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된 아파트구요, 세탁기 놓는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새로 산 세탁기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재활용 버리거나 빨랫감 놓을 때 가면 야외처럼 넘 추워요.
쓸데없이 창문이 엄청 크구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는 안했구요. 좀 따뜻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베란다가 추우니 건조기 건조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이사온 후 첨 겨울인데, 베란다가 이렇게 추운 곳은 첨이네요ㅜㅜ
15년된 아파트구요, 세탁기 놓는 베란다가 너무 추워서 새로 산 세탁기 괜찮을까 걱정도 되고, 재활용 버리거나 빨랫감 놓을 때 가면 야외처럼 넘 추워요.
쓸데없이 창문이 엄청 크구요 커튼이나 블라인드는 안했구요. 좀 따뜻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베란다가 추우니 건조기 건조 시간도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이사온 후 첨 겨울인데, 베란다가 이렇게 추운 곳은 첨이네요ㅜㅜ
창문에 뽁뽁이 붙여보시고
창틈사이 메꿔보세요
30년 넘은 아파트인데
강추위에는 대야에 둔 물도 얼어요
세탁기 도 배수쪽이
얼어서 작동 안되고요
이젠 적응되서
두툼한 옷 입고 베란다 들어가세요
세탁실 앞쪽에 민들지
뒤 북향에 만드니 매년 얼고 난리에요
창문에 뽁뽁이
창문샷시 에 틈새막이 붙이고
물 한컵 세탁기 위에 놓고 얼었는지 확인
안얼었으면 세탁 얼었으면 세탁금지
베란다 채소보관시
박스에 헌옷 으로 싸서 보관
뽁뽁이 붙이고 창틈마다 단열하는거 다이소에 많이 팔아요... 그럼 한결 낫더라구요.
단열 꼭 하셔야 해요
단열 스티로폼 붗여보니까 붙인 부분만 확실히 공기가 달랐어요
다이소에도 있군요. 댓글 감사해요.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ㅜ
베란다 갈 때 패딩 입고 가야 할 것 같아요ㅜㅜ
그 동안 살던 곳은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세탁기 걱정까지는 첨이네요. 알려주신 대로 해볼게요~
뽁뽁이 보단 비닐커튼이 단열에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