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시가 5형제에 손주까지 오던 집인데 안온대요

조회수 : 7,532
작성일 : 2025-12-03 19:41:25

김대호네 뺨치던 시가인데 시부가 장남으로 밑으로 4형제가 자식 다 결혼도 시키고 손주도 낳았는데 다 데리고 와서 힘들었거든요 이번 추석에 남편하고 저만 여행 가버렸는데 아무도 안 왔대요 남편이 시모한테 듣고 이제야 알려주네요 시모말로 눈치가 보이는지 안오는거 같다네요 

야호 앞으로 명절도 오지 마라 제발 

IP : 175.223.xxx.19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木
    '25.12.3 7:42 PM (14.32.xxx.34)

    무슨 눈치가 보인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 집안 온갖 행사는
    결국
    님이 치르신 거네요

  • 2.
    '25.12.3 7:4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모가 님네 여행간게 얄미워서 다 오지말라고 한것 같은걸요..

  • 3. ㅇㅇ
    '25.12.3 7:50 PM (180.228.xxx.194)

    그들도 그동안 오기 싫었던 거예요.

  • 4. ...
    '25.12.3 7:50 PM (114.204.xxx.203)

    말 해요 이젠 오지말라고
    그들도 오기 싫은데 눈치 보여 오는걸 거에요

  • 5. 시모나빠요
    '25.12.3 7: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일할 사람없으니 시모가 며느리 여행갔다고 오지 말라고 한거 아닌가요? 본인이 막아줬어야지...
    계속 여행가세요.

  • 6.
    '25.12.3 7:53 PM (221.138.xxx.92)

    시모가 오지말라고 했다..에 한표.

  • 7. 제가 보기엔
    '25.12.3 8:00 PM (1.228.xxx.91)

    시모가 일할 사람이 없으니까
    오지 말라고 한 것 같은..

    작은 집 입장에서도 가기 싫지요.
    큰집에서 정리해주지 않는 한
    안 가기도 힘들어요.
    원글님은 계속 여행 가시기를..

  • 8. ,,,
    '25.12.3 8:00 PM (218.147.xxx.4)

    시모가 너무 속이 빤히 보이네요

  • 9. 작은 집도
    '25.12.3 8:09 PM (1.176.xxx.174)

    작은 집도 오기 싫죠.
    보통 자식이 결혼만 해도 그 핑계로 안 가는데 그 집은 손주까지 보고도 계속 왔나보네요.
    어느 한쪽이 명절 따로 보내겠다 하면 될걸.

  • 10. 그 입장
    '25.12.3 8:11 PM (118.235.xxx.162)

    작은집 입장 며느리였는데 그 집 며느리도 좋아서 가는 거 아님 저는 큰집 안 간다해도 집에 일찍 가는 것도 아니어서 시누이 오래보느니 큰집 간다 울며겨자먹기로 갔어요

  • 11. 오기 싫긴요
    '25.12.3 8:13 PM (175.223.xxx.191)

    오면 쌀가져가 고춧가루 가져가 농산물 돈도 안주고 가져가는데요
    입만 가져와서 우애 좋다고 떠드는 걸 20년 넘게 봤는데요
    오면 제사상도 차려놓고 알아서 아침 점심 저녁 다 공짜 해결인데 뭐가 오기 싫겠어요?

  • 12. 내년설
    '25.12.3 8:16 PM (221.138.xxx.92)

    여행가보세요.
    시모가 무슨 말 할겁니다.

  • 13.
    '25.12.3 8:19 PM (58.140.xxx.182)

    내년에도 여행가세요

  • 14. 이제
    '25.12.3 8:22 PM (172.226.xxx.44)

    명절때마다 여행가세요

  • 15.
    '25.12.3 8:26 PM (118.235.xxx.162)

    원글님은 싫긴 하겠네요
    저희는 명절 음식 해가서 오히려 조공하고 오는 느낌이어서 굳이? 이렇게까지? 오며 가며 교통체증에 ㅠ

  • 16. 대단
    '25.12.3 8:31 PM (124.50.xxx.142)

    하십니다.
    진즉에 손 털고 여행가셨어야 했는데...
    이번 설에도 그렇게 하세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시면 안됩니다.

  • 17. kk 11
    '25.12.3 9:02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명절이고 싸가며 빈손요?
    우린 50은 주는거 같은데

  • 18. kk 11
    '25.12.3 9:03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저는 가기싫어요

  • 19. kk 11
    '25.12.3 9:06 PM (114.204.xxx.203)

    쭈욱 여행 가세요 ㅡ

  • 20. 쌀 고춧가루
    '25.12.3 9:06 PM (121.162.xxx.234)

    안 가져가고
    멍절 빨리 끝내고 집에 가고 싶겠죠
    요즘 누가 쌀 고춧가루 얻자고 시백부집까지 가고 싶겠어요

  • 21. 원글님착각
    '25.12.3 9:22 PM (211.234.xxx.121) - 삭제된댓글

    입만 가지고 명절이 즐거웠던 사람은 한두명이 다였을거고
    그 무리 대다수는 너무너무 싫었을겁니다
    농산물도 싫은거 억지로 온김에 이거라도 얻어가자지
    뭐 대단히 어렵게 사는거 아니면 그거 바라고 오겠나요

    시모 왈 걔들이 눈치보여서 못온것같다구요?
    그 눈치 준 게 시모예요
    지금껏 입 꾹 다물고 며느리 내세워 체면치레하다가
    본인이 손님뒤치닥거리 해야할것같으니까 눈치준거죠

  • 22. mm
    '25.12.3 9:45 PM (211.119.xxx.164)

    아마 여태 온 친척중 아버님 형제인 웃어른인 몇명만 진심으로 좋다고 온거고
    그 밑 자손들은 아무생각 없는사람 반, 가기싫은데 따라온 사람 반 될거 같아요.
    큰댁에 가는게 도리라는둥 가야한다는둥 그러니 할수없이 따라온거구요.
    그리고 참 신기하죠? 원글님 부부가 해외여행간건 어떻게 알고,
    일할사람 없는걸 어찌알고 안왔을까요?
    이번 설에도 여행 예약하셔야겠어요

  • 23. 적은내부에
    '25.12.3 9:57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거기 오는 분들 중에 진짜 가고 싶어 가는 사람은 아버님 형제들 정도 아니었을까 싶어요.
    원글님이 20년 넘게 지내시면서도 시모를 잘 모르셨나 봅니다...

  • 24. 시발점
    '25.12.4 11:07 AM (211.235.xxx.61)

    박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0 배재고 그 선수들 가을 18:45:08 13
1822939 아니 진짜 집값 안 보태면서 공동명의 해달라는 여자가 3 실화 18:41:20 178
1822938 무단투기 과태료 혼합배출 과턔료 현소 18:40:00 78
1822937 강유정은 논점 피하고 원론적인 얘기만 3 묶어라 좀 18:38:14 148
1822936 삼성전자 온누리상품권 어디 쓰실거에요? 3 이름 18:37:46 170
1822935 여캠 영상 자주 봐요. 2 ㅇㄹㄷㄹ 18:37:25 96
1822934 회사 다니면서 기분 다운되는게 많은거 맞죠? 1 18:35:35 126
1822933 대군부인도 방송하는데 시그널 2가 방송 못 하는 건 말이 안되긴.. 1 .. 18:34:00 142
1822932 고3 컨설팅 의미 있을까요?(내신4등급) 2 ㅇㅇ 18:32:40 91
1822931 홍명보의 알 수 없는 P급 자격증 학벌위조같은.. 18:29:31 302
1822930 법사위원장 서영교의원 추천 8 플랜 18:27:53 290
1822929 치매이신 이모부 칠순인데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18:27:38 193
1822928 공항입국 홍명보한테 이건 너무 심하네요 27 ..... 18:27:23 913
1822927 민주당, 후반기 법사위원장에 서영교 추천 (냉무) 6 그냥 18:26:25 290
1822926 스벅 안가니 이리 편한것을 6 ㅇㅇ 18:23:38 382
1822925 5천원대 2키로 방토 왔는데 2 대박 18:18:12 352
1822924 광주일고 교장 항의서한 제출하고 인터뷰 했네요 5 18:11:38 694
1822923 손해볼거 같아서 속상해요 .. 18:09:51 519
1822922 강아지들 린스 사용하시나요? 2 린스도 18:09:10 125
1822921 배재고 학생회 인별 계정 아이디 1 18:09:01 525
1822920 가자미 튀김 보관 어떡할까요? 4 ufgh 18:08:16 207
1822919 환율 1557 ㄷㄷㄷ 11 .... 18:05:53 854
1822918 남자친구나 남편이 이성친구 절대 못만나게 하면 10 0011 18:04:27 566
1822917 폐기물 스티커 붙인걸 다 흠집을 냈어요. 2 ... 18:01:59 476
1822916 손흥민을 넣으랬지 누가 손을 넣으래! 15 에고고 17:57:04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