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복껍질 쉽게 까는법

ㄱㄴ 조회수 : 2,413
작성일 : 2026-01-01 21:36:59

예전에 여기 회원님이 알려주셨어요.

아직 모르시는분이 있을것같아서 써봅니다.

전기포트에 물을 끓인다.

전복을 채반위에 업어놓는다.껍질이 위로가게

끓인물을 껍질위에 붓는다.

1분즈음후 되도록 큰 수저로 까면 힘들이지

않고 쉽게 분리됩니다.

 

IP : 118.220.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 9:43 PM (39.118.xxx.199)

    1분은 너무 길어요.
    채망이랑 세트인 볼에 전복 담고 뜨거운 물 부산 10초 정도 있다 물 따르고 숟가락으로..
    저는 그냥 생거도 칼로 잘 까요. 시골장터에 파는 작은 과도 사이즈 정도의 무쇠칼로요.

  • 2. 전복 손질법
    '26.1.1 9:48 PM (115.136.xxx.124)

    힘들어서 못하는데 알려주신 대로 해볼게요

  • 3.
    '26.1.1 9:50 PM (14.36.xxx.31)

    저는 후라이팬에 물 부어 팔팔 끓을때 전복 껍질을 아래로 해서 넣고 일분쯤 후에 꺼내요

  • 4. ㅇㅇ
    '26.1.1 9:59 PM (121.190.xxx.190)

    저도 윗님처럼 끓는 물에 껍데기쪽 담그고 잠깐 있다가 까요
    잘까져요 전복이 약간 뜨거워서 죽기직전?;;;

  • 5. 강박일거야
    '26.1.1 10:0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전 해산물인 전복이 조금이라도 데쳐지는게 싫어서
    그 방법을 쓰지는 않습니다.
    근데 전복사면 같이 주는 솔로
    방향만 잘 잡으면 쉽게 떨어집니다.

  • 6. 칼 조심
    '26.1.1 10:23 PM (116.41.xxx.141)

    병원에서 전복 칼로 억지로 떼내다 손목 인대 죽 그어서 수술한 사람 봤네요 ㅜ

  • 7. ㅇㅇ
    '26.1.1 10:34 PM (118.220.xxx.220)

    전복 까는법 검사해요
    손목 인대를 긋다니 .... 숟가락으로 허지 ㅜㅜ

  • 8. ..
    '26.1.2 1:18 AM (211.208.xxx.199)

    뜨거운 물 붓고 10초도 안되어 잘 떨어지고
    전혀,조금도 데쳐지지 않아요.
    전복이 앗 뜨거!! 하고 껍질에서 발을 떼는 느낌?

  • 9. 원글
    '26.1.2 1:34 AM (118.220.xxx.61)

    똥손이라 그냥은 하면서
    욕나와요.
    뜨건물붓고하니 넘 편해요.
    프라이팬으로 하는방법도
    있군요.

  • 10. 전복
    '26.1.2 2:45 AM (210.91.xxx.42)

    저 전복유통하는데 저희는 전복주문하시면 손질하는 칼을 같이 보내드려요 그걸로 씻고 따고 하면 참 편한데.. 보내드릴수도없고~ㅎㅎ 요즘전복값이 진짜 많이 싸졌어요
    많이많이 사드시길 바래요^^

  • 11. 오늘
    '26.1.2 6:23 AM (125.179.xxx.40)

    아침도 전복 손질 했는데
    저는 껍질 보다
    표면 닦는게 스트레스 예요.
    솔로 문지르는데
    이게 쉽게 안닦여요.
    한참 걸리고
    여기 저기 튀고...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하는데도
    깨끗이 닦는게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31 마크롱 연상녀랑 살더니 많이 늙었네요 1 ㅣㅣ 19:46:22 146
1803430 고3 수험정보(경쟁률, 커트라인 등) 인터넷으로 알아볼 수 있는.. 1 고3맘 19:45:33 52
1803429 계약만료일이 5일이면 이사는 6일? 6 hip 19:39:58 234
1803428 알파고때문에 앱스타인 알고리즘 19:38:51 227
1803427 무기력한 중2..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 11 .. 19:28:55 411
1803426 먹을거 사가지고 제방에서 혼자 먹는 아들 9 아들 19:25:45 989
1803425 게시판 글씨체 바뀐거 맞죠? 2 ... 19:24:24 150
1803424 2년간의 아기 돌봄 마지막날......... 3 돌보미 19:22:47 747
1803423 서인영 보니까 잘나갈때 돈을 잘모야 해요. 9 .. 19:15:04 2,134
1803422 중딩들 폰 가지고 자나요 6 아아 19:09:57 245
1803421 나이드니 이도 아파요 8 ..... 19:08:13 655
1803420 미국 사시는 분들~~ 3 홧병 19:07:06 701
1803419 저녁하고 왔더니 나이계산법 글이 사라졌네요. 2 ... 19:03:36 470
1803418 유튜버 랄랄 몸무게가 77kg이네요?? 3 .. 19:02:44 1,267
1803417 [속보]법무부 "박상용 검사 진상조사, 징계시효 완성 .. 7 참빨리도한다.. 18:58:27 1,149
1803416 정원오껀은 철저한 조사와 검증있어야죠 19 ㅇㅇ 18:56:07 519
1803415 오늘 춥네요 2 ㅇㅇ 18:52:26 725
1803414 전술은 문제없고 선수들 피지컬이 문제 5 땅명보 18:51:42 459
180341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석기시대보다 더 원시적인 튜라.. 1 같이봅시다 .. 18:48:30 142
1803412 정원오 칸쿤여직원 다시 뽑을때 채용 공고가 없었다고 16 ㅇㅇㅇ 18:44:59 1,308
1803411 시어머니의 자식편애 21 맏이 18:37:40 1,740
1803410 지금 삼성에서 명퇴받는데 조건이 11 진짜 18:30:29 3,129
1803409 악뮤.. 유퀴즈 7 11 18:29:43 1,651
1803408 김완선 뉴욕전시회 6 ㄷㅎ 18:26:47 1,654
1803407 1년정도 살집 수리 8 인테리어 18:23:24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