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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한달 했는데

.. 조회수 : 4,536
작성일 : 2026-01-05 16:11:14

같은층 사람들한테 롤케익 정도 선물하면 되려나요? 먼지 냄새등으로 짜증 났을것같아서요..

IP : 211.197.xxx.9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이크
    '26.1.5 4:12 PM (61.39.xxx.228)

    는 호불호가 있고 음식은 빨리 먹어야해서
    별로예요.
    저는 쓰봉한묶음+각티슈셋트
    드렸는데 다들 너무 좋아함

  • 2. 저는
    '26.1.5 4:14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견과류 받았는데 좋았어요
    오늘은 다른집 쓰봉한고 물티슈 이렇게 있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 3. 아줌마
    '26.1.5 4:15 PM (116.34.xxx.214)

    뭐든 하시면 좀 화가 누그러들어요.
    전 샤인머스캣 비쌀때라 드렸더니… 이 비싼걸 좋아하시더라고요.
    요즘 딸기 비싸니 딸기랑 쓰봉 드리면 좋을듯 싶네요.

  • 4. ...
    '26.1.5 4:15 PM (61.43.xxx.178)

    겨울이라 문닫고 지내니
    위아래 집이 더 힘들었을거에요

  • 5. ....
    '26.1.5 4:17 PM (211.250.xxx.195)

    요즘 딸기? 넘 비쌀까요
    쓰봉도 좋겠어요

  • 6. 아무도
    '26.1.5 4:27 PM (61.82.xxx.228)

    아무도 주고 받지 않던데요?
    동네마다 다른가요?
    딱한번 양해편지와 함께 손으로 뜬 수세미 넣어서 걸어놨던데요.
    어차피 돌아가며 할 일이라서 주고받지 않는듯요.
    저희는 25년된 구축이라서 몇년새 인테리어 많이들 했거든요.

  • 7. 매너
    '26.1.5 4:27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롱케잌 좋아해서 좋아요^^

  • 8. 매너
    '26.1.5 4:28 PM (118.235.xxx.127)

    롤케잌 좋아해서 좋아요^^

  • 9. ..
    '26.1.5 4:29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앞집, 윗집, 아래집 세 집은 나폴레옹제과점 멋진 파운드케잌(가격은 결국 롱케잌과 비슷하지만 정성을 담아서), 나머지 라인 양쪽 집들은 코스트코에서 멋져 보이는 음료수 한 병씩 돌렸어요(와인도 아닌 것이 스파클링이고 연분홍색이고 유리병에 담겨서 내돈 주고는 안 사지만 한 병 먹어보면 재미는 있을 것 같은....)

  • 10. 우린
    '26.1.5 4:32 P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

    구축인데
    매달 인테리어로 엘베까지 뭐씌우고 층수 누르기도 힘들고 거울도
    가려 싫었고
    실내 흡연으로 냄새가 오던데 그건 인테리어 업체 전화해서
    나가서 피우라고 했지만 ...인테리어 할려면 실내 흡연 금지라는
    얘기도 없어 제가 괴로워 제가 전화 했건만
    3개층 위에서 인테리어 했는데도 그 흔하단. 쓰레기 봉지
    1장도 없던걸요. 여름내내 12월 까지 했어도요.
    귤 한박스 사서 봉지에 10개씩 넣어
    옆집, 아랫집만 문고리 하셔도.....

    이사할때도 외노자 쓰면 무식하게 담배를 집안에서 피우고
    밖에서도 남집 창문 가까이서 피워서 이사업체 사장에게
    귀찮게 전화했었어요.

  • 11. ㅡㅡㅡ
    '26.1.5 4:45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저는 3만원정도 떡 맞춰서 위아래옆집 돌림요. 엄청 젛아하며 받아주심

  • 12. 음ㄹ
    '26.1.5 4:52 PM (211.114.xxx.77)

    뭐든 해주세요. 사람 맘이 그래요. 그래도 좀 누그러 집니다.

  • 13. 111111111111
    '26.1.5 4:53 PM (61.74.xxx.76)

    저 전에 철거회사 다닐땐 철거전에 주위집들에게 20키로 쌀 한포대씩 돌렸는데 ㅎ
    공사전에 돌려야지 소음공해 다 끝나고 주면 표현은 안해도 욕 엄청하는데요 ㅎ

  • 14. ..
    '26.1.5 5:25 PM (223.62.xxx.148)

    미리 선물 돌리지않나요?
    저희 아파트는 미리미리 돌리더라구요
    지난번 1층집 공사하실때는 무려 한우를 돌리셔서ㅎ
    다들 조용하시더군요ㅋ

  • 15. 가랑비
    '26.1.5 6:12 PM (211.241.xxx.215) - 삭제된댓글

    요새 세상에 일일히 방문해서 대면으로 전할순 없잖아요
    저도 위층에서 2달 공사했는데 끝나고 떡을 돌렸어요 근데 문고리에 걸어놓은걸 반나절은 넘게 있다 봤는데 떡 완전히 돌덩이 됐더라구요 뭐 녹혀서 먹음 됐긴했지만 그냥 두다가 버렸네요 감안하시라고요

  • 16. 롤케잌 말고
    '26.1.5 6:15 PM (114.203.xxx.37)

    롤케잌은 들어오면 버리거나 남줄수 있으면 주는 품목이라
    아예 쓰봉이 더 좋을꺼 같아요.

  • 17. ㅇㅇ
    '26.1.5 6:28 PM (221.156.xxx.230)

    딸기 한상자가 좋겠네요
    뭐든지 성의표시 하면 좋죠

  • 18. ..
    '26.1.5 6:44 PM (115.138.xxx.39)

    지금 옆집 하고 있는데 드릴소리 때문에 미칠지경이에요
    끝나고 메모로 문고리에 뭐 걸어놓으면 기분이 좋아질것 같긴 하네요
    나중에 인테리어 하면 꼭 뭐라도 돌려야겠다 싶어요
    와~소음이 공사장수준이에요 ㄷㄷ

  • 19. 윗집 아랫집
    '26.1.5 6:4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한달간격으로 인테리어했는데 맨입이더군요
    안 받아도 되지만 사람들 다시보게 됐어요
    특히 후자 순번집을.

  • 20. ..
    '26.1.5 6:53 PM (121.135.xxx.217)

    공사 전에는 롤티슈 라인 전체 돌렸고
    공사 후에는 윗집,옆집,아래집 대면하면서 과일바구니 돌렸어요

  • 21. ...
    '26.1.5 7:04 PM (119.71.xxx.111)

    현재 고통 중이에요.
    드릴 소리는 외려 참을 수 있는데,
    화학약품 냄새 - 본드 같은...- 가 집안 가득 들어오는데, 미칠 것 같아요.
    -제가 좀 민감 - 눈 가렵고 콧물 나고, 재채기 나고...

    두 층 위에서 하는데도 이러네요.

    옆집에서 인테리어할 때도 그래서 진심 울고 싶었는데,
    아기 있는 부부가 비싼 과일 상자를 놓고 갔고,
    (상자 안 받고, 그 고통 안 겪고 싶은 게 속마음이지만)
    일단 아기가 넘 예뻐서 참았네요.

  • 22. 저는
    '26.1.5 7:25 PM (211.36.xxx.154)

    종량제 봉투 한 묶음씩하고 일리커피 4만원 정도하는 거
    라인 전체 돌렸어요
    저희집에는 많은 돈을 들였는데
    참아주신 이웃을 위해 뭔가 야박하지 않게
    미안한 마음을 표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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