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시원서전쟁...... 마무리했습니다ㅠㅠ

Fjgmgn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25-12-31 17:40:52

 

마무리했어요...

하아... 이렇데 끝나는 거네요.

 

고3 남학생..

압박감에 웁니다.

쓰기직전에 울고

다 쓰고나서 찔끔....

 

그 눈물의 의미는

감사함 속상함 후회 아쉬움 더는못하겠음 등이 섞여있겠죠..

정말 피터지게 고민했고

이제 피말리게 기다리면 되겠죠

안정있으니 3떨만은 아니길 기원하며....

 

수고하신 고3 및 N수 어머님들 다리 쭉 뻗고 주무세요????

IP : 211.234.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갱년기
    '25.12.31 5:44 PM (116.127.xxx.253)

    갱년기라서 그른가...............울 말썽쟁이 아들도 좋은데는 아니지만 썼는데.........가슴이 춥네요....응원해달라는데.....................내자식이 겪을 쓴맛에 씁쓸합니다...........

  • 2. ㅠㅠ
    '25.12.31 5:47 PM (175.121.xxx.114)

    아들 둔 맘으로 우는 아들 짠해요 ㅠㅠ 넘 애썻고 만족하는 성과 나올껍니다 고생하샸어요

  • 3. 저희도
    '25.12.31 5:53 PM (1.225.xxx.83)

    재수생인데 압박감.속상함.아쉬움.
    3개니까 하나만 되라~~~제발.
    직접 써봐야 재수하는데도 도움되는것 같아요.
    작년 현역때 재수한다고 엄마 맘대로 아무곳이나 쓰라고 원서 쓸때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이번에 원서쓰면서 분석하느라 다른수험생들 점수도 보고, 생각치도 않던 대학에 원서내려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 4. ......
    '25.12.31 6:16 PM (211.201.xxx.73)

    현역이지만,수능 망해서 이미 재수 결정한 아이
    정시를 터무니없는 칸수로 넣어서 기대도 없고
    다군은 붙어도 등록안할 확률이 100%인 학교지만
    쓸데가 없어서 그냥 넣었어요.
    내년 이맘때가 벌써 두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35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1 우리의미래 00:24:07 111
1785934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3 .. 00:19:19 239
1785933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100
1785932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21 본심 00:14:23 987
1785931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40
1785930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154
1785929 자식 결혼 축의금... 7 ** 00:02:43 609
1785928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18 0.0 00:01:11 751
1785927 영악한 사람들 보면 고음 00:00:37 269
1785926 윤유선씨 5 .. 2026/01/01 1,299
1785925 자식에게 자랑하는 부모 어떠세요? 7 ... 2026/01/01 615
1785924 쥬베룩 같은 시술도 강남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1 /// 2026/01/01 229
1785923 기독교인분들만 봐주세요 2 교회 2026/01/01 225
1785922 청소일 할만 할까요? 8 ... 2026/01/01 817
1785921 고현정은 시상식에 왜 안 온 건가요? 3 사마귀 2026/01/01 986
1785920 이혜훈, 권력 쥔 86세대 여자의 전형적 갑질 1 트라우마 2026/01/01 446
1785919 백화점에서 동전적립해주는것 질문이요 2 ... 2026/01/01 345
1785918 어떻게 할까요? ... 2026/01/01 220
1785917 수능 만점이 몇점인가요? 4 지혜 2026/01/01 780
1785916 1월1일부터 아이를 쥐잡듯이 혼내고 우울하네요... 37 akjtt 2026/01/01 2,426
1785915 폐경의 징조인가요? 2026/01/01 669
1785914 영악한사람 보통 속으론 싫어하지 않나요? 8 .. 2026/01/01 637
1785913 “또 배달 음식?”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신호…“메뉴 선.. 3 ㅇㅇㅇ 2026/01/01 1,120
1785912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12 아이 상태 2026/01/01 461
1785911 얼굴 지방이식과 쥬베룩 볼륨 어떤게 나을까요? 2 ///// 2026/01/01 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