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강아지 산책나가시나요?

-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26-01-02 15:12:58

 

 

어제 추워서 산책 안했는데 강아지가 너무 무료해하네요. 

오늘 강아지 산책나가시나요? 

저도 좀이 쑤셔서 살짝 나갔다올까 하는데... 

11-12살 강아지면 오늘같은 날씨에는 집에 있는게 나을까요? 

 

강아지 산책 다녀오셨어요? 

 

 

IP : 116.45.xxx.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3:13 PM (203.247.xxx.44)

    저희는 패딩 안에 강아지 안고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강아지도 추우니까요^^

  • 2. ♡♡
    '26.1.2 3:15 PM (119.192.xxx.40)

    패딩 입히고 모자 씌우고 산책 했어요
    햇볕이 짱짱해서 추워하지않고 잘 다녔어요

  • 3. ...
    '26.1.2 3:19 PM (112.150.xxx.144)

    실외배변이라 패딩 입히고 빠르게 돌고 왔어요

  • 4. ㅇㅇ
    '26.1.2 3:21 PM (172.226.xxx.47)

    유모차 태워서 한바퀴 돌고오세요

  • 5. ...
    '26.1.2 3:31 PM (121.190.xxx.216)

    아침에 나갔다왔어요 7살이고 30분정도 걸었어요~

    11살이면 10분정도 다녀오세요

  • 6.
    '26.1.2 3:51 PM (180.64.xxx.230)

    아침일찍 영하 10도일때
    본인은 꽁꽁싸매고
    옷도 안입은 푸들 산책하는거 봤어요

  • 7. ㅇㅇ
    '26.1.2 4:06 PM (222.233.xxx.216)

    나가야죠 스트레스 풀어주세요 중간에 잠깐씩 안아주고 걸리고.,

    산책은 필수인데 12살푸들 겨울에도 반드시 나갑니다

  • 8.
    '26.1.2 4:19 PM (211.218.xxx.125)

    푸들이들 추위타는데 옷도 안입은 푸들을 ㅠㅠ 저희는 매일 두번씩, 한번에 40분씩 이렇게 산책하는데요, 최강한파에는 25분, 20분 이렇게 줄여서 두번 해요. 햇살 비칠 때요.

  • 9. 11
    '26.1.2 4:23 PM (125.240.xxx.146)

    실외배변이라 아침에 패딩입고 한바퀴 돌고 10분후 오후 산책 나갈 예정입니다. 밤 10시에 또 나가요~~ㅜㅜ

  • 10. 우리애둘도
    '26.1.2 5:26 PM (183.97.xxx.144)

    실외배변만 하는지라 산책은 하루도 빠짐없이 해요. 속옷같은거...팔 다리 다 있는거 입히고 겉에 패딩 혹은 뽀글이 입히고 하루 두번 산책시켜요.
    밤엔 추워서그런지 공원 한바퀴 돌고 얼른 집으로 향해 뛰네요.

  • 11. 윗님
    '26.1.2 9:19 PM (121.190.xxx.216)

    추워서 집으로 뛴다니 상상만해도 너무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5 아니 어떻게 강아지 혼자 두고 다 나가죠? .. 21:27:29 28
178646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happ 21:26:18 22
1786463 아이랑 의견일치가 안돼요 2 21:23:26 119
1786462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 21:20:03 40
1786461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1:19:54 400
1786460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7 .. 21:19:45 423
1786459 고등 장학금 이런경우 말하기 좀 그렇겠죠? 3 ........ 21:18:49 122
1786458 라식수술하고 버스 탈 수 있나요? 3 ㅇㅇ 21:17:50 109
1786457 우리 남편은 주식 투자 후 수익 난걸 얘기를 안해요... 7 11111 21:16:03 486
1786456 요즘 대학졸업식 부모 참석? 1 이거 원ㅠㅠ.. 21:11:40 315
1786455 새해가 왔어도 그냥 하루하루가는거 뿐이겠지요 1 123 21:11:30 172
1786454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oo 21:11:28 210
1786453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5 .. 21:11:10 1,650
1786452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부자 21:07:03 673
1786451 곤약젤리 2 ... 21:02:31 325
1786450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1:00:34 618
1786449 뭐든지 짜다는 왠수 6 왠수 20:53:32 828
1786448 딸맘들 14 블쌍한 20:52:37 1,074
1786447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5 20:50:26 1,148
1786446 화양연화 특별편 보고 왔는데... 4 보고싶다.... 20:46:01 730
1786445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41:32 694
1786444 함소원 딸 8 ..... 20:40:41 2,076
1786443 공부 열심히 할 걸 껄껄껄 ㅜㅜ 20:39:52 815
1786442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34 .. 20:30:45 1,045
1786441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9:04 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