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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은 반찬이나도 넉넉히 주지

A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5-12-10 20:38:57

생각해보니 재료도 아껴넣고 엄청 비싼데

장조림 외 반찬이라도 좀 더주지  싶네요

다른 음식하고 비교하니

가격대비

진짜 재료 부실하네요

IP : 182.221.xxx.2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0 8:40 PM (121.137.xxx.171)

    반찬 안주는군요?
    어쩐지 동치미 한번 더 주는데 설명이 길더라구요.

  • 2. ...
    '25.12.10 8:41 PM (221.145.xxx.39) - 삭제된댓글

    내가 아플때 제일 먼저 찾는게 본죽인데...
    존재만으로도 전 좋아요.

  • 3. ..
    '25.12.10 8:45 PM (211.210.xxx.89)

    그래도 매장은 리필이라도 해주져. 포장은 정말 장조림 몇가닥 주시더라구요. 넘해요.

  • 4. 실타래같은
    '25.12.10 8:59 PM (121.128.xxx.105)

    장조림. 반찬용기가 아까워요. 그냥 골라서 한가지만 많이줬으면해여.

  • 5. ㅇㅈ
    '25.12.10 9:01 PM (223.38.xxx.166)

    본죽 포장하러 가서 기다리며
    장조림 조금 더 넣어달라니
    추가요금 내라고..

  • 6. 저는
    '25.12.10 9:05 PM (222.100.xxx.51)

    본죽 그 조그마한 반찬 잘 안먹어요 근데 배달해오면 쓰레기가 엄청나요. 그게 더 문제.

  • 7. ..
    '25.12.10 9:12 PM (211.234.xxx.240)

    배달비는 어떻구요
    유독 본죽 배달비가 비싸더라구요
    보통 아픈 사람이 어쩔수 없이 먹을때
    많은 죽인데
    그런 사람들 상대로 돈독 제대로 올랐죠
    반찬 꼬리지 보면 기도 안차요
    쌀 한컵도 안되는 죽 팔면서 그 가격에
    그 반찬..ㅋㅋ

  • 8. 마자용
    '25.12.10 9:14 PM (58.78.xxx.168)

    너무 비싸요 전복죽 14000원인데 그냥 흰 쌀죽같아요. 오랜만에 시켜먹고 돈이 넘 아까웠어요.

  • 9. ..
    '25.12.10 9:27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실 몇가닥 장조림 꼴 보면 안가요. 혼자 불매해요.

  • 10. 초창기엔
    '25.12.10 10:02 PM (219.255.xxx.39)

    그리 비싼 느낌안들었고
    저렴한 가격은 아니였지만
    다른 한식에 비해 나올 거 다 나왔고(장조림,물김치,김치,젓갈류)
    마지막엔 후식으로 수정과와 과일도 나왔었지요.
    그러다 과일은 쏙 빼고(감이었나 배였나 암튼 1조각 나왔음)
    살얼음 수정과도 주다가말다가...

    곁들임 반찬도 따로 더 받고
    각종 혼합메뉴로 가격올렸지요.

  • 11. 목동xxx점
    '25.12.10 10:23 PM (106.101.xxx.115)

    동치미 주는 것은 본사에서 받을테니 아까워서 콩나물국 반절쯤 담아줘요.항상 더러운 앞치마 매고 화장실 다니고.
    반찬도 아까워 하는 것 보면 안 먹게 됩니다.

  • 12. 전직 본죽사장
    '25.12.11 12:23 AM (218.51.xxx.191)

    장조림 그깟거 더 넣고 싶더라구요
    본죽하기 전에 양이 적다싶었던 기억에.
    근데 그게 제 매장이 듬뿍 넣어주면
    리뷰에 사진등 올라가요 칭찬이.
    근데 근처 경쟁 점주가 그걸 본사에
    컴플레인 걸어요.
    중량 안지킨다고..
    그럼 본사직원이 나와서 일일이 검사하고
    안지키면 경고주고 점수까요.
    글고 저는 위생에 엄청 신경썼어요
    오픈초기에 다른지점에 일하던 사람이 왔었는데
    그 전지점 더러웠다고 흉보는거 보고
    종업원들에게도 흠잡힐 일 아예
    안만드려고 종업원들 위생에 더 신경쓰게
    되더군요.
    근데 다른 음식점 체인에 비해 재료도 좋고
    위생적인건 압도적이라고 봐요

  • 13. 본죽도
    '25.12.11 6:56 AM (211.34.xxx.59)

    뭐때문인가 걸린적 있었어요
    그래도 다시 살아났네요

  • 14. 위에
    '25.12.11 8:44 AM (115.136.xxx.32)

    전에 본죽 사장님. 본죽의 죽. 비닐에 넣어 배달오는 거 맞나요? 제가 2004~7년쯤 아이 서너 살 때 아니 데리고 아침에 동네 산책 나갈 때마다 동네 본죽 매장 앞에 본죽 트럭 와 있는 걸 봤어요. 그 트럭에서 비닐에 담긴 대량의 죽을 매장에 넣은 거 보고 죽을 끊었거든요. 그전엔 자주 가서 먹다가요. 한번만 본 게 아니고 그 본죽 매장 앞 지날 때마다 계속 봤어요. 그래서 본죽의 죽이 그리 묽었나 했는데 지금도 그렇게 비닐에 죽 담겨 배달 오는지 궁금해요.

  • 15. 위에님
    '25.12.11 10:00 AM (218.51.xxx.191)

    아니요
    아침마다 죽밥 새로하고
    본사육수와 죽마다의 재료 정확한 계량으로
    주문들어올때마다 만들어요

  • 16. 위에님
    '25.12.11 10:03 AM (218.51.xxx.191)

    매장에서 먹는거보다 배달용은
    조금 묽게 만들어요
    죽 특성상 시간지나면 뻑뻑해지니까요
    판매용 레토르트가 있긴해도
    그 레토르트보다 직접 만드는게
    단가가 싼데 굳이 레토르트로
    죽을 만들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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