 마지막으로 청소년 할인받아 12000원에 다녀왔어요..

둘이 어찌나 소리를 질러댔는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 아들도 제발 정시 하나라도 붙었으면 좋겠어요..

서울대 안부러워요.. 그냥 지방대라도 하나 붙는게 제 소원이예요.. 이 소박한 소원이라도 좀 들어주시지..

IP : 14.35.xxx.1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5 7:20 PM (218.148.xxx.200)

    아들과 농구장도 가고 부럽습니다

  • 2. 걱정마세요
    '26.1.5 7:25 PM (118.235.xxx.18)

    대한민국에 대학 넘쳐요
    아들님 2026년에 새내기 될테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

  • 3. 이부진
    '26.1.5 7:30 PM (211.58.xxx.161)

    3400만원이 우리한텐 3만4천원 느낌정도일까유
    난 34000원도 덜덜떨림ㅜ

  • 4. 제가 보기엔
    '26.1.5 7:32 PM (219.255.xxx.120)

    이부진 씨 만큼이나 훌륭하고 잘난 어머니세요

  • 5. 미국도
    '26.1.5 7:45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공중파 뉴스에 재벌 ceo들 개인활동 소개하고 그러나요? 궁금해서..

  • 6. ...
    '26.1.5 8:14 PM (219.254.xxx.170)

    3400만원짜리 티켓이 있어요??

  • 7. 뉴스봤어요
    '26.1.5 8:26 PM (219.255.xxx.120)

    자리값이 1700만원짜리래요 둘이니까 3400

  • 8. ... 님
    '26.1.5 8:33 PM (61.43.xxx.62)

    농구 전혀 모르는 사람들은 좀 착각하게
    원글님이 쓰셨네요

    이부진은 미국에서 농구를 봤는데
    제일 앞자리가 1인 1700만원 인곳에서 보고

    원글님은 만 이천원 내고 국내 농구를 봤다는 뜻이예요 ㅎㅎ

    원글님 어느팀 응원하세요?

    예전엔 진짜 농구가 인기많았는데
    지금은 너무 사람없더군요

    원글님 아드님
    추가합격할거라는 촉이 왔으니 믿으시와요

  • 9. 인생무념
    '26.1.5 8:42 PM (121.138.xxx.181)

    멋지고 유머러스하고 좋은 어머니이신듯요!

  • 10. ..
    '26.1.5 9:50 PM (14.35.xxx.185)

    감사해요.. 저 sk응원해요.. 아들 초6때부터 1년에 몇번 서울까지 가서 경기보고(자차로 1시간30분) 고등들어가서는 못갔어요.. 아들 공부한다고.. 이번에 수능끝나고 두번째 갔어요.. 참고로 3년동안은 딸내미랑 배구장 다녔어요.. 장충으로..
    주말에는 자리가 꽉 차더라구요.. 하지만 예전만 못하죠.. 전 유재학, 허재 시절이거든요..
    근데 분위기가 좋아요.. 응원분위기요..

  • 11. ㅇㅇ
    '26.1.6 5:51 AM (112.152.xxx.234)

    원글님 너무 재치있으세요
    글도 재밌게 잘 쓰시고!
    아들 대학 붙을 거에요.
    걱정 마시고 아들이랑 많이 놀러 다니세요!
    대학 가면 엄마는 찬밥 ㅋㅋㅋ
    유재학 ㅋㅋ 추억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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