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강아지.. 배고프면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25-12-31 23:41:11

우리 8개월 되어가는 강아지...

 

요새는 배고프면 밥 달라는 신호를 보내는데요.

 

밥그릇을 발로 차고. 발톱으로 긁고 머리로 치고 그래요.

 

그래서 배고프다는 거야? 하고 사료 주면

 

엄청 잘 먹습니다..

 

딴 강아지들도 배고프면 신호 보내나요?

IP : 223.38.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31 11:52 PM (125.176.xxx.72)

    말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자기의사를
    잘 표현하는거 같아 기특하네요
    8개월이면 한참 이쁘겠어요 ^^

  • 2. 플랜
    '26.1.1 12:23 AM (125.191.xxx.49)

    울 강쥐는 간식 먹고싶으면 냉장고를 발로 긁어요
    배고프면 밥 달라고 끙끙 거리구요

    말은 못해도 표현 방식은 있더라구요

  • 3. ..
    '26.1.1 12:24 AM (125.134.xxx.136)

    차에서 목마르면 생수통을 발로 툭툭 칩니다.
    넘 웃겨요.

  • 4. 마음에담다
    '26.1.1 12:53 AM (118.235.xxx.70)

    물 달라고 물그릇 발로 차고 엄마 한 번 쳐다보고
    반응 없으면 또 차고 쳐다보고.
    끝까지 모르척 하며 지켜보면
    양쪽 발 번갈아 차가며 그여 주방까지 물그릇을 끌고 오던 녀석.
    눈이 안보이는 지금도 물그릇 차대는 거 신기하고 이쁘고 기특해요.
    미안, 엄마가 미리미리 잘 챙길게~♡

  • 5. ㅇㅇ
    '26.1.1 1:24 AM (121.173.xxx.84)

    귀염~~~~~~~~~~

  • 6.
    '26.1.1 1:43 AM (125.178.xxx.144)

    우리 강아지는 그거 포함 삑삑이 장난감 입으로 물고 휙 던졌다가
    다시 물고 휙 던지고 놀아요
    아이들 자러 들어가면 그때부터 엄청 활발하게 혼자 놀아요

  • 7. 어쩜
    '26.1.1 5:59 AM (58.235.xxx.30)

    우리강아진 배고프면 따라다니면서
    얼굴만쳐다봐요

  • 8. ㅎㅎㅎ
    '26.1.1 7:20 AM (119.192.xxx.40)

    울; 강쥐도 따라다니면서 눈 마주쳐요
    그리고 제가 주방에 가면 따리와서 앉아요

  • 9. ㅎㅎ
    '26.1.1 9:20 AM (211.226.xxx.47)

    울 강쥐는 밥그릇 앞에 두손 모아 공손히 엎드려 절 하고 있어요ㅋㅋㅋ
    말을 해라. 밥 달라고~이제 말 할 때 되지 않았니?하면서 밥 줘요

  • 10.
    '26.1.1 9:56 AM (218.39.xxx.86)

    울 강아지도 목마른데 물 없으면 물그릇 툭툭 치고 반바퀴 돌아 나를 봐요 그래도 반응 없으면 두세번 반복해요
    배 고픈데 밥그릇 비어 있으면 밥그릇 툭툭 치고요
    가르친것도 아닌데 그러네요ㅎ

  • 11. ㅇㅇㅇ
    '26.1.1 3:13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우리개는 그릇앞에서 두손모우고 기다려요
    그래도 안오면 작은소리로 왕
    좀더크게 왕 나중크게 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322 딸 아이가 공기업 20:24:57 122
1811321 정용진 회장, '5·18 탱크데이' 논란 손정현 대표 경질 5 111 20:19:55 494
1811320 아래부분 모양 때문에 수술 앞두고 있는데 3 음냐 20:19:52 210
1811319 길고양이 심장 사상충 예방 효과 좋은거 알려주세요 ........ 20:17:00 38
1811318 엠씨몽, 오늘 폭로방송 어디서? 4 방송? 20:14:59 568
1811317 삼전 파업하면 신입 2만명 뽑으면 될 것 같음 12 ㅇㅇ 20:14:37 432
1811316 성인이 adhd약먹는다는건 숨겨줘야하겠죠? 2 아요 20:14:37 183
1811315 서러버서 안간다 1 최악이네 20:08:58 350
1811314 김현태 아닌가요? 1 툭하면 울던.. 20:02:32 459
1811313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이 학교 어떻게 다녔나싶어요 2 .. 19:59:47 354
1811312 명품 주얼리 예약 원래 이런가요? 1 .. 19:57:05 427
1811311 대학교육이든 학벌은 더이상 필요없어질듯 10 ... 19:56:54 690
1811310 운동하면 속옷 어떻게 하시나요? 8 운동 19:55:01 638
1811309 기분 나쁜 지인 7 ㅇㅇ 19:55:00 837
1811308 종합특검, 홍장원 피의자 입건…내란 주요임무종사 혐의 1 놀랍다 19:50:12 717
1811307 한국의료로 외화를 1 ㅁㄴㅁㅎㅈㄹ.. 19:48:15 209
1811306 새소리중에 휘휘휘~~~휘 요렇게 내는데 아시는 분 계시나요? 4 ... 19:47:38 222
1811305 pc나 폰 바탕 블랙으로 하고 쓰시나요 2 .. 19:37:18 288
1811304 갤럽, 김용남 30%, 조국 23%, 유의동 21% 14 조금전 19:27:32 858
1811303 정청래 대표한테 개XX..이라고 쌍욕하는 영상 보셨어요? 16 19:26:04 1,125
1811302 무빙티비 있으신 분들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앙이뽕 19:25:39 95
1811301 맛있는 올리브 추천해 주세요 1 .. 19:25:30 187
1811300 백화점에서 쇼파샀다가 환불하는데요 3 ㅇㅇ 19:19:02 1,757
1811299 개소리는 무시가 답인가요? 6 멍멍이 19:16:13 619
1811298 변경 안되는 비행기표 그냥 살까요 ㅠㅠ 5 여행고민 19:12:51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