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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에 화 많은 분 병오년 어떻게 버티실건가요?

화화화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26-01-01 08:57:48

안 그래도 불덩이인데 병오년에 이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살아야할지

작년에도 힘들었거든요

바다에라도 자주 가야할까요? ㅜ

IP : 120.142.xxx.1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힐링
    '26.1.1 9:02 AM (106.102.xxx.233)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걸 할때 가슴속에 화가
    풀리는거 같아요

  • 2. 사주
    '26.1.1 9:22 AM (124.53.xxx.50)

    사주에 화가많으면 힘든해인가요
    수가 많으면좋은가요

  • 3. ..
    '26.1.1 9:29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저 화기운 강한데. 특히 오화.
    병오년 기운이 좋게 느껴지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 4. ..
    '26.1.1 9:30 AM (182.220.xxx.5)

    저 화기운 강한데. 특히 오화.
    병오년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기운이 좋게 느껴지네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 5. ..
    '26.1.1 9:30 AM (182.220.xxx.5)

    저도 을사년은 좀 힘들었어요.

  • 6. 경오
    '26.1.1 9:35 AM (216.79.xxx.104)

    경오일주인데 ㅎㅎㅎ 원국에 화가 세개
    대운은 편관겁재
    세운은 편관정관

    저 녹아 없어질거같아서
    운동 한시간 하던거 두시간으로 늘릴거고요
    식단 완전 바꿀꺼고 ott 끊고 독서하려고요

    같이 해요 우리 !!

  • 7. 잘모르지만
    '26.1.1 9:53 AM (203.128.xxx.32) - 삭제된댓글

    꿈보다 해몽이라고
    화력 장전해 대박 잘 나것쥬~~~!!!

  • 8. 잘모르지만
    '26.1.1 9:54 AM (203.128.xxx.32)

    꿈보다 해몽이라고
    화력 장전해 대박 잘 나가것쥬~~~!!!

  • 9. ...
    '26.1.1 9:58 AM (106.101.xxx.29)

    운동 한시간 하던거 두시간으로 늘릴거고요
    식단 완전 바꿀꺼고 ott 끊고 독서하려고요

    우와...완전 멋집니다!!!!! 화이팅이요~^^

  • 10. ㄷㄷ
    '26.1.1 10:08 AM (124.50.xxx.70)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다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요......

  • 11. ..
    '26.1.1 10:12 AM (182.220.xxx.5)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습니다.
    좋은 시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

  • 12. ㄱㄴㄷ
    '26.1.1 10:18 AM (120.142.xxx.17)

    저도 을사년은 안좋았어요.

  • 13. 화쟁이
    '26.1.1 10:21 AM (121.131.xxx.63) - 삭제된댓글

    제가 화쟁이라 올해의 불기운이 너무 걱정인데요.
    빡세게 운동하고 그 기운을 돌려볼라구요.
    다행히 올해부터 대운이 바뀌어서 물이 들어온다고 하니 이 핫한 화기를 잘 다스려서 지나가보려고 합니다.
    화기가 센 분들은 신장이랑 생식기 부위를 올해 조심하라고 했어요. 갱년기시기면 아주 세게 올 수도 있다고요.

  • 14. ...
    '26.1.1 10:38 A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남편 경금일간인데 을사년에 사화 편관을 키울 일들이 두 가지 등장했었어요
    마무리 짓지 않으면 병오년에 큰 관재구설과 재산손실로 이어질 일들이요

    을사년에 그 두 가지 일 겨우 마무리 지었네요
    정말 힘들었어요

    마무리 짓지 못했다면
    재생살 받은 사화 편관이 올해 병화로 투간돼서
    인생에서 엄청 타격받았을 겁니다
    지금 대운과 맞물려서 인생이 완전 바뀔 상황이었거든요
    마무리할 수 있는 운을 겨우겨우 잡았어요

  • 15. ㅐㅐ
    '26.1.1 10:55 AM (68.33.xxx.202)

    저장합니다. 제발 2026년에는 간절히 원하던 소망이 이루어지길 -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가 좋습니다.
    좋은 시기에 노력하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2222222222222222

  • 16. ,,,,,
    '26.1.1 11:22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 17. ,,,,,
    '26.1.1 11:23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을목도 지났으니...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 18. ,,,,,
    '26.1.1 11:24 AM (110.13.xxx.200)

    추운 겨울의 갑목인데 병화
    완전 좋죠. 빨리는 을목도 지났으니... ㅎ
    갑목, 이제 때가 온겁니다. 달리세요~!!

  • 19. ...
    '26.1.1 11:53 AM (112.162.xxx.197)

    접니다. 뜨끈뜨끈합니다. 인오 반합에 사오 방합이 원국입니다. 목도 강해서 땔감 제대로라 불이 활활 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주체할수 없는 에너지를 제대로 써보려고, 현재의 빡센 업무량에 더하여 공부 많이 해야하는 자격증 시험 준비하려고 합니다.(저는 화가 인성이라).

  • 20. 화력장전좋네요
    '26.1.1 12:26 PM (211.215.xxx.144)

    저도 '화'가 많은데 로켓발사시켜 보렵니다.

  • 21. ..
    '26.1.1 12:37 PM (122.45.xxx.226)

    저는 정화인데 병화가 오면 빛을 가린대요. 그래서 경쟁자가 생기고 두각을 내기 힘들 거라고..근데 좋게 풀이하면 든든한 조력자가 생긴다는 말도 있어서..결국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다른 거라 마인드컨트롤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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