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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부과는 시술 위주라 피부과 전문의가 부족해요

...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5-12-29 07:52:05

돈 되는 시술만 주로 하는 피부과가 많네요.

피부과 세세하게 잘 봐주는 피부과 전문의가 많이 없는 듯해요.

돈이 안 되서 그러는 거 같아요.

IP : 59.10.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그락
    '25.12.29 7:58 AM (210.179.xxx.207)

    제가 갑상선암 수술했는데
    켈로이드가 심한 피부라 계속 치료를 받는데요.

    근데 흉터 치료해주시는 교수님이 한숨을 쉬시더라고요. 다들 미용만 하지 치료 복원을 배우는 사람이 없다고…

  • 2. 치료
    '25.12.29 8:05 AM (112.169.xxx.183)

    발바닥에 유리가 박혔는데 그거 빼주는 피부과 찾느라 애 먹었습니다.
    결국 한군데서 빼주셔서 다음 간단한 미용시술도 멀어도 그곳으로 갔어요.

  • 3. ..
    '25.12.29 8:06 AM (211.234.xxx.14)

    동넉에 찐 피부과 있는데 멀리서도 와서 항상 만원이더라구요. 근데 여기도 시술도 하긴해요.

  • 4. ....
    '25.12.29 8:09 AM (211.51.xxx.3)

    그렇죠. 일반 피부 문제로 피부과 갔다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열받

  • 5. 연고
    '25.12.29 8:18 AM (121.128.xxx.105)

    타러갔는데 처방후시술하라고 영업하셔서 다신안가요.

  • 6. ...
    '25.12.29 8:22 AM (222.236.xxx.238)

    동네병원 갈 때 네이버에 전문의인지 꼭 확인하고 가요. 돌팔이한테 오진받고 식겁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 7. 이뻐
    '25.12.29 8:23 AM (211.251.xxx.199)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답니다.
    그래서 그런 병워누대기도 길고 예액도 힘들고
    감사한 위사 선상님들

  • 8. 의사는 없고
    '25.12.29 8:27 AM (59.8.xxx.75)

    미용 기술자들만 있어요. 자격 받고 시술하고 수술해서 그렇지 타투 기술자들하고 무슨 차이가 있나 싶네요. 미용기술자들 말고 병을 치료하는 의사들에 혜택과 지원 좀 있음 좋겠어요.

  • 9. ..
    '25.12.29 9:36 AM (112.171.xxx.30) - 삭제된댓글

    저도 너무 짜증난적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피부문제로 피부과 갈일이 일년에 한번이나 있나...
    그들도 먹고 살아야죠

  • 10. 피부과
    '25.12.29 10:56 AM (58.226.xxx.2)

    피부과 전문의 병원도 시술만 하던데요
    원인불명 두드러기 때문에 갔더니 예약 안하면 치료 못한다
    2시간 기다려라 하더니 의사가 환부 1초도 안보고 항히스타민제 처방전 주고 끝
    그리고 병원 코디가 연고랑 화장품 사고 200만원 짜리 관리 받아라 영업하더라구요

  • 11. 리뷰보고
    '25.12.29 4:1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질환 잘보는 피부과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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