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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공단떡볶이 먹으러 갈만 하나요? 주변맛집추천 해주세여

인처언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25-12-13 10:17:11

안먹어 봐서 너무 궁금해서 자꾸 생각나서 먹으러 가야겠어요

근데 그거 하나 먹으러 20키로 넘게 가야해서요.

 

근처 가는김에 맛집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IP : 112.147.xxx.16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3 10:17 AM (211.117.xxx.104)

    밀키트 있던데요 그거 시켜드세요

  • 2. 택배
    '25.12.13 10:17 AM (122.32.xxx.106)

    택배 되고요 오늘 눈 많이 온다는

  • 3. 우왕
    '25.12.13 10:18 AM (112.147.xxx.164)

    밀키트 안그래도 찾아봤더니
    맛이 다르데요 ㅠ

  • 4. 오늘은 눈와서
    '25.12.13 10:18 AM (112.147.xxx.164)

    다음주에 가랴구요

  • 5. ㅇㅇㅇ
    '25.12.13 10:21 AM (211.177.xxx.133)

    밀키트 다르긴한데
    20키로 올정도의 맛은 아닙니더
    Msg 맛을 좋아한다 하면 오세요

  • 6.
    '25.12.13 10:23 AM (112.150.xxx.63)

    그떡볶이는 포장하고
    2층에 육개장 집있는데 맛있어요

  • 7. 다들
    '25.12.13 10:26 AM (112.147.xxx.164)

    말리시네요 ㅠ 또 귀가 팔랑팔랑

  • 8. Fff
    '25.12.13 10:28 AM (211.209.xxx.245)

    밀키트말고 문자로 택배주문했는데
    전 막있었어요
    밀떡식감이 좋더라구요
    가격대비 양도 좋아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잘 먹었는데 남편이 당뇨인이라 안먹고 있어요

  • 9. ..
    '25.12.13 10:36 AM (211.117.xxx.104)

    밀키트가 뭐든 원조집가서 먹는것과 조금 맛이 다르긴하지만 20키로를 갈 정도는 아니라고봐요

  • 10. ,,,,
    '25.12.13 10:45 AM (218.147.xxx.4)

    밀키트는 비슷은 하지만 똑같지는 않아요
    아마 불과 물 이런거의 차이 같은데
    떡볶이 좋아한다면 전 가볼만 하다 생각해요

  • 11. 추워서
    '25.12.13 11:05 AM (112.147.xxx.164)

    20키로라서 망설이게 되네요
    밀키트 먼저 먹어보고 결정해야겠아요

  • 12. ...
    '25.12.13 11:11 AM (222.121.xxx.33)

    자차로 20키로면 다녀올만 하죠. 비싼것도 아닌데 궁금한건 가서 먹어보세요.

  • 13. 떡볶
    '25.12.13 11:20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윗분도 썼듯이 밀기트말고 전화하면 택배로 보내줘요 그거 그냥 끊이면 되는거라 맛 똑같구요 전 떡이 맛있어서 한번씩 시켜요 맛자체는 제입맛에 그냥저냥이구요

  • 14. 포장
    '25.12.13 11:43 AM (118.235.xxx.234)

    포장해와서 먹는것보다 조리 안된거 사와서 끓여먹었더니 훨씬 맛있더라구요
    아이가 떡볶이중 제일 맛있다고 했어요
    꼭 드셔보세요 저 요즘 떡볶이 질렸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 15. 바로 옆에살아요
    '25.12.13 11:48 AM (211.179.xxx.174)

    오셔서 맛보세요~놀러온다는 맘으로 오셔서 맛보시고 15분거리에 송현아도 들러보세요 송도 구경도 하시고 그런 재미인거죠 뭐

  • 16. 소소
    '25.12.13 12:29 PM (221.147.xxx.235)

    오~! 방금 26키로 달려서 먹고왔어요
    캐치테이블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고
    밀떡 자체는 최고
    양념은 다x다 때려넣은 맛이라 특이하지 않아요
    가격이 저렴하고 주차편한게 장점
    저는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했어요

  • 17. . .
    '25.12.13 12:42 PM (39.7.xxx.136)

    저도 인천까지 가야하나 고민고민하던 중 지인이 가게로 직접 직접 전화주문해 택배로 받은거
    먹었는데 안가길 잘했다였어요.
    가까운데 살면 가볼만
    멀리서 일부러 가기엔 그다지요.
    그냥 말랑한 밀떡사서 시중 소스 파는거로
    만들어 먹어도 되요.

  • 18. 00
    '25.12.13 2:31 PM (211.234.xxx.204)

    간 본 국자 다시 넣는거 보고 다시는 안가는데
    여기에 댓 달았더니
    안그런 집이 어딨냐고 하더라구요
    그렇기도 하겠지만 보고서는 못먹겠어요..

  • 19. Oo
    '25.12.13 4:42 PM (121.143.xxx.61)

    3주전에 근처 일하러 간 김에 먹고 왔어요.
    1년에 한번 정도 먹어봤는데 요즘 맛있는 떡볶이가 많아선지 갈수록 그저그래요.
    비조리는 거기서 먹는거보다는 못하구요.

  • 20. 절대비추
    '25.12.13 5:00 PM (116.105.xxx.18)

    동네 흔한 떡볶이보다 못함

    이상 떡볶이 투어 전문가 씀

  • 21. 맛있음
    '25.12.13 11:01 PM (1.243.xxx.162)

    싱겁게 드시는 편이면 가서 드시고
    떡에 간이 배도록 막으려면 비조리 사서 먹음 돼요
    저는 비조리가 더 맛나요
    양념 한번에 다 넣으면 안되고 간 맞춰가면서 넣어야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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