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중반 무슨 일들 하세요

가장 조회수 : 5,297
작성일 : 2026-01-03 09:47:21

쭉 다니던 직장이나 하시던 일 해오셨던 분들 부러워요.

나이가 드니 받아주는 곳이 없네요

대학 나와 사무직 쪽으로 평생 전전하다 특별한 기술이 없으니  오갈데가 없어요

식당 일을 갈래도 경험 없으면 안써주네요

가장의 무게가 너무 크네요

뭘해서 먹고 살아야할까요ㅠㅠ

IP : 223.39.xxx.1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3 9:55 AM (172.226.xxx.45)

    30여년 사무직 쭉 해오셨더니 대단하셔요!!

  • 2. 000
    '26.1.3 9:56 AM (39.7.xxx.47)

    생활활동사?
    요양보호사따서 허시더라구요.
    요양보호사랑은 좀 다른일이구요.

    학교급식실 공뮤직도 많이들 하시구요.

    50대 중년애게 오하려 일자리가 애매하게 없더라구요
    노안일자리사업은 많던데

    숲해설사도 먾이들 하시네요

  • 3. ..
    '26.1.3 10:15 AM (218.152.xxx.75)

    전업투자요.

  • 4. 000
    '26.1.3 10:19 AM (49.173.xxx.147)

    생활 활동사?

  • 5. ㅁㅁ
    '26.1.3 10:31 AM (220.121.xxx.25)

    혼자서 작게 자영업해요.

  • 6. 생활활동사아니고
    '26.1.3 10:33 AM (218.49.xxx.22) - 삭제된댓글

    장애인활동지원사인 듯.

  • 7. ..
    '26.1.3 10:58 AM (39.123.xxx.39)

    알바해요 많이는 못벌고 차비랑 커피값 정도요

  • 8. ㅇㅇ
    '26.1.3 11:15 AM (223.39.xxx.150)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있는데 재가요양방문은 돈이 안뎌더라구요 기관에 취업하면 야간 근무를 해야해서요ㅠㅠ

  • 9. 사시는 곳은요?
    '26.1.3 11:20 AM (27.117.xxx.192)

    일본어강사하다 남편일로 해외이주 귀국해서 4년차에요 요보자격증있지만 정말 자신없어 다른일하다 대기업 미화원으로 어제부터 시작이네요 생각보다 복지가 좋더군요

  • 10. ....
    '26.1.3 11:24 AM (1.242.xxx.42)

    작년부터 하던일 정리하고 놀아요.
    매일이 무력하네요.
    모하며 지내야할지 매일 고민입니다.

  • 11. ..
    '26.1.3 11:54 AM (182.220.xxx.5)

    첫직장 계속 다니고 있어요.

  • 12. ..
    '26.1.3 12:04 PM (121.135.xxx.217)

    30여년 직장다니고 희망퇴직금으로 일부 지수장기투자 일부는 취미처럼 미국주식합니다.

  • 13. 11
    '26.1.3 1:08 PM (175.121.xxx.114)

    차량있으시면 청소일도 알아보세요 회사근무처럼 하는곳

  • 14. 기기
    '26.1.3 1:37 PM (121.180.xxx.151)

    성격에 맞으시고 기초 컴퓨터 워드정도 사용할줄 알면
    아울렛이나 백화점 판매알바도 해보세요
    골프웨어나 마담브랜드는 오히려 50대 선호하기도 해요
    경험쌓고 창업하기도 유리하거든요
    전업주부였다가 애들 대학졸업무렵 알바로 나와 현재 창업 6년차입니다

  • 15. 딸기마을
    '26.1.3 5:08 PM (223.38.xxx.99)

    식당일은 비추입니다~~~~

    손이 망가지는것 같아요ㅜㅜ
    그리고 빠르고 빠릿빠릿, 암기도 잘해야해요

    저는 절대 식당일 알바 안하려고요

    그리고 지금은 작은 교습소 차려서
    전공관련 가르쳐요~
    아이들한테 엄청 감사하는 맘으로 가르칩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차린건 아니구요
    평소에 개인지도 계속해서 감은 잃지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98 갤럽_ 대통령 긍정평가 60%.. 민주 45%, 국힘 26% 1 ... 10:32:23 21
1787797 오글거리는 상담기법은 ..ㅠ ㅁㅁㅁ 10:31:22 48
1787796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고 기운 차신 분들~ 비법 좀 알려주세.. 피곤 10:31:00 36
1787795 나랑 잘 맞는 나라, 편안한 나라. 2 나라 10:28:25 122
1787794 예전에 강남에 경복여고, 경복아파트가 있었나요? 4 ㅇㅇ 10:26:55 98
1787793 제가 너무 유난인것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4 ㅠㅠㅠ 10:21:27 754
1787792 요즘 졸업시즌에ᆢ 1 oo 10:19:31 158
1787791 [펌]30대 여성, 이민단속 ICE 요원 총격에 사망에 관하여 3 김어준생각 10:18:21 515
1787790 곧 손주가 태어나는데 20 ㅜㅜ 10:16:05 623
1787789 82는 호텔에 로망 있어요? 20 ..... 10:13:47 512
1787788 근데 전두환 ㄱㅅㄲ는 어떻게 나온 거죠? 12 ㅇ ㅇ 10:08:45 628
1787787 ktx 특실 맨 뒷좌석 어떤가요? 3 ㅇㅇ 10:08:23 272
1787786 이혜훈 , 통일교 '돈줄' 실세로 부터 고액후원받아 7 그냥 10:05:26 512
1787785 물가안정 착시… 더 ‘비싸진 밥상’에 서민들 ‘시름’ 5 ... 10:02:47 341
1787784 판다 또 들여오는 건 별로 안 반가워요 8 10:01:21 438
1787783 자식을 먼저 보내신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5 11502 09:56:38 1,506
1787782 열심히 물타서 빛보고 있는 주식들 3 상승세 09:56:09 891
1787781 숙지지 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8 끝없이배움 09:55:18 402
1787780 "아내가 그날 방첩사에 채용된다"..질기디 질.. 5 그러고도남을.. 09:52:27 930
1787779 지루성두피에 마트용 샴푸와/ 생소한 비싼 샴푸 8 지루성두피 .. 09:51:51 292
1787778 그냥 생리증후군 생리 다 못 느끼고 안 하게 안 될까요 4 살려줘 09:49:24 236
1787777 저도 사형 봅니다22222 9 ㅇㅇ 09:49:04 837
1787776 보이스피싱범들 다 염전 노예로 보내 버리면 좋겠어요 1 .. 09:46:25 211
1787775 주사 감염 같아요. 1 우리 09:45:35 525
1787774 베스트글 결벽증 나오니 저도 한마디 7 09:45:23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