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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이 시부모 간병하는 꼴 볼 수 있어요?

ㅎㅇ 조회수 : 9,155
작성일 : 2025-11-25 23:34:23

나도 내 딸 아까워서 내 건강 챙기고 돈 모아서 부담 안주려고 하는데 시부모가 뭐라고 간병 바라고 내 딸 부리려고 하는 거 알면 그 꼴 볼 수 있어요? 

요즘 부모들 자기 노후도 안 된 사람 태반인데 도움 주는 것도 없으면서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또 딸 아들 차별해서 아들 돈 조금 더 줬다고 며느리한테 부양 받을 생각도 우습고 딸은 공짜로 부리려는 모습은 경멸스럽네요 

IP : 175.223.xxx.20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1.25 11:35 PM (222.108.xxx.71)

    우리애가 안할거 같은데요 부모든 시부모든 간병이 웬말이예요 육아나 자기가 할수 있을지

  • 2.
    '25.11.25 11:36 PM (220.118.xxx.69)

    뭐이렇게 열을~~
    요즘딸이하면했지
    며느리누가 한다고 걱정뚝

  • 3. 요즘
    '25.11.25 11:37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누가 며느리 부립니까 솔까 자기자식들이 셀프부양하죠

    우리집맙해도 며느리 임종전,장례식때 밖에 아픈거 안보여줬오요

  • 4. ㅜㅜ
    '25.11.25 11:37 PM (211.58.xxx.161)

    님딸은 돈만받을거고 간병은 그집시누이가 할거에요
    걱정뚝

  • 5. 이러니
    '25.11.25 11:38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역차별 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 6. 낙동강
    '25.11.25 11:38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제 세대에도 시부모 간병하는 사람 없는데 어느 시대 예기 하시나요???

    지금 2025년입니다.

  • 7. 아니
    '25.11.25 11:3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간병을 한다고 그러세요..

  • 8. 낙동강
    '25.11.25 11:40 PM (210.179.xxx.207)

    76년생 제 세대에도 시부모 간병하는 사람 없는데 어느 시대 얘기 하시나요???

    지금 2025년입니다.

  • 9. 님딸한테
    '25.11.25 11:40 P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안맡기니 재산이나 노리지마라그러셔요 아무것도 한것도 없으면서 재산 말 나오면 엄청 적극적으로 시댁방문하고 알랑방구끼고 난리 부르스 아주 역겨워요

  • 10. ..
    '25.11.25 11:42 PM (223.38.xxx.55)

    재산 받을거 있음 하죠
    딸들도 재산 못받으면 안해요

    노후는 돈

  • 11. ...
    '25.11.25 11:44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시집 재산이나 눈독 들이고 노리는 며느리들 있는건 모르나봐요 친정에서 받을 생각은 안하면서...

  • 12. 원글님도
    '25.11.25 11:45 PM (118.235.xxx.242)

    안한걸 딸이 할리 있겠어요? 별걱정 다하신다

  • 13. 쓸데없는 걱정
    '25.11.25 11:46 PM (223.38.xxx.18)

    별걱정 다하신다222222

  • 14. .....
    '25.11.25 11:47 PM (59.15.xxx.225)

    시모가 저한테 간병을 바라더라구요. 치매가 왔나 했어요. 남의 딸에게 간병을 바란다면 친딸 처럼 잘해주거나 어떤 히스토리가 있어야죠. 그런게 없는데 무슨 간병을 바라나요. 간병인을 써야지

  • 15. ..
    '25.11.25 11:48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내재산 있고 받은것도 없고 시누있어 안할듯요.
    시모는 내딸 힘드니 나중에 며느리 부려야지. 얼마안되는 재산 아껴두고 맞벌이 호구 아들 돈 매월 뜯어내자. 생활비 받지 병원비도 달라지 병원도 며느리하고 가길 원하지. 하녀로 부리길 원하지. 정신병자.

  • 16.
    '25.11.25 11:51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내재산 있고 받은것도 없고 시누있어 안할듯요.
    시모속셈은 내딸 힘드니 나중에 며느리 부리려들듯.. 얼마안되는 재산 아껴두고 맞벌이 호구 아들 돈 매월 생활비 받고 병원비도 달라고 병원도 며느리 동행 원해서 안했어요. 하녀로 부리기 원하고. 정신병자. 동네 할머니들이 간병할 며느리 힘들까 살뺀다고 지들끼리 수다인거 같더라고요. 얼핏 들으니.

  • 17. 그런데
    '25.11.25 11:52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딸이 결혼했어요? 아님 결혼식 앞두고 있나요?

  • 18. ㅌㅂㅇ
    '25.11.25 11:54 PM (182.215.xxx.32)

    아직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19. 영통
    '25.11.25 11:57 PM (106.101.xxx.215)

    간병도
    할만한 경우
    할만한 상황

    천차만별이에요...
    뭐라고 딱 잘라 ..꼴이니 이런 말 못해요

    부자 시부모인 경우도 있고.
    가난했으나 ..다른 면으로 도움 준 시부모인 경우도 있고

  • 20. 재밌는분많으시네
    '25.11.25 11:5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안보면 어쩔껀가요? ㅎㅎ

  • 21. 뭐지
    '25.11.25 11:58 PM (221.138.xxx.92)

    아니 오늘 왜들이래요?.....

  • 22. ㅇㅇ
    '25.11.25 11:59 PM (223.38.xxx.209)

    외아들인 형부가 결혼허락 받으러 왔을때 50년대생 아빠가 시부모 모시는건 절대 안된다고 했어요
    울아빠 당신딸이 시부모 병수발 들면 손주들 데리고 이혼하라하실분이에요

  • 23. ^^
    '25.11.26 12:05 AM (125.178.xxx.170)

    요즘 애들이 할 리가 없죠.

  • 24. 그래서
    '25.11.26 12:06 AM (118.218.xxx.119)

    우리 부모님은 우리집에 얼씬도 안하고 수술하고 바로 요양병원 가시고
    그러니 저도 시부모님 안 모셨어요
    시어머니는 우리집에 올려고 몇번이나 시도했지만
    남편한테 우리 부모님도 안 모셨다고
    요양병원 가시든지 다른 자식집에 가시게해라했더니
    다른 자식집에는 오라고 하는데도 요양병원 가셨어요

  • 25. ..
    '25.11.26 12:12 AM (221.144.xxx.21)

    그러니 요즘엔 자식있어도 노후는 다 요양원 생각해야죠
    심지어 크게 안아파도 나이가 많이 들면 자식들끼리 합의해서 요양원 보내버리더군요

  • 26. 그건모르겠고
    '25.11.26 12:50 AM (118.235.xxx.130) - 삭제된댓글

    어머님들이 아들이 장모 간병하는 꼴은 못볼 것 같긴 해요.

  • 27. ㅁㅁㅁ
    '25.11.26 1:08 AM (211.186.xxx.104)

    사촌 시고모가 3명이고 전부 삼십대 중반 후반이고 이 세명이랑 이야길 할일이 있었는데 최근에 결혼한 상십대 중반 고모에게 시댁에 전화 드리냐고 하니까 처음부터 전화 하면 버릇 된다고 ㅋㅋㅋ 안한다고 ㅋㅋㅋ
    나머지 고모들 당연하다는듯이 끄덕끄덕..
    다 남자쪽에서 집도 해오고 그랬어요
    걱정도 팔자이십니다

  • 28. 별걱정을...
    '25.11.26 1:17 AM (223.38.xxx.171)

    아들이 장모 간병하는 꼴은 못볼 것 같긴 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며느리도 간병 안하고 그런 기대도 안하는 시대인데
    사위라고 간병하겠나요
    별걸 다 걱정하네요

  • 29. 딸내외가
    '25.11.26 6:37 AM (211.234.xxx.41)

    알아서 할일을 님이 보고말고가 있나요
    못보면 또 어쩌실건지 이혼이라도 시키실건지...

  • 30. 그게
    '25.11.26 7:38 AM (70.106.xxx.95)

    친정이 못살아서 시댁측에서 생활비가 나오니
    전업인 딸이 힘들어도 시모 간병 시키던데요.
    저것도 친정이 든든할때나 시부모 간병 못하게 하는게 가능한거지

  • 31. ......
    '25.11.26 8:42 AM (125.136.xxx.147) - 삭제된댓글

    요즘에는 우리 때와는 많이 달라서
    시부모도 아이들도 그런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겁니다.
    지금 50, 60대 이상은
    친정 부모가 오히려 시가 부모에 효도하라고 강요하고
    부모인 자신들에게도 하라고 요구하지요.

  • 32. 친정부모도 부담
    '25.11.26 8:47 AM (223.38.xxx.169)

    친정 부모도 자신들에게 효도하라고 요구하면
    부담됩니다
    아들딸 재산차별까지 하면서 부모가 효도까지 요구하면
    친정이라도 거리두기하던데요

  • 33.
    '25.11.26 9:15 AM (1.233.xxx.184)

    시누가 며느리도리 타령하면서 시부모 봉양안한다고 난린데 곧 결혼하는 본인 딸이 시부모 간병하게되면 어떨까싶네요ㅋ

  • 34. 딸인 저도
    '25.11.26 9:20 AM (211.114.xxx.199)

    하기 싫어요. 올케가 해야된다고 생각안합니다. 말해두었어요....나중에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입원만 좀 시켜달라고요. 그렇게만 해줘도 고마운거죠.

  • 35. ......
    '25.11.26 9:36 A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딸인 저도 하기 싫고 올케가 해야한다고 생각안합니다 2222
    인지는 떨어지셨지만 집에서 스스로 혼자 생활하세요. 친자식이 하는게 맞아요. 내부모도 힘듭니다. 남의 부모는 못할 짓이에요.

  • 36.
    '25.11.26 12:42 PM (58.140.xxx.182)

    댁 마인드보니까 댁 따님은 안할거 같으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

  • 37. ㅇㅇ
    '25.11.26 9:56 PM (117.111.xxx.198)

    우리엄만 시모간병 하라고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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