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민 화사 쇼츠에 중독됐어요

.. 조회수 : 3,631
작성일 : 2025-12-05 23:11:39

이름들이 하도 많이 거론되길래 찾아서 봤더니 폰을 켤 때마다 나와요. 

그런데 나올 때마다 제가 반복해서 보고 있네요 ㅋㅋ

처음엔 둘 다 보았고, 그 다음은 화사, 그 다음은 박정민, 그 다음은 관객인 배우들 표정까지 열심히 보고 또 보고 있어요. 

 

여기 검색해보니까 아닌 분들도 많던데 저느 박정민에게 설렙니다.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혼자 춤추고 노래하고 애교에 교태까지 부리는 뻘쭘할 것 같은 화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화사만 바라보면서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하면서 같이 뻘쭘해하면서도 여자를 지켜주는 느낌이었거든요. 

 

저런 남자친구나 남편이면 너무 좋죠. 

박정민씨, 고마워요.  잘 보고 있습니다!

IP : 106.101.xxx.14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사가
    '25.12.5 11:13 PM (121.173.xxx.84)

    이번에 빌보드코리아 1등도 했더라구요. 많이들 찾아 듣나봐요.

  • 2. 별게 다 매력
    '25.12.5 11:27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게스츠레하게 눈뜨는것도 매력 ㅋㅋ
    말도 잘하고 유모도있고 똘똘해서 매력 터짐

    ‘신발 가져가‘로맨스 가즈아~

  • 3. ....
    '25.12.5 11:40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그많은 사람과 공간에
    딱 둘만 있는듯한 분위기
    박정민 흔들림없이 화사만 보는 눈빛
    둘다 대단한 아티스트라는걸

  • 4. 그러게요
    '25.12.6 12:36 AM (221.150.xxx.104)

    뭘봐도 시큰둥했는데 설레이는 감정 오랜만이에요.

  • 5.
    '25.12.6 1:29 AM (223.38.xxx.7)

    박정민의 오랜 팬인 저는
    사람들이 왜 박정민에게 새삼 그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런 댓글들 초친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대체로 박정민 원조 팬들은(?) 저 같은 반응이더라고요. 왜냐,
    그 모습이 뭐 색다를 게 없거든요 ㅎㅎ 늘 보던 박정민 모습일 뿐이에요. 표정도 태도도 그냥 똑같음.

    다들 설렌다고 하기에 내가 모르는 뭐가 있나? 하고 보고
    여러 번 여러 버전으로 반복해 봤는데
    음? 늘 보여준 모습 그대론데? 싶어요.

    사람들이 이제야 알아보는 건가… 그런 건가
    하기엔, 나름 유명한 배우인데. 그저 여러 모로 갸우뚱할 뿐.

  • 6. ...
    '25.12.6 1:51 AM (123.231.xxx.60)

    저도 매일 열번 이상은 보는 것 같아요 진짜 미친 것 같고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좀 그만 보고 싶은데 중독된 것 같아요

  • 7. 저도
    '25.12.6 8:46 AM (218.53.xxx.110)

    저는 화사랑 박정민 원래 어느 정도 호감있고 박정민 책이나 영화도 보고 했었지만.. 뮤비 나왔을 때부터도 둘 케미 갖고 홍보가 있길래 봤었는데 그냥 그랬고, 그날 영화제 방송도 다시 봤는데 그냥 연출이었고 영화제에서 이런 연출 종종 하길래 그냥 그랬거든요.
    계속 얘기되는 거 보고 입소문 마케팅인가 그러고 보고 있네요. 노래가 나쁜 건 아니지만 그냥 둘의 공연 연출이 크게 인상적이진 않았네요

  • 8. ……
    '25.12.6 10:13 AM (118.235.xxx.205)

    같이 일하는 유럽쪽 동료가 그 영상보고 감탄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화사 노래 목소리 너무 좋다고
    박정민도 박정민이지만 화사가 글로벌하게 뜰것같은 느낌이들어요

  • 9. ...
    '25.12.6 11:29 AM (123.231.xxx.60)

    윗님 맞아요 쇼츠에 외국인 댓글이 엄청 달려 있더라구요 -영어 아랍어 스패니쉬등등요^^

  • 10.
    '25.12.6 12:41 PM (118.235.xxx.250)

    제가보는 해외리액션중에 프로듀서한분도
    청룡 영상보시더니 그외국인들 특유의
    남자분들 특유행동나오시더군요 ㅎ~~
    덩치있으시분인데 헝~~ ㅋㅋ
    너무웃겼어요

  • 11. ....
    '25.12.6 2:28 PM (124.49.xxx.13)

    박정민 화사 동영상 천만갈거같아요

  • 12. ....
    '25.12.6 9:05 PM (112.148.xxx.119)

    뮤비가 완전 영화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975 나스닥 선물 양전했네 ... 09:06:48 125
1816974 충무김밥후기 3 코스트코 09:01:41 322
1816973 참교육 보신분-학교내 마약 2 ㅇㅇ 08:58:10 309
1816972 한석준 진행하는 지식인사이드 웃겨요 황당하다 08:56:36 490
1816971 딸집에와서 뭐 가져갈것없나 눈알굴리는 친정엄마 15 ㅇㅇ 08:52:47 894
1816970 흰색 반팔티 소모품 5 .. 08:50:47 357
1816969 오늘같은날 주식대처법 오늘주식 08:50:28 974
1816968 이재명은 진짜 운 하나는 타고났어요 18 ㅇㅇ 08:48:59 1,608
1816967 네이버 공시 올라왔네요 1 ........ 08:42:16 1,430
1816966 주식) 반도체 하락도 지금 전력주 처럼 될까요? 2 의문 08:41:47 1,161
1816965 시중에 주가가 오를 자금이 있겠죠? 11 ... 08:39:41 832
1816964 돌아가시고 나니 14 엄마 08:39:22 1,149
1816963 본장가서 ETF, 레버리지들도 거래되면 3 .. 08:39:21 846
1816962 반대매매시간 9시,10시,2시 9 ... 08:39:21 1,075
1816961 최태원 장녀 8 .. 08:38:09 1,468
1816960 대통이 미친 34 에고 08:38:02 1,262
1816959 수술 회복에 좋은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참참 08:35:54 179
1816958 식탐이 많아 큰일이에요 8 .. 08:35:11 478
1816957 반대매매 이틀간 많이 잃었겠어요 2 오늘 08:31:58 785
1816956 대폭락 공포에 투매 말라...저가매수 기회라는 증권가 6 ㅇㅇ 08:30:50 1,165
1816955 사전득표수 같은곳 또 있었네요 6 .... 08:30:49 332
1816954 이 가방 어떤가요? 4 루즈앤라운지.. 08:30:19 418
1816953 수시 결과 발표때 7 고3엄마 08:29:54 297
1816952 하루 두번 가는 카페..아는 척 해주는게 좋으세요? 16 .. 08:29:51 902
1816951 리튬 부족과 알츠하이머병 사이의 연관성 욜로 08:27:42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