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4학년6학년 남자애들 사는데
미친듯이 뜁니다. 저희가 오죽했음 이어폰을 끼고 자는데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바로 인터폰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5년입니다.
위에서 뛰는거 안들리는지 아느냐..지금 몇시냐 다다다 쏴줬네요
부모가 교사라던데 어찌 지자식교육은 형편없는지
속이 시원하네요
위층에 4학년6학년 남자애들 사는데
미친듯이 뜁니다. 저희가 오죽했음 이어폰을 끼고 자는데 오늘은 너무 열받아서 바로 인터폰했네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5년입니다.
위에서 뛰는거 안들리는지 아느냐..지금 몇시냐 다다다 쏴줬네요
부모가 교사라던데 어찌 지자식교육은 형편없는지
속이 시원하네요
우리 윗층 것들도 새벽 1시 넘어도 뛰어요
인터폰하면 보복소음까지 내고
애비애미는 뭘하는지 한심
저희애랑 그집 둘째랑 같은학원 다니는데
그집애가 자기아빠는 윗층에서 좀만 시끄러우면 벽을 친다했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저도 헤드폰 끼고 자서. 귀 갑갑하고 그런거 다 알거든요...
근데도 소음이 뚫고 들어오면 진짜 열받을 거 같네요...
5년이라니 정말 길게 참으셨네요..
저희애랑 같은학교고.. 부모들이 교사인데
혹시라도 얼굴붉히다 담임이나 될까봐
참고참았죠ㅜ
참지말고 여차하면 학교에 소문내세요
그 집 진짜 너무 하네요
5년이나 참으시다니 대단하세요 ㅜ
교사라면서 어떻게 자식 교육을
그 따구로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