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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부장보니ㅡㅡㅜ

새삼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25-12-01 10:51:11

김부장보니ㅡㅡ

새삼 남편이 고맙네요

 

임원달고 6년하다가 나왔어요

퇴직한 다음날부터 사업시작

근근하긴하지만

새삼고맙네요

IP : 211.208.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5.12.1 10:55 AM (1.235.xxx.154)

    사는게 넘 힘들죠
    다 고맙고

  • 2. 아무것도안한남편
    '25.12.1 10:57 AM (175.123.xxx.145)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단 김부장이 나을까요?
    저흰 아무것도 안해줘서 오히려 다행이라 여겨집니다 ㅠㅠ

  • 3. 저희
    '25.12.1 11:17 AM (182.219.xxx.35)

    남편은 임원 달고 3년째인데 내년 재계약 힘들것 같아요.
    아이들 대학 졸업 할때까지만 버텨주면 좋겠는데...
    저희남편도 사업이든 뭐든 해줬으면 하는데
    일 안하고 놀거라네요. 제가 뭐든 해야할듯ㅠㅠ

  • 4. 저희는
    '25.12.1 11:26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 임원 1년차요....
    늘 고맙고 짠한 마음이에요

  • 5. ..
    '25.12.1 11:31 A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삼ㅅ닝 다니다가 교사 됐어요. 웬수

  • 6. 세상
    '25.12.1 11:40 AM (149.167.xxx.19)

    김부장 덕에 남편의 무게를 아주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제가 당할때는 몰랐는데 남편이 가정을 살리려고 발버둥친게 이런식의 사고였네요
    그때 명세빈처럼 좀 감싸줄껄
    지나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지금 일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니 안쓰러운 생각도 드는거겠지요
    이 드라마 너무 잘 만들어서 드라마에 관련된 모든 분들께 감사하네요

  • 7. ㅇㅇ
    '25.12.1 12:35 PM (221.156.xxx.230) - 삭제된댓글

    재취업 3번째 해준 남편 너무 고맙고 대단해요
    저희도 중간에 대형사고 쳤는데 그게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어요
    내년까지만 일한다네요
    그후 실컷 여행다니고 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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