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혹시 80년대 초? 이 사탕 뭔지 기억하시는 분

..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26-01-01 12:20:23

은단통 같이 작은 직사각형 박스에 들어있고

모양도 은단같이 구슬 모양인데  빨간색이나

찐핑크 였던거 같아요 

지금 매실차 먹다가  문득 그 사탕이 

떠올랐는데 이름이 안떠올라요

꽃살구? 과수원?  

 

IP : 218.148.xxx.1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6.1.1 12:26 PM (1.227.xxx.55)

    그런 게 있었나요?
    온갖 사탕 다 먹어봤다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겠네요.
    정답 기대됩니다.

  • 2. 아이셔
    '26.1.1 12:36 PM (211.60.xxx.161)

    인거같은데요^^ 좋아하던 맛이에요

  • 3. ..
    '26.1.1 12:40 PM (39.7.xxx.144)

    짝꿍

  • 4. 어라
    '26.1.1 12:44 PM (123.212.xxx.149)

    저 그거 먹어본건데 이름은 생각안나요
    살구맛인가 그렇고 통에 들어있는거죠?

  • 5. 짝꿍
    '26.1.1 12:46 PM (112.149.xxx.60)

    저도 이거같은데요

  • 6. 그것은
    '26.1.1 12:46 PM (175.194.xxx.161)

    맛살구 아닌가요

  • 7. ..
    '26.1.1 12:47 PM (114.199.xxx.60)

    저도 짝꿍 아닐까싶어요

  • 8. 와!
    '26.1.1 12:49 PM (118.208.xxx.191)

    맛살구요
    니거 어릴 때 열심히 먹던거라 이름이 바로 떠오르네요

  • 9. 짝꿍
    '26.1.1 12:56 PM (182.215.xxx.203)

    짝꿍 같아요

  • 10. 알죠
    '26.1.1 1:02 PM (110.11.xxx.213)

    롯데 맛살구

    일식집에서 주는 매실차 마실때마다 생각나요.
    맛살구 향이랑 너무 비슷해요.

  • 11. ㅇㅇ
    '26.1.1 1:11 PM (223.38.xxx.115)

    짝꿍은 종이갑
    핑크색 보라색 두 가지가 들어 있었음.
    작은 종이갑 두 개가 나란히 붙은 모양.
    양쪽에 각각 작은 출구(?)를 내서 각각 먹을 수 있었음.

    원글님이 말하는 건 맛살구.
    짝꿍보다 훨씬 작은 투명 플라스틱 통에
    하얀 뚜껑이 있고 그 뚜껑 한쪽을 샤프심 통 열 때처럼 열게 돼 있었음.
    상자도 작고 내용물도 작으니 보통은 입을 가까이 대고 털어넣어 먹는데
    숨결에서 습기가 통 안으로 들어가니
    거의 다 먹어갈 때쯤엔 조금 남은 내용물이 뭉쳐서 ㅜㅜ 잘 안 나오는 안타까운 사태가 생기곤 했음…

    우린 이런 걸 사탕이라 부르진 않았음.
    맛도 질감도 사탕은 아님.
    이런 건 청량과자라고 불렀음.
    한참 빨아먹고 메롱 해 보면 혀가 물들어 있던 상큼한 과자.

  • 12. 우와
    '26.1.1 1:39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윗님 대단.. 감탄!!!
    은하수 있었어요

  • 13. 우와
    '26.1.1 1:41 PM (112.148.xxx.114) - 삭제된댓글

    윗님 기억력 대단… 감탄!!!

  • 14. 오오
    '26.1.1 1:45 PM (218.148.xxx.105)

    맞아요! 맛살구! 찾아보니까 맞네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역시 82 ㅎㅎㅎ

  • 15. ㅎㅎㅎ
    '26.1.1 2:18 PM (210.96.xxx.191)

    어머. 위에 ㅇㅇ님 정말 기억력 좋으시네요. 어릴때 사먹은 기억나요. 지금은 안파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두근두근 05:49:28 49
180404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 05:41:55 149
180404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 05:08:45 180
180404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5:02:45 135
1804043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04:40:49 499
1804042 치아 교정 문의 트로이 04:26:01 123
1804041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719
1804040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3 ㅇㅇ 03:42:34 1,032
1804039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163
1804038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2 wow 03:24:59 314
1804037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777
1804036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318
1804035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3 ㅇㅇ 02:37:32 542
1804034 수원 사시는 분 4 봄봄 02:01:01 977
1804033 늙음이 너무 슬퍼요 4 01:48:56 2,239
1804032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812
1804031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11 .. 01:33:25 2,424
1804030 한국어만의 특징이라는데 8 ㅗㅗㅎ 01:20:49 1,775
1804029 마이크론 불기둥 5 My Pro.. 00:56:09 2,033
1804028 뱃살 확실히 눌러주는 거들.. 3 ** 00:50:37 1,200
1804027 반려동물과의 교류 영화 추천 7 진주 00:47:02 427
1804026 시누입장이신분들 다들 이러시나요? 17 가족 00:42:58 1,985
1804025 발리 여행 위험하다고 대사관이 2 발리말리 00:41:46 2,127
1804024 역시 방탄은 춤이 있어야  3 ........ 00:39:22 1,174
1804023 세탁기야 고마워 4 ㅇㅇ 00:34:14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