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벽에 일어나 동네 목욕탕에 가서 목욕재개하고 새해를 맞이하려고 계획했지만 점심 12시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내려 마시고 멍때리고 있는 나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데 걍 평소의 나처럼 살래요
ㅜㅜ
1월1일 새벽에 일어나 동네 목욕탕에 가서 목욕재개하고 새해를 맞이하려고 계획했지만 점심 12시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 내려 마시고 멍때리고 있는 나
사람이 갑자기 변하면 죽는다는데 걍 평소의 나처럼 살래요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요
잘하셨어요
맞아요 맞아^^
하셨어요
추운데 안나가는 것이 더 좋지요
사람 많은데 나가면 고생한다고 엄마가 늘 그러셨어요
하셨어요
추운데 안나가는 것이 더 좋지요
그럽시다
저도 눈뜨니 10시 ㅜ
영하10도에 집콕아 젤이쥬~~
영하10도에 집콕이 젤이쥬~~
실지로 신년첫날 새벽기도가다 심장마비로 하나님품에 간 사람 있어요 ㅜ
ㅎㅎ 눈뜨고 운동 가서 목욕했어요
어제도 안가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욕은 날 좀 풀어지면..
계획은 살면서 차차
새해가 별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잘하셨고 이런 한파엔 집 밖은 위험하니
추위 풀리면 가셔요
새해 결심...뻘쭘..ㅋ
목욕탕 다녀오시다니 부럽
요즘은 새해 뭐 별 거 없죠
목욕탕도 안가신 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