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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나라가 인권만 찾다가 개인주의 방종으로 가고 있는 현실ㅇㅁ

ㅇㅇ 조회수 : 1,062
작성일 : 2025-11-20 17:01:29

식당에서 밥먹으면서 발가락 후벼파고 있는 여자애한테

주위사람들이 한마디 했다고

같이 밥먹고 있던 그 여자 남친이 남이야 뭘하던 왜 간섭하냐고 얼굴이 벌개져 싸우자고 덤벼들었다는 얘기나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다리 덜덜 떠는 걸 갖고

그걸 보던 사람이 한마디 하니까 남이야 뭘하던 왜 간섭하냐고 화내는 사람 등등

타인의 시선이나 불쾌감 등은 전혀 고려치 않고

나만 좋으면 되고 내 맘대로 할수있는 나의 개인적인 자유만을 누리려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오로지 개인의 인권만을 강조하고

여기에는 어떤 제한적 요소가 있어야 한다는 걸

아주 많은 사람들은 간과하고 또 이해도 못하고 있어요

IP : 118.235.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미 개판
    '25.11.20 5:0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사회가 염치 밥 말아 먹은지 오래.
    뽄 보여야 할 것들이 죄 짓고도 내가 뭘 잘못 했는데? 이 지롤들

  • 2.
    '25.11.20 5:16 PM (106.101.xxx.59)

    원글에 너무 너무 공감입니다
    교도소안에서도 인권인권 외치고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가요

  • 3. ㅇㅇ
    '25.11.20 5:37 PM (106.101.xxx.155)

    국개가 앞장 서서 장애인 혐오 발언하고도 뱃지 달고 있는 현실이죠.

  • 4. ㅇㅇ
    '25.11.20 6:02 PM (1.225.xxx.133)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다리 덜덜 떠는 걸 갖고
    그걸 보던 사람이 한마디 하니까 남이야 뭘하던 왜 간섭하냐고 화내는 사람 등등

    —-

    진짜 왠 간섭인가요???
    그리고 이게 인권과 무슨 상관이며

  • 5. ㅇㅇ
    '25.11.20 6:03 PM (1.225.xxx.133)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다리 덜덜 떠는 걸 갖고
    그걸 보던 사람이 한마디 하니까 남이야 뭘하던 왜 간섭하냐고 화내는 사람 등등

    —-
    이건 오지랖 맞는데요???
    남 다리떠는 것도 보기 싫으면 집에나 있어야지요
    그리고 이게 인권과 무슨 상관이며

  • 6.
    '25.11.20 8:00 PM (219.248.xxx.213)

    식당에서 발가락파는건 남한테 피해주는거지만
    다리 떠는건ᆢ상관없을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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