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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우 유승호요

...... 조회수 : 3,654
작성일 : 2026-01-02 17:21:08

제대할때 고양이 보고 싶다싶다고 울먹 했던거같은데

우연히 왓츠인마이백 하는거 보니까

길에서 만나는 목마르고 못먹은 길냥이 주려고 물이랑 

캔이랑 갖고 다니더라고요 

캔 그냥 주면 위험하니까 덜어줄 작은 종이컵도요.

저도 예전에 한여름에 목말라 하는 고양이 물줘야하는데

따라줄게 없던 순간에 가방속 쓰레기였던 비닐에 물따라줬던 기억이나네요. 도시길거리 동물이 물구할데가 없는데 한여름이라 물을 한바가지를 마시고 갔어요ㅜㅜ

 

어릴때부터 연기한 터라 성인배우 가는길에 힘듬이 있겠지만 그냥 저혼자 가끔 속으로 응원해왔었는데

맘결도 고운게 보여서 잘되면 좋겠어요.

제생각엔 그 미모로 송곳같은 느와르 한번 찍으면 대박날거같아요.

유승호 흥해라.

 

 

IP : 106.101.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5:30 PM (114.206.xxx.69)

    눈빛도 우수하고 얼굴도 괜춘은데 어깨가 너무 좁아요. 자꾸 좁은 어깨가 눈에 들어와요. 안타까워요. 좁은 어깨는 운동으로도 어떻게 안 되나요. 비슷한 예로 송중기. 송중기는 좁을뿐아니라 쳐졌음. 얼굴이 아무리 멋져도 음....

  • 2. ㅇㅇ
    '26.1.2 5:32 PM (221.139.xxx.197)

    박정민두 어깨가 ㅠ

  • 3. 아니
    '26.1.2 5:41 PM (112.153.xxx.225)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 다 어깨가 좁아요
    동양인은 어쩔수가 없어요
    운동해서 근육 뿜뿜해도 서양남과 같이 있으면 무지 좁아요
    어깨 좁아도 잘생기고 착하니 좋아요~

  • 4. .,.,...
    '26.1.2 5:45 PM (59.10.xxx.175)

    유기묘 단체에 기부랑 봉사도 많이해요.

  • 5. ..
    '26.1.2 8:03 PM (211.219.xxx.193)

    걸어다니질 않을거 같은데..ㅎㅎ

  • 6.
    '26.1.2 9:34 PM (220.78.xxx.153)

    유기묘 단체가서 주기적으로 봉사하고 기부하더라구요.
    내향인같은데 마음이 참 곱더라구요.
    나폴리 마피아도 유명세타기 전부터 아프고 늙은 길냥이 입양하고 길냥이들도 꾸준히 챙겨왔더라구요
    두분다 앞으로 더 더 흥해서 더 잘 나가시길 바랍니다
    어깨넓은 남자보다 훨씬 아름다운 분들입니다

  • 7. 한두개
    '26.1.2 10:04 PM (180.71.xxx.214)

    보고 사람 평가하지 마세요

    제가 본 그 배우는 전혀 착함과 거리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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