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골라주세요

이사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26-01-02 23:06:23

가격은 천만원 정도 32평이 비싸요. 광역시에요. 

 

23평 10년된 준신축, 세대수가 200이 안됨. 주변에 인프라 굉장히 좋음, 남동향, 지금 집 근처, 교통이 편함

32평 27년된 구축, 세대수는 500정도, 외부샷시 제외 올수리한지 5년 정도, 정남향, 800미터 거리에 지하철역 있음

 

저는 집에서 잠만 자는 정도고 차가 있어서 둘 다 상관은 없어요. 부모님 두분과 같이 살고 있는데,아버지는 거의 집에만 계시고 어머니는 장도 보러 다니고 다이소 같은곳도 다니시는데 32평은 주변에 재래시장 큰거 외 다른게 전혀 없어요.

 

지금 집은 24평인 40년된 구축이긴한데, 전 사실 그리 불편한건 없는데, 방이 2칸이라 부모님이 불편해 하셔서 옮길려고요. 5년후쯤이면 둘다 집값이 떨어질까요? 그냥 이집에 계속 살아야하는지.. 참고로 두 집 다 보고왔는데, 집 상태는 마음에 들었어요. 

IP : 125.18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1.2 11:09 PM (114.204.xxx.203)

    부모님 계시면 32평이 낫죠

  • 2. ..
    '26.1.2 11:15 PM (211.212.xxx.185)

    지금 사는 집애서 이사가려는 이유가 방 때문이라면서요.
    그렇다면 23평은 고려대상이 아닐 것 같은데요.

  • 3. 아.
    '26.1.2 11:18 PM (125.181.xxx.67)

    둘 다 방3개 화장실 2개에요.

  • 4.
    '26.1.2 11:21 PM (220.94.xxx.134)

    23.32평이 같은 방수라도 체감이 확틀릴듯 엄청 좁지않을까요?

  • 5. kk 11
    '26.1.2 11:42 PM (114.204.xxx.203)

    24평 방 세개 무지 작아요

  • 6. ...
    '26.1.3 1:02 AM (219.255.xxx.142)

    방 두 칸이 부족한가요?
    굳이 방 셋을 원한다면 1번이요.
    나이드실수록 병원 마트 가까워야해요.
    인프라 좋은곳이 낫고
    방 갯수보다 화장실 두 개가 편할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44 다방커피? 비율 아시나요? ㅇㅇ 08:05:55 8
1786243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 07:57:47 264
1786242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132
1786241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121
1786240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 07:53:17 205
1786239 떡국떡좀 봐주세요 2 ㄱㄴ 07:50:01 203
1786238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9 호호호 07:30:14 1,486
1786237 교무금 1 소망 07:26:04 312
1786236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2 ㅇㅇ 07:16:15 1,055
1786235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933
1786234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8 ㅇㅇ 06:45:32 876
178623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595
178623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6 . 06:35:10 1,539
178623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7 ..... 06:16:17 979
178623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8 .. 04:49:07 4,315
1786229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1 ... 04:46:28 375
1786228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4 ........ 04:38:29 2,327
1786227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505
1786226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1 스트레스 03:29:51 1,383
1786225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90
1786224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856
1786223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349
1786222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50
1786221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465
1786220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50 딜레마 01:42:09 5,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